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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세대X 한국사 (혐오를 멈추고 시대를 읽는 현대사 수업)

김재원 날리지 26.05.25

★★★미디어가 가장 사랑하는 역사학자 김재원 교수 신작★★★
★★★《세상에서 가장 짧은 한국사》, 《꿰뚫는 한국사》를 이을 압도적 화제작★★★
★★★역사학자 김재원의 세대론이라는 마취제를 깨울 단 하나의 역사적 통찰★★★
“당신은 도대체 어떤 가혹한 시대를 통과해 여기까지 살아남았습니까?”

‘요즘 애들’과 ‘꼰대’라는 가짜 이름표 뒤에 숨겨진 50년 현대사의 민낯

대한민국은 현재 총성 없는 내전 중이다. 일터와 거실, 스마트폰 너머에서 ‘영포티’, ‘MZ’, ‘꼰대’, ‘틀딱’이라는 조롱섞인 무기가 쉴새 없이 날아다닌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묻는다. 이 지독한 소모전 속에 진짜 가해자와 피해자가 존재하기는 하느냐고 말이다.
이 책은 세대 갈등을 단순한 나이 차이나 이기심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대신 정치, 경제, 문화, 기술이라는 네 가지 축이 시대마다 어떻게 작동했는지 역사적 현미경으로 들여다본다. 자신의 피땀이 곧 자산이 되던 고도성장의 에스컬레이터를 탔던 기성세대와, 아무리 노력해도 보상받지 못하는 일명 ‘닫힌 문’ 앞에 선 청년 세대가 같은 언어로 세상을 이해하기란 애초에 불가능했음을 증명한다.
저자는 새마을운동의 시멘트 냄새부터 치열했던 6월항쟁, IMF 외환위기의 서늘함, 스마트폰 알고리즘이 만든 고립된 세상까지 지난 50년의 궤적을 낱낱이 복원한다. 그리고 통찰한다. 우리가 서로를 향해 돌을 던지는 동안, 진짜 적이었던 가혹한 시대의 규칙은 무대 뒤에서 조용히 안도의 미소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결국 이 책은 서로의 상처가 어디서 기원했는지 이해하기 위한 시대의 지도다. 각자의 정글에서 뼈를 깎으며 살아남은 서로의 고단함을 응시할 때, 우리는 비로소 세대라는 벽을 부수고 거대한 ‘우리’를 회복하게 된다.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독자는 무장해제된 채 곁에 있는 다른 세대를 향해 고백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그 아픈 시대가, 결국 나의 시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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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세대X 한국사』
X세대의 눈으로 다시 읽는 대한민국 현대사

1970~80년대생이 살아온 시대를 역사로 정리한다 — 압축 성장, IMF, 민주화, 그리고 지금의 우리

누군가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들으며 기성세대에 저항했고, 누군가는 IMF 외환위기가 터지던 날 첫 직장에 출근했습니다. 컬러 TV가 보급되던 시절에 태어나 인터넷이 없는 세상도 기억하지만 스마트폰 없이는 하루도 살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X세대, 1970년대에서 1980년대 초에 태어난 이들이 살아온 40~50년은 어떤 역사책에도 온전히 담기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내가 살아온 시간을 역사의 언어로 다시 읽을 때, 우리는 비로소 지금 우리가 누구인지를 이해하게 됩니다.

이런 기억이 있으신가요?

√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는 언제나 과거의 이야기였고, 내 삶과는 무관한 것이었다

√ 386세대와 MZ세대 사이에서 조용히 낀 세대로 살아왔다는 느낌

√ 경제 성장과 민주화를 동시에 목격했지만, 그 역사의 주인공이 나라는 실감은 없었다

√ IMF 외환위기가 내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역사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세대X 한국사』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한국 현대사의 맥락 속에서 찾아가는 책입니다.

저자 소개 - 김재원

김재원은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한국 근현대사를 전공하고 박사를 수료한 역사학자이자, 인문학 콘텐츠 스타트업을 창업한 역사 커뮤니케이터입니다.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면서 서울시립대학교 등에 출강해 역사 콘텐츠를 직접 가르치고 있으며, 역사문제연구소 운영위원으로도 활동 중입니다.

그는 학문과 대중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데 남다른 재능을 발휘해왔습니다. 구독자 120만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의 화제 역사 선생님으로 이름을 알렸고, TV조선 《킹스맨》, 채널A 《천일야史》, KBS joy 《내일은 천재》, 연합뉴스경제TV 등 다양한 방송에서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14F〉, 〈엠장기획〉 등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고정 패널로 활동하며 폭넓은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단순히 과거의 기록으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과거와 현재를 끊임없이 연결해 '오늘의 나'와 맞닿은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이 김재원 역사 콘텐츠의 가장 뚜렷한 특징입니다. 박사 논문의 주제인 한국 도시사에서 출발한 그의 역사관은 개인의 일상 속에 역사가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지를 발견하는 방향으로 계속 확장되어 왔습니다.

책 정보

• 제목: 세대X 한국사

• 저자: 김재원

• 출판사: 날리지

• 출간일: 2026년 5월 25일

• 분야: 한국 근현대사 / 역사 교양

책의 핵심 질문 - 내가 살아온 시간이 역사다

대부분의 한국사 책은 고조선에서 시작해 현대로 향합니다. 그러나 X세대가 실제로 목격하고 살아낸 시간, 즉 1970~80년대의 탄생과 성장기, 1990년대의 청년기, 2000년대 이후의 중년기는 '역사'라는 언어로 충분히 설명된 적이 없었습니다. 『세대X 한국사』는 이 빈자리를 채우는 책입니다.

저자 김재원은 말합니다. 역사는 교과서에 갇힌 학문이 아니라 오늘의 나와 맞닿은 이야기입니다. X세대가 겪어온 시대를 역사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를 회고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내가 지금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유, 우리 사회가 지금 이런 구조를 갖게 된 이유를 인과적으로 파악하는 일입니다. 그것이 이 책이 독자에게 건네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세대X의 시대를 읽는 핵심 키워드

압축 성장의 끝자락에서 태어나다

"한강의 기적을 만든 건 부모 세대지만, 그 결실을 누린 첫 세대는 X세대다"
1970~80년대는 한국 경제 압축 성장의 절정기였습니다. 가난에서 벗어나 중산층이 형성되고, 아파트 문화가 자리를 잡고, 컬러 TV와 냉장고가 보급되던 시절. X세대는 이 급격한 변화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풍요를 처음으로 일상에서 경험한 세대이면서도, 동시에 그 성장의 그늘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내면화한 세대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압축 성장의 사회경제적 구조가 X세대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을 어떻게 형성했는지를 역사적 맥락 속에서 추적합니다.

민주화의 현장을 목격하다

"1987년, 거리로 나간 사람들 — X세대는 그것을 보며 자랐다"
1987년 6월 항쟁은 X세대가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무렵 겪은 역사입니다. 386세대가 운동의 주역이었다면, X세대는 그 현장을 눈으로 목격하며 민주주의를 체득한 세대입니다. 이후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로 이어지는 정치 변화의 시대를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통과하며 권위주의에서 민주주의로의 이행을 체험했습니다. 이 책은 X세대의 성장기와 한국 민주화의 흐름이 어떻게 맞물렸는지를 세밀하게 짚어냅니다.

서태지가 등장하고 X세대가 탄생하다

"기성세대와 다르다, 우리는 X세대다"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은 단순한 음악적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기성세대의 문화와 가치관에 정면으로 도전한 문화적 선언이었습니다. 같은 해 '오렌지족'이 등장하고, 개인주의와 소비문화가 청년층 사이에서 확산됐습니다. X세대라는 이름이 한국 사회에서 처음으로 의미를 가지기 시작한 것도 이 시기입니다. 이 책은 1990년대 대중문화의 폭발과 X세대 정체성의 형성을 사회사의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IMF, 그리고 X세대의 좌절과 전환

"취직하는 순간 구조조정이 시작됐다"
1997년 IMF 외환위기는 X세대에게 가장 결정적인 역사적 사건입니다.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청년들이 정리해고와 실업의 공포를 정면으로 마주했습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하루아침에 무너졌고, 비정규직과 계약직이 보편화됐습니다. 이 책은 IMF가 단순한 경제 위기가 아니라 X세대의 노동관, 결혼관, 소비관을 뿌리부터 바꾼 사회적 전환점이었음을 역사적 시선으로 짚어냅니다.

디지털 전환의 목격자이자 경험자

"아날로그와 디지털, 두 세계를 모두 아는 마지막 세대"
X세대는 삐삐(무선호출기)에서 휴대폰으로, PC통신에서 인터넷으로,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의 전환을 모두 직접 경험한 세대입니다. 디지털 기술을 태어날 때부터 접한 Z세대와 달리, 아날로그 세계를 기억하면서도 디지털 환경에 충분히 적응한 독특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 책은 이 기술 변화가 X세대의 일상과 문화, 인간관계 방식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생생히 기록합니다.

낀 세대에서 중심 세대로

"386세대도 MZ세대도 아닌 X세대가 지금 사회를 움직이고 있다"
오랫동안 X세대는 386세대와 MZ세대 사이에서 조용히 낀 세대로 취급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X세대는 기업과 정계, 문화 산업의 중간 관리자이자 핵심 의사 결정자로 사회 곳곳에 포진해 있습니다. 이 책은 X세대가 어떤 역사적 조건 속에서 형성됐고, 지금 어떤 방식으로 한국 사회의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분석하며, 그 위치와 역할을 역사적으로 재정립합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

살아온 시간을 역사로 정리하는 최초의 시도

X세대를 중심에 놓고 한국 현대사를 재구성한 책은 지금까지 거의 없었습니다. 내가 직접 경험한 사건들이 역사책에 등장하는 순간, 독자는 '나도 역사의 일부'였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단순한 역사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자기 이해의 여정이 되는 책입니다.

〈공부왕 찐천재〉 화제 역사 선생님의 검증된 전달력

구독자 120만의 유튜브 채널에서 "역사를 이렇게 재미있게 설명하는 사람은 처음"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낸 김재원의 전달력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쉽지만 가볍지 않고, 재미있지만 잊히지 않는 그의 역사 서술 방식은 두꺼운 역사책이 부담스러운 독자에게 최적의 입문로를 제공합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인과의 역사학

역사는 수많은 인과 관계의 총합입니다. 저자는 사건과 사건 사이의 맥락을 촘촘히 연결하며 압축 성장 → 민주화 → IMF → 디지털 전환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지금 X세대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일관된 서사로 설명합니다. 벼락치기 암기로 배운 단편적 역사가 아닌,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로 읽히는 한국 현대사입니다.

한국 근현대사를 연구한 역사학자의 신뢰성

고려대학교 한국근현대사 전공 석사·박사수료, 역사문제연구소 운영위원,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대중적 재미와 학문적 엄밀성을 동시에 갖춘 저자의 배경이 이 책의 내용에 깊이와 신뢰를 더합니다. 흥미롭게 읽히면서도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책임을 보증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1970~80년대 초에 태어나 지금을 살아가는 X세대 독자

• 내가 살아온 시간을 역사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

• 한국 현대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싶은 분

• 세대 간 역사 이해 격차를 줄이고 싶은 분

•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에서 김재원 선생님의 역사 강의를 즐겨 본 분

• IMF, 민주화, 서태지를 직접 경험한 세대

• 한국 현대사에 관심 있는 MZ세대 독자 (부모 세대의 역사를 이해하고 싶은 분)

저자의 메시지

"역사란 교과서에 갇힌 학문이 아니라 오늘의 나와 맞닿은 이야기입니다. X세대가 살아온 시간은 그 어떤 역사 교과서에도 '나의 이야기'로 담긴 적이 없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지 못하면 역사는 암기 과목이 됩니다. 하지만 내가 경험한 시대를 역사의 언어로 이해하는 순간, 역사는 비로소 살아있는 것이 됩니다. 이 책이 X세대 독자에게 '나도 역사의 주인공이었구나'라는 감각을 되돌려주기를 바랍니다."

김재원은 한국 도시사를 연구하며 개인의 일상이 어떻게 거대한 역사의 흐름과 맞닿아 있는지를 추적해왔습니다. 그 시선이 이 책에서 X세대라는 구체적인 집단으로 향했습니다. 압축 성장의 결실을 처음 누린 세대이면서, IMF의 충격을 가장 정면으로 맞은 세대. 민주화를 목격하며 자랐지만 정치적으로 목소리를 내기보다 묵묵히 버텨온 세대. 이 책은 그 조용한 세대의 역사에 이름을 붙이는 작업입니다.

김재원 저작 목록

① 『한뼘 한국사: 한국사 밖의 한국사』 (공저) — 푸른역사, 2018

② 『만인만색 역사공작단』 (공저) — 서해문집, 2021

③ 『쉽게 읽는 서울사: 현대편』 (공저) — 서울역사편찬원, 2021

④ 『4.19 혁명을 묻는 십대에게』 — 서해문집, 2022

⑤ 『세상에서 가장 짧은 한국사』 — 빅피시, 2022 · 〈공부왕 찐천재〉 화제의 역사 선생님 대표작

⑥ 『세대X 한국사』 — 날리지, 2026 · 최신작

함께 읽으면 좋은 책

한국 현대사 이해

『나의 한국현대사』 유시민 저
1959년부터 현재까지 저자가 직접 경험한 한국 현대사를 생생하게 기술한 책. 개인의 삶과 역사를 연결하는 방식이 『세대X 한국사』와 통하며, 세대 간 역사 경험을 비교하며 읽기 좋은 짝입니다.

『대한민국사』 한홍구 저
현대사의 이면을 날카롭게 짚은 역사서. 민주화와 압축 성장의 빛과 그림자를 함께 보여줍니다. X세대가 살아온 시대의 구조적 맥락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X세대와 세대론

『영 포티: X세대가 돌아왔다』 전영수 저
X세대를 경제·문화·소비의 관점에서 분석한 세대론 책. 역사적 시각에서 X세대를 바라보는 이 책과 함께 읽으면 X세대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합니다.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저
MZ세대 분석의 대표 베스트셀러. X세대의 다음 세대인 MZ세대를 이해하면 세대 간 차이와 연결고리를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역사와 일상의 연결

『세상에서 가장 짧은 한국사』 김재원 저
같은 저자의 전작.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한 권으로 소화하는 책으로, 『세대X 한국사』를 읽기 전에 큰 그림을 잡는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한국인의 탄생』 최정운 저
한국인의 정체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추적한 책. X세대라는 집단 정체성이 어떤 역사적 토양에서 자랐는지를 더 근본적인 시각에서 이해하게 해줍니다.

IMF와 경제 위기

『1997년 대한민국 부도위기』 공병호 저
IMF 외환위기의 원인과 과정을 추적한 책. X세대가 겪은 가장 결정적인 역사적 사건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마무리

『세대X 한국사』는 120만 유튜브 구독자를 사로잡은 역사 커뮤니케이터이자 한국 근현대사 연구자 김재원이 X세대를 위해 쓴 최초의 세대 역사서입니다. 압축 성장, 민주화, 서태지, IMF, 디지털 혁명을 직접 살아낸 X세대에게 이 책은 자기 역사를 처음으로 갖게 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역사를 배웠지만 내 이야기가 없었던 세대, 이제 그 이야기를 되찾을 시간입니다. 내가 경험한 시대를 역사의 언어로 이해할 때, 우리는 비로소 지금의 나를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이 X세대라면, 혹은 X세대 부모님의 삶이 궁금한 젊은 독자라면, 이 책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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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비욘드 날리지 대표,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겸임교수

강연분야

인문학( 인문학, 역사, 고전, 세계, 한국사 )

주요학력

-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한국근현대사 전공 박사수료
-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한국근현대사 전공 석사
-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학부졸업

주요경력

- 유튜브 ‘역사의 재원’ 운영
-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강사
-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겸임교수
- 비욘드 날리지 대표
- 백석예술대학교 한국사 강사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원

강연주제

- 인물로 보는 한국사
- 한국사 통사
- 한국근현대사
- 영화로 보는 역사
- 역사콘텐츠
- 세계사 통사
- 인물로 보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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