전문적인 섭외&진행 노하우로 다져진 호오컨설팅은 행사 진행에서 가장 중요한
사회자의 섭외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서기 68년 초, 전임 황제 클라우디우스의 오랜 친구였던 갈바가 스스로를 황제로 칭하기 시작했다. 네로의 숙청에 학을 뗀 원로원과 군대가 힘을 보태줬다. 네로는 어느덧 혼자였다. 강골 어머니와 지혜로운 아내, 영악하지만 노련했던 스승과 그나마 쓴소리를 할 줄 알던 이들이 모두 죽었다.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가 외로운 네로의 모습을 상상해 그렸다. 침대에 엎드린 네로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눈 채 넋을 놓고 있다. 눈가에는 눈물이 맺혀 있다. 지난날을 되새기고 후회하는 양미간에는 주름이 깊이 파였다. 넓은 황궁은 쓸쓸해 보인다. 언뜻 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장식물 또한 허전함을 채우지 못한다. - 63-64쪽 황태자 이반은 갑자기 목이 막힌 듯 말을 잇지 못했다. 관자놀이를 정통으로 맞은 탓이었다. “아, 아버지…!” 아들은 물가에서 튀어나온 생선처럼 경련을 일으켰다. 팔다리가 기괴하게 휘는가 싶더니, 그대로 모든 움직임을 멈췄다. 어라? 이반 4세는 그제야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를 깨달았다. 갑자기 목구멍에서 쇠 맛이 났다. 힘이 풀린 그는 더는 서 있지 못했다. 기어가듯 다가가서는 힘 빠진 아들의 머리를 잡고, 목을 세우고, 팔을 들어 올렸다. 아들을 때려잡고, 며느리를 죽기 직전까지 폭행하고, 뱃속 손주까지 없애버린… 망령 든 폭군. 그는 현실로 돌아왔다. 그제야, 그 지경이 되어서야. 일리야 레핀이 〈이반 4세와 그의 아들〉을 통해 그 장면을 묘사했다. 이반 4세의 두 눈이 모든 걸 말해준다. 사백안이 된 눈동자에 담긴 감정은 공포와 절망, 좌절과 죄책감뿐이다. 그는 한 손으로 아들을 끌어안고, 또 다른 손으로 아들 머리에서 쏟아지는 피를 막고 있다. - 128쪽 그해 여름, 세일럼 내 마녀 공포증은 절정에 치달았다. 세일럼에서 마녀(여성) 또는 악마의 제자(남성) 혐의로 200명가량이 감옥에 갇혔다. 잡혀가는 이의 편만 들어줘도 공범이라며 체포당했다. 일곱 명의 심문관으로 꾸려진 특별 재판부는 이들을 차례차례 처형했다. 먼저 6월 10일, 동네 선술집 주인의 목을 매달았다. 6월 19일에도 다섯 명이 사형장으로 끌려갔다. 이어 8월에도 다섯 명, 9월에도 여덟 명이 목숨을 빼앗겼다. 그렇게 18명 이상을 처벌했다. 끝까지 억울함을 호소한 80대 노인은 무거운 돌에 짓눌리는 고문을 당했다. 그 또한 결국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초장부터 지목당해 날벼락을 맞은 사라 굿의 네 살배기 아이 등 최소 다섯 명이 감옥에서 사망했다. 처형이 이뤄지든, 감옥에서 사망자가 생기든, 이런 소식이 닿으면 세일럼에선 피터르 브뤼헐의 〈교수대 위의 까치〉 같은 장면이 펼쳐지곤 했다. 교수대 근처 사람들은 몸을 들썩인다. 굳이 모두가 보는 앞에서 과장되게 뒤엉켜 춤을 춘다. 자신 또한 언제든 마녀로 몰릴 수 있는 만큼, 그들은 보란 듯 즐거워하며 결백함을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 179~177쪽 영국에서는 곧장 증기기관차 붐이 일었다. 증기기관차가 갈 수 있는 길 또한 실핏줄처럼 넓고 촘촘하게 퍼졌다. 1859년께 1만 1,000킬로미터까지 연장될 정도였다. 1890년대에는 전체 길이가 3만 2,000킬로미터에 이르렀다고 한다. 폴 가브리엘의 〈기차가 있는 풍경〉처럼, 외진 시골길에서도 증기기관차의 흰 연기가 보이는 세상이 온 것이다. 화폭 왼편의 기차는 착실히 앞으로 간다. 오른편에 있는 수수한 차림의 사람들은 이 장면이 진작에 익숙해진 모습이다. 기관차의 열기는 섬 너머 프랑스와 독일, 대륙 건너 미국에도 닿았다. 이제 세계 각국은 경쟁적으로 철마 길들이기에 여념이 없었다. - 261-262쪽
인문학( 인문학, 미술, 예술, 세계, 문화 )

10년 후,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지금과 똑같은 일을 하면서 열 살 더 나이 먹은 사람? 아니면 전혀 다른 차원에서 살아가는, 압도적으로 성장한 사람? 후자를 원한다면, 그 미래를 오늘부터 시작하자. AI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는 이 책에서 AI를 인간 지능을 확장할 ‘두 번째 지능’으로 정의하고 당신의 두뇌를 확장할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인공지능, 인지과학, 교육공학의 정수를 담은 3단계 로드맵을 통해 생각의 틀을 바꾸고 실행의 속도를 높이자. 학생의 학습부터 직장인의 프로젝트까지, 당신의 가능성을 압도적으로 증폭시켜 줄 ‘두 번째 지능’이 깨어난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삶의자세 )
AI/미래( AI/미래, 디지털기술, IT, Ai(인공지능), 미래기술, 산업, 비즈니스, 메타버스 )
경영/조직( 경영/조직, 경영, 리더십, 조직문화 )
교육( 교육, 자녀교육, 공부법, 부모교육 )
취업( 취업, 진로 )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때,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신입부터 시작해서 임원까지, 직장인으로 거칠 수 있는 모든 단계를 경험한, 30년 경력의 작가가 말하는 “일의 기본기”. 그것은 고객과 나, 상사와 나, 동료와 나 사이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으로 글쓰기, 말하기, 회의하기 등이며 이를 누군가와 같이 하거나 혼자서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나아가 작가는 AI를 이용하는 것도 결국은 프롬프팅이라는 대화이자 커뮤니케이션이며, 이 또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할 때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말한다
동기부여( 자기관리 )
AI/미래( AI/미래, 트렌드, 디지털기술, IT, Ai(인공지능), DX, 산업, 비즈니스 )
경영/조직( 경영/조직, 경영, 리더십, 혁신, CEO, 변화, 협력, 협업, 상생 )

원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참을 수 있는 것과 참을 수 없는 것, 행동하게 만드는 것과 지치게 만드는 것… 내 마음의 경향성을 분명히 알수록, 삶의 난이도는 낮아진다! 내 삶의 주도권을 찾아 주는 성격 인사이트 아무런 정보도 지도도 없이 먼 타국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어떨까?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질지 몰라 불안할 것이고, 좌충우돌하며 시간과 체력, 돈을 쓰게 될 것이다. 애당초 이 모든 게 제대로 된 정보와 지도만 주어졌더라도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일인데 말이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다. 나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면 쓸데없는 충돌과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이때 지도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성격 정체성이다. 성격이란 나라는 사람에 대한 총체적 정보이며, 내 마음의 ‘경향성’을 보여 준다. 내 마음의 경향성을 알게 되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선택들만 맞춤으로 하게 되니, 삶의 난이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다. 즉, 자기인식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원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참을 수 있는 것과 참을 수 없는 것, 행동하게 만드는 것과 지치게 만드는 것 등의 경계선을 명확히 파악할 줄 안다. 그래서 일, 인간관계, 라이프스타일, 인생 목표 등 모든 면에서 자신에게 맞는 삶의 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오랫동안 심리학 칼럼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해 온 저자는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자기인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우리를 움직이는 성격 요인을 살펴보고, 각 성격 요인이 조합을 이룰 때 어떤 패턴과 형태로 나타나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제 자신과 주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 사회적 문제를 파악하고, 일과 인간관계가 뜻대로 풀리는 인생 설계의 기술을 만나 보자.
소통( 관계 )
힐링( 힐링, 행복, 마음, 나눔 )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출간 후 뜨겁게 쏟아진 필사집 출간 요청!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가 엄선하고 새로 쓴 우리 아이 맞춤 문장 큐레이션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 출간 오은영 박사가 깐깐하게 고르고 새롭게 다듬은 우리 아이 맞춤 문장 큐레이션 필사집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가 출간되었다. 6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국은 물론 중국·일본·대만 등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킨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의 핵심 메시지를 골라 부모의 언어를 ‘손끝으로 마음에 새기는 육아회화’로 다시 구성하고 업그레이드했다. 오은영 박사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건네는 말이 곧 부모 자신의 마음을 비추는 언어가 되어 아이는 물론 부모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며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 수십 년간의 상담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길어 올린 문장들은 아이와 부모 모두의 마음에 천천히 스며들며, 하루 10분, 한 문단 필사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더 단단하고 평온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도전, 삶의자세 )
소통( 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가족, 부부 )
교육( 교육, 자녀교육, 육아, 여성학, 인성, 부모교육 )

경제학자의 특별한 역사수업 항우부터 고르바초프까지 게임이론으로 다시 읽는 13가지 역사적 사건 여기 유명한 패배자들이 있다. 이들은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으나 여러 이유로 최후의 승리자는 되지 못했다. 누군가는 잘못된 선택을 했고, 누군가는 충격적인 배신을 당했다. 상대도 안 된다 여겼던 약자에게 졌고, 최선을 다했으나 패하기도 했다. 대부분 출중한 능력을 인정받은 탁월한 인물들이기에 그 이유가 더욱 궁금하다. 한순구 교수가 게임이론을 적용하여 그들이 어떤 선택을 했어야 하는지 분석한다. 이들이 게임이론을 알았다면 역사는 바뀌었을까?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상상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흥미로운 것은 선택과 결단 앞에 서 있던 역사 속 인물들의 고뇌가 오래전의 일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역사 속 인물들의 고민과 저자가 건네는 조언은 오늘날의 조직 생활에도 맞아떨어진다. 역사를 읽는 재미 속에 게임이론을 배우고 전략적 사고법도 얻어갈 수 있는 책이다.
인문학( 인문학 )
경제( 경제 )
창의/마케팅( 창의/마케팅 )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가 100인의 1인가구를 만나 귀 기울여 들은 새 시대의 풍경 “왜 한국의 미래는 가족이 아닌 혼자를 선택했는가” 2025년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1인가구가 1000만 가구를 돌파했다. 그러나 한국에서 가장 흔한 삶의 방식이 된 1인가구는 여전히 “왜?”에 대한 답을 설명해야 하는 소수자이고, 이들이 애써 내놓는 설명도 잘 통하는 일이 없다. 묻는 사람들이 이미 1인가구를 두고 ‘자기 몸 편한 것만 좋아해서’, ‘결혼할 만한 조건이 안 돼서’ 같은 프레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부터 한국 1인가구의 삶을 연구하며 100인의 당사자를 직접 인터뷰한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가 본 현실은 다르다. 이들 대부분은 자유를 추구하며 전통을 거부한 사람도, 그렇다고 결혼을 ‘못’한 사람도 아니었다. 그가 보는 1인가구는, 후기 자본주의 사회인 지금의 한국 사회를 충실하게 살았을 때 이르는 필연적 결론이다. 사회적 존재인 인간이 혼자 살아갈 때 뒤따르는 그림자는 풍족한 자산이나 충분한 노후 대비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맞으며, 독립이 고립이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고민을 시작한다.
AI/미래( 트렌드 )
인문학( 문화 )

우리는 아이에게 매일 ‘성공’을 가르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진짜 성공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확신하시나요? “우리는 왜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가.” 학교는 12년 동안 아이를 붙잡아 두지만 정작 ‘성공이 무엇인지’는 묻지 않습니다. 부모 역시 “공부해”는 수천 번 말해도, “너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니?”는 몇 번이나 물어봤을까요? 우리는 성공을 가르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실패를 피하는 법, 남보다 뒤처지지 않는 법만을 주입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이는 질문과 판단력을 잃고 “나는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하게 됩니다. 이 순간, 자녀 교육과 행복, 성공은 끝난 것입니다. 아이는 ‘사람’이 아니라 ‘스펙’을 만들기 시작하고, ‘자기 인생’이 아니라 ‘남의 기준’을 따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었을 때, 더 무서운 질문이 터집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여기서 《자녀성공학》은 아주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돈 버는 아이’와 ‘돈 쓰는 아이’, 어떤 자녀로 성장하길 바라시나요? 용돈을 받는 순간부터 ‘소비의 기쁨’만 배우는 아이, 적은 돈이라도 ‘돈 버는 과정’을 이해하는 아이. 부모가 어떤 교육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자녀의 평생이 달라집니다. 자녀를 대충 키우면 돈이 많아도 평생 책임져야 하고, 자녀를 잘 키우면 돈이 없어도 평생 자유롭게 산다. 이 책은 ‘좋은 대학 보내는 법’이 아니라 ‘좋은 인생을 설계하는 법’을 말합니다. 타인의 평가가 아니라 자녀 스스로 “나는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AI가 모든 답을 내주는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집이 아니라 나만의 관점, 나만의 선택, 나만의 소득 흐름입니다. 《자녀성공학》은 ‘열심히 해라’가 아니라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해답은 단순하지만 강력합니다. ‘영재 → 탐색 → 몰입 → 실습 → 성과 → 혁신 → 사관’, 아이의 성장은 순서가 있고, 단계마다 필요한 조건이 다릅니다. “우리는 왜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가.” 이 질문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당신은 지금 아이의 인생을 바꿀 가장 중요한 문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돈 버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돈 쓰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그 갈림길이 지금 이 책에서 시작됩니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열정, 인생스토리, 도전, 성공, 삶의자세, 자기계발, 꿈 )
창의/마케팅( 창의력, 광고, 마케팅, 콘텐츠 )

★★★ 고려사 권위자 이익주 교수의 고려 외교 전략서 ★★★ 유튜브 〈이익주는 역사〉 ‘믿고 보는’ 역사 멘토 “고려의 외교, 무엇이 달랐는가?” 명분보다 실리, 감정보다 전략으로! 천 년 전 고려가 한국 외교에 건네는 통찰 미중 패권 사이에 선 지금, 고려를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 뛰어난 현실 감각과 냉철한 자기 인식으로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길을 찾은 외교 천재들. 그들의 정보력ㆍ협상력ㆍ대응력은 무엇이 달랐을까? 중립 외교부터 핑계ㆍ간보기 외교까지, 세계 최강대국을 상대로 쓸 수 있는 모든 카드를 동원해 번영을 이룬 ‘고려식 생존 전략’을 파헤친다! 거란 침략에서 몽골과의 30년 전쟁까지, 서희의 외교 담판에서 태자와 쿠빌라이의 협상까지, 기황후의 출현에서 친명ㆍ반원 격돌까지, 그리고 고려 말 명분론에 휘둘린 실착까지. 역사 커뮤니케이터 이익주 교수의 흥미진진한 해설로 펼쳐지는, 고려의 운명을 만든 외교사의 결정적 장면들!
인문학( 인문학, 역사, 고전, 한국사 )

“최고의 교사는 수업으로 말한다” 교사의 역량에 날개를 달아줄 과목별·상황별·학생별 맞춤 지도 전략 업무는 많고 수업은 어렵기만 한 교사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오늘 읽고 다음 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수업의 ‘실전 기술’이다. 《교실에 바로 적용하는 수업의 기술》은 교실에서 검증된 학년별·학생별·상황별 지도 전략과 수업 기법을 망라했다. 아이들이 저절로 따르는 교사의 태도로 시작해 수업의 기획, 설계, 실제, 정리 및 평가에 이르는 4단계 실전 수업 가이드를 제시한다. 29년간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는 이 책에서 교사가 넘어서야 할 2가지 과제인 교과서 기반의 수업 기술과 부진 학생 지도법, 그리고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베테랑 교사가 되는 6가지 수업 장악 노하우 등 교실 주도권을 잡는 비법들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후배 교사들의 현실 고민을 상담해주는 데서 시작된 책 속 저자의 해결책들을 따라가다 보면, 매일 파도처럼 닥쳐오는 수업을 허우적대지 않고 당당하게 헤쳐나가는 실전 비법을 터득하게 된다.
교육( 자녀교육, 공부법, 독서법, 부모교육, 글쓰기 )
취업( 진로 )
현재 진행률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