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복잡하고 방대한 세계사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tvN 〈벌거벗은 세계사〉 화제의 인물
김봉중 교수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짧고 쉬운 세계사
세계사는 왜 늘 ‘4대 문명’부터 시작될까?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황하… 끝없는 연표와 낯선 이름들에 지쳐 역사책을 덮어버린 이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사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중요한 건 지금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는 그런 독자를 위한 책이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를 통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명강의”라는 호평을 받아온 역사 스토리텔러 김봉중 교수는 4대 문명에서 시작하는 지루한 세계사 대신, 수천 년의 역사 중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20개의 결정적 장면만 엄선했다. 나아가 이 사건들을 세상을 움직인 5개의 힘으로 나누어 바라보며, 한번 읽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구조로 책을 완성했다. 고대 제국부터 미·중 신냉전까지, 인류의 역사를 차분히 짚어주는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세계사가 단번에 정리되며, 매일 스쳐 지나가던 뉴스 속 세계가 저절로 읽히기 시작할 것이다.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
역사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입니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명강의'로 호평받은 김봉중 교수가 수천 년 세계사 중 지금 우리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건 20개만을 엄선해 세상에서 가장 쉽고 짧게 풀어냈습니다.
저자 소개 — 김봉중
김봉중 교수는 전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 미국 톨레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 시립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1995~1996년 '올해의 교수상'을 동양인 최초로 수상한 바 있으며, 이후 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오랫동안
재직한 뒤 현재는 명예교수로 추대되었습니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가장 많이 출연한 역사 스토리텔러이자, 미국 외교사와 세계사 분야의 권위자입니다. 『미국을 안다는 착각』, 『위험한 미국사』, 『카우보이들의 외교사』,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등 다수의 교양 역사서를 집필하며 국내 최고의 역사 교양 스토리텔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도서 정보
|
도서명 |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
|
부제 |
고대부터 현대까지 20개
사건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 |
|
저자 |
김봉중 |
|
출판사 |
빅피시 |
|
출간일 |
2026년 3월 |
|
분류 |
역사 / 세계사 / 교양 인문 |
|
추천 독자 |
역사 입문자, 교양을
쌓고 싶은 성인, 국제 정세에 관심 있는 독자 |
책의 핵심 내용 — 지금 우리 삶과 직결된 세계사 20장면
1. 4대 문명 통사 대신, 현재와 연결된
20개 사건
로마 공화정의 붕괴가 현대 민주주의 위기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대항해
시대의 유산이 지금의 글로벌 자본주의 질서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오늘의 국제 질서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2. 고대부터 오늘까지 — 시대별 핵심 흐름
▸ 고대·중세 — 로마 공화정의 탄생과 붕괴, 기독교의
세계 전파, 몽골 제국의 유산
▸ 근세 — 대항해 시대와 식민지 개척, 종교개혁과
시민혁명의 씨앗
▸ 근대 — 프랑스 혁명, 산업혁명, 제국주의의 충돌
▸ 현대 — 1·2차 세계대전, 냉전
체제의 형성과 해체, 신냉전의 도래
▸ 오늘 — 20개 사건의 현재적 의미와 우리 삶에 대한 교훈
3. 뉴스와 국제 정세를 읽는 안목
단순한 역사 입문서를 넘어, 신냉전·미중 갈등·민주주의 위기 등 오늘의 이슈를 역사적 맥락에서 해석할 수 있는 국제 뉴스 독해력을 키워줍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
암기가 아닌 '이해'
사건의 나열이 아닌 원인·결과·현재적 의미까지 입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역사의 '왜'를 이해하면 세계가 달리 보입니다.
엄선된 20개
핵심 장면
수천 년 역사를 전부 다루지 않고, 지금 반드시 알아야 할 것만 추려 압축했습니다. 바쁜 현대인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TV 명강의의 생동감 그대로
〈벌거벗은 세계사〉 최다 출연 교수의 입담과 스토리텔링이 고스란히 담겨,
역사가 드라마처럼 읽힙니다.
국내 최고 전문가의 현재적 해석
미국 외교사와 세계사 권위자가 신냉전·패권 경쟁·전쟁과 평화 등 현재진행형 이슈를 역사의 눈으로 명쾌하게 분석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역사 공부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국제 이슈의 맥락이 궁금한 분
•
짧고 쉽게 읽히는 교양서를 원하는 바쁜 현대인
•
세계사를 배웠지만 지루하고 어렵게 느꼈던 분
•
tvN 〈벌거벗은 세계사〉를 즐겨 시청했던 분
• 미중 갈등, 신냉전 등 국제 정세의 뿌리가 궁금한 분
저자의 메시지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이해할 때 비로소 내 것이 됩니다."
— 김봉중,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 중에서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한국 베스트셀러)
① 『거꾸로 읽는 세계사』 — 유시민 저 | 돌베개
1988년 출간 이후 100만 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을 거꾸로
읽으며 권력과 민중의 관계를 날카롭게 분석합니다. 역사를 통해 현재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싶은 독자에게
필독서입니다.
②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 김봉중 저 | 빅피시
같은 저자의 전작으로, 국제 정세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전쟁사의 파노라마를 담았습니다.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와 함께 읽으면 세계사 전반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집니다.
③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저, 조현욱
역 | 김영사
인류의 탄생부터 현재까지를 거시적으로 조망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 역사를
인지혁명·농업혁명·과학혁명의 흐름으로 쉽고 도발적으로 풀어내, 세계사를 더 큰 시야로 바라보게 합니다.
마무리
김봉중 교수의 『이 정도만 알면 되는 세계사』는 오늘 읽고 당장 세상을 다르게 보게 만드는 교양 역사서입니다. 수천 년 역사 중 지금 꼭 알아야 할 20개 장면만을 엄선해, 현대 민주주의·경제·전쟁·갈등의 뿌리를 명쾌하게 짚어줍니다.
역사가 어렵고 지루하다고 느꼈던 모든 분에게, 그리고 뉴스 속 국제 이슈의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분에게 자신 있게
권합니다.
관련 키워드
#이정도만알면되는세계사 #김봉중 #세계사 #역사교양 #역사입문 #벌거벗은세계사 #인문학 #신냉전 #교양필독서 #세계사베스트셀러 #역사스토리텔링 #빅피시 #2026신간 #세계사추천 #미국외교사
동기부여( 동기부여, 자기관리 )
인문학( 인문학, 역사, 세계, 문화 )
경영/조직( 경영/조직, 리더십, 위기관리 )
사회/환경( 사회/환경, 정치, 국제정세, 사회이슈 )
현재 진행률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