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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도시는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닮는다)

유현준 을유문화사 26.03.20

20만 독자의 도시 철학을 바꾼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한 도시 인문 교양서

2015년 출간돼 20만 독자의 도시 철학을 바꾼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가 10여 년 만에 그간의 변화와 새로운 흐름을 반영한 전면 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전면을 다듬으며 기존 본문에서 현시점에 맞지 않는 내용은 덜어내거나 보충 설명을 넣었고, 개정판 서문과 여섯 개의 섹션을 새로 추가했으며, 도판 80여 개를 교체 또는 추가했다.
인간의 삶이 투영된 이 도시의 걷고 싶은 거리와 도심의 공원, 옛 공장 지대인 성수동에 만든 팝업 스토어에는 우리가 선택해 온 가치와 질서가 새겨져 있다. 이 책은 서울부터 뉴욕, 파리, 로마에 이르기까지 여러 도시의 풍경을 따라가며 우리가 만든 공간이 다시 인간의 일상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형성하고 변화시키는지 성찰한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어떤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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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10주년 기념판 · 전면 개정판)
도시를 보는 열다섯 가지 인문학적 시선

도시는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닮는다 — 골목길부터 센트럴파크까지, 공간 속에 새겨진 인간의 욕망과 삶을 읽다

도시는 도시 계획을 한 설계자의 손을 떠나는 순간 이내 진화를 시작합니다.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삶이 반영되기 때문에 인간이 추구하는 것과 욕망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하다못해 작은 사무실의 상사와 부하 직원의 자리배치에서도 그 사람들의 삶과 권력 관계를 읽을 수 있습니다. 왜 테헤란로는 산책하는 사람이 드문데, 가로수길과 홍대 앞과 강북의 구불구불한 골목길은 사람들로 넘쳐날까요? 도시가 건물의 집합이 아니라 살아있는 유기체임을 이 책이 보여줍니다.

✦ 10주년 기념판 · 전면 개정판 출간

2015년 초판 출간 이후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가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 건축·도시 교양서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이 책이, 지난 10년간 달라진 도시와 공간에 대한 저자의 새로운 시각을 담아 2026년 3월 더 깊어진 모습으로 독자를 만납니다.

저자 소개 - 유현준

유현준은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교수이자 건축사무소 유현준 어소시에이츠의 대표 건축가입니다. 하버드 대학원에서 건축 석사를,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리처드 마이어 건축사무소에서 실무를 쌓은 뒤 귀국해 본격적인 설계 활동과 강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tvN 《알쓸신잡》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그는 '건축계의 인문학자'로 불립니다. 건물 하나, 골목 하나에서 역사와 권력과 인간 심리를 꺼내 보이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어려운 건축 이론을 인문학·사회학·심리학과 종횡무진 연결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냅니다.

주요 저작으로 『어디서 살 것인가』(2018), 『공간이 만든 공간』(2020), 『공간의 미래』(2021), 『유현준의 인문건축기행』(2023), 『공간인간』(2025) 등이 있으며,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2015)는 그 모든 작업의 출발점이자 유현준을 한국 대표 건축 교양 저자로 만든 책입니다.

책 정보

• 제목: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10주년 기념판 · 전면 개정판)

• 저자: 유현준

• 출판사: 을유문화사

• 출간일: 2026년 3월 20일

• 초판: 2015년 3월 25일 (을유문화사)

• 원제: 도시를 보는 열다섯 가지 인문학적 시선

책의 핵심 질문 - 도시는 왜 이런 모습이 됐는가

이 책은 하나의 근본적인 물음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사는 도시는 왜 지금 이런 모습인가?" 유현준은 그 답을 건물의 외관이나 도시 계획의 기술적 요소에서 찾지 않습니다. 그는 인간의 심리, 권력의 구조, 역사의 흐름, 자본의 논리, 그리고 문화의 켜켜이 쌓인 지층을 읽어내며 도시의 얼굴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를 설명합니다.

센트럴파크가 뉴욕 한가운데 있는 이유, 파리의 거리가 넓고 곧은 이유, 서울의 골목이 구불구불한 이유, 상업 거리와 주거 거리가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이유. 건축과 도시를 인문학의 눈으로 읽으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모든 공간이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이 책이 10년 동안 독자들의 서가에서 사라지지 않은 이유입니다.

열다섯 가지 인문학적 시선 - 주요 챕터 소개

권력과 공간의 관계

"상사는 왜 항상 창가 자리를 차지하는가?"
공간의 배치에는 권력이 숨어 있습니다. 상사는 부하 직원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치에 앉지만, 직원들은 상사를 보려면 일부러 고개를 돌려야 합니다. 이 원리는 사무실을 넘어 도시 전체에 적용됩니다. 높은 건물, 넓은 광장, 직선 도로 — 이것들이 어떻게 권력을 시각화하고 구현하는지를 추적합니다.

걷고 싶은 거리의 조건

"테헤란로는 왜 걷기 싫고 홍대 앞은 왜 걷고 싶은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걷고 싶어지는 거리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층수가 낮고 입면이 다양하며 보행자 눈높이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합니다. 반면 고층 건물만 즐비한 거리는 목적 없이는 걷지 않게 됩니다. 도시의 활력이 어디서 오는지, 스케일과 다양성이 어떻게 삶의 질을 결정하는지를 분석합니다.

센트럴파크와 녹지의 정치학

"도심 한가운데 공원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340만 평의 공원이 존재하는 것은 결코 자연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계급 갈등과 도시 개혁 운동, 그리고 공공성에 대한 치열한 논쟁이 담겨 있습니다. 도시의 녹지가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사회적 합의와 정치적 결정의 산물임을 보여줍니다.

골목길의 인문학

"왜 구불구불한 골목길에 사람들이 몰려드는가?"
효율의 논리로 보면 직선 도로가 최선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곡선 골목길에 더 끌릴까요? 인간의 눈과 뇌는 예측 불가능한 공간, 다음에 무엇이 나올지 궁금한 공간에서 더 활성화됩니다. 강북의 골목길이 강남의 직선 도로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이유를 신경과학과 건축의 접점에서 설명합니다.

도시와 종교 — 성당과 모스크와 사찰은 왜 다른 모습인가

"건축 양식은 신앙의 방식을 어떻게 반영하는가?"
종교 건물의 형태는 그 신앙의 본질을 담고 있습니다. 수직으로 솟아오르는 고딕 성당, 안을 향해 닫힌 이슬람 모스크, 자연과 어우러지는 한국 사찰 — 각각의 공간이 신과 인간의 관계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공간의 언어로 읽어냅니다.

자본주의와 도시 — 상업 공간이 도시를 어떻게 바꾸는가

"쇼핑몰은 왜 창문이 없는가?"
상업 자본은 도시를 자신의 논리에 맞게 재편합니다. 고객이 시간 감각을 잃고 더 오래 머물도록 창문을 없애고, 출구를 숨기고, 동선을 설계합니다. 자본의 논리가 도시 공간에 어떻게 침투하고, 우리가 그것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냉정하게 해부합니다.

한국 도시의 특수성 — 우리는 왜 아파트에 사는가

"한국인은 왜 유독 아파트를 선호하게 됐는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거주 비율을 자랑하는 한국. 이것은 단순한 부동산 문제가 아닙니다. 압축 성장의 역사, 집단주의 문화, 교육열과 학군 문제, 그리고 국가 주도 개발의 유산이 복합적으로 얽혀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한국 도시의 독특한 풍경을 역사와 문화의 맥락 속에서 짚어냅니다.

원전 15개 주제 구성 (전면 개정판 기준)

1장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 도시와 유기체

2장 걷고 싶은 거리의 조건 — 홍대와 테헤란로

3장 권력과 공간 — 상사의 자리, 황제의 도시

4장 성당과 모스크와 사찰 — 신앙이 만드는 공간

5장 센트럴파크와 녹지의 정치학

6장 골목길의 인문학 — 곡선과 직선의 심리학

7장 자본주의와 쇼핑 공간

8장 파리의 직선 도로와 오스만의 유산

9장 아파트 공화국 — 한국 주거 문화의 탄생

10장 학교와 감옥 — 근대 공간의 역설

11장 도시와 자연 — 공원과 생태의 재발견

12장 빛과 그림자 — 채광이 만드는 삶의 질

13장 계단과 경사로 — 접근성과 포용의 공간

14장 미래 도시의 조건

15장 우리가 만들어야 할 도시

10주년 기념판이 특별한 이유

10년의 시간이 증명한 스테디셀러

2015년 초판 출간 이후 단 한 번도 절판되지 않고 꾸준히 팔려온 스테디셀러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에 선정되고, 건축·도시 분야 교양서 중 가장 많이 읽힌 책 중 하나로 자리잡으며 대학 강의 교재로도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출간 10주년을 맞아 본문을 전면 개정하고 내용을 보완한 이번 기념판은 지난 10년간 달라진 도시와 공간에 대한 저자의 새로운 시각을 담았습니다.

건축을 넘어 인문학으로

이 책이 건축 전문서가 아닌 교양서로 사랑받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유현준은 설계 도면이나 건축 공학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는 역사학, 심리학, 경제학, 사회학, 신경과학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우리가 매일 지나치는 공간의 숨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건축에 문외한인 독자도 첫 페이지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tvN 《알쓸신잡》이 증명한 유현준의 이야기 능력

건축가가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게 말하는가, 라는 놀라움과 함께 유현준은 《알쓸신잡》 출연 이후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 강연의 힘이 고스란히 담긴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복잡한 도시 이론을 옆에서 이야기해주듯 쉽게 풀어내는 그의 글쓰기는 '어렵지 않은 지식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한국 도시를 읽는 가장 좋은 렌즈

이 책은 외국의 도시 사례를 소개하면서도 항상 서울과 한국 도시를 기준점으로 삼습니다. 왜 우리 아파트는 이렇게 생겼는지, 왜 강남과 강북이 이렇게 다른지, 왜 한국의 학교 건물은 일본 점령기 이후 같은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냅니다. 내가 사는 곳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도시와 건축에 관심이 생겼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

• 내가 사는 동네, 걷는 거리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 궁금한 분

• 건축·인문 교양서를 찾는 독자

• tvN 《알쓸신잡》에서 유현준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낀 분

• 초판을 읽었고 전면 개정판으로 다시 만나고 싶은 분

• 도시 계획, 공간 디자인, 사회학, 문화지리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연구자

• 서울의 변화와 한국 현대 도시의 역사가 궁금한 분

유현준의 메시지

"도시는 단순히 건축물이나 공간들을 모아 놓은 곳이 아닙니다. 도시는 인간의 삶이 반영되기 때문에 인간이 추구하는 것과 욕망이 드러납니다. 자신들이 만든 도시에 인간의 삶은 어떤 영향을 받는지, 과연 더 행복해지는지 아니면 피폐해지고 있는지를 도시는 우리에게 답해줍니다. 우리가 더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지금의 도시를 제대로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유현준은 도시와 건축을 바라보는 시선이 단순히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공간은 삶을 결정짓고, 도시의 형태는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행동 방식과 사고 방식을 바꿉니다. 아이들이 혼자 놀 수 있는 안전한 골목이 없는 도시, 앉아서 쉴 벤치 하나 없는 거리, 모든 층이 똑같이 생긴 아파트 단지 — 이러한 공간이 우리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를 이 책은 직시합니다.

좋은 도시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공간을 읽는 눈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은 도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질수록 우리가 사는 공간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10년 전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와 마찬가지로, 이 책은 지금도 그 첫 번째 눈뜨임의 기회가 되어줄 것입니다.

유현준 저작 시리즈와 읽는 순서

유현준 저작 읽기 가이드

①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2015 / 10주년 기념판 2026) — 입문이자 출발점. 도시와 건축을 인문학으로 읽는 법을 처음 배우는 책.

② 『어디서 살 것인가』 (2018) — 주거 공간에 집중. 어떤 집에서 살 것인가, 어떻게 살 공간을 선택할 것인가를 다룬 책.

③ 『공간이 만든 공간』 (2020) — 세계 건축사를 통해 인류 문명이 공간에 어떻게 기록되었는지를 추적한 역작.

④ 『공간의 미래』 (2021) — 코로나 이후 달라진 삶과 공간의 미래를 예측하고 대안을 제시한 책.

⑤ 『유현준의 인문건축기행』 (2023) — 전 세계 도시와 건축물을 직접 답사하며 쓴 인문 기행.

⑥ 『공간인간』 (2025) — 공간과 인간의 관계를 가장 깊이 있게 탐구한 최신작.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한국 도시와 공간

『서울 이야기』 임동근, 김종배 저
서울이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됐는지를 도시 계획과 개발의 역사 속에서 추적합니다. 유현준의 공간 인문학과 더불어 읽으면 서울을 훨씬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공화국』 발레리 줄레조 저
프랑스 지리학자가 한국의 아파트 문화를 분석한 독보적인 연구서. 왜 한국인은 아파트에 집착하는지를 외부자의 시선으로 냉정하게 해부합니다.

도시와 인문학

『도시의 승리』 에드워드 글레이저 저
하버드 경제학자가 도시가 왜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지를 경제적·사회적 관점에서 분석한 책입니다. 유현준의 건축적 시각과 경제학적 시각이 만나는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제인 제이콥스 저
도시 계획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흔든 20세기 최고의 도시 비평 고전입니다. 유현준이 자주 언급하는 '걷고 싶은 거리'의 개념적 뿌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공간 심리학

『공간이 사람을 바꾼다』 콜린 엘라드 저
신경과학자가 공간이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을 통해 밝힌 책입니다. 유현준이 직관적으로 포착한 공간의 힘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합니다.

건축과 역사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서현 저
국내 건축 교양서의 또 다른 고전. 유현준이 도시를 보는 눈을 길러준다면, 이 책은 건물 하나하나를 감상하는 눈을 길러줍니다.

마무리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10주년 기념판은 한국 건축·도시 교양서의 출발점이자 고전으로 자리잡은 책이 10년 만에 전면 개정된 특별한 판본입니다. 초판이 나온 2015년에는 유현준이라는 이름을 건축계 밖에서 거의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 책이 그 모든 것의 시작이었고, 《알쓸신잡》과 이후의 저작들을 거쳐 지금의 유현준이 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읽는 이 책은 단순한 복간이 아닙니다. 달라진 도시, 달라진 시대를 바라보는 저자의 새로운 눈이 더해진 책입니다. 처음 읽는 독자에게는 도시를 보는 첫 번째 눈뜨임이, 초판을 읽었던 독자에게는 10년 만의 재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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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준 (주)유현준건축사사무소

강연분야

인문학( 인문학, 역사, 문화 )

창의/마케팅( 창의/마케팅, 디자인 )

주요학력

-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건축설계 석사
-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 건축설계 석사
-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사

주요경력

- 현)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건축학전공 부교수 현) ㈜유현준건축사사무소 소장
-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학과장, 2011~2013
- 병원건축의 최신동향 초청 발표자
- 한국병원경영학회 이사
-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부커미셔너, 2012
- 청와대 리모델링 자문위원, 2009
- 대한민국 건축대전 심사위원, 2006
-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초대작가, 2005~2011 외 다수의 경력
- KBS 명견말리, 청소년공감토크콘서트 온드림 스쿨
- tvN 알뜰신잡 시즌 2, 20세기 소년 탐구생활, 어쩌다 어른 95화
- CBS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외 다수의 방송

강연주제

- 공간이 만드는 사회
- 어디서 살 것인가
- 만나고 소통하는 도시가 되려면
- 뜨는 도시의 법칙
- 도시를 짓다, 관계를 짓다
- 서울은 왜 아름답지 않은가?
- 우리가 사는 도시의 태생과 역사
- 도시 공간 속에 숨겨져 있는 인문학적 의미

주요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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