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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스토리

글쓰기 특강 – 강원국 작가가 전하는 말 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국내 1위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 입니다.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글쓰기 특강, 베스트 셀러 작가 강원국 작가님의 전하는 말 잘하는 방법에 대해 인터뷰 영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강원국 작가님은 대통렬 비서실 연설비서관으로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재직하며, 연설문 작성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책‘대통령의 글쓰기’로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받은 베스트 셀러 작가이십니다. 사람들에게 “글쓰기를 잘하려면, 결국 말을 잘해야 한다”라고 말 잘하는 방법, 글쓰기 특강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 많은 강연을 진행하십니다. 그럼 바로 강원국 작가님의 인터뷰 영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글쓰기를 잘하려면 말하기도 중요한 것을 깨달았어요. 말을 잘하면 글쓰기도 능력이 향상됩니다. 이 시대는 점점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말하기가 더욱 중요해진 것 같아요. 제 아들도 대면 상황을 힘들어하고, 대면 상황에서는 표정과 분위기로 의사 전달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비대면 상황에서는 말로 의미를 올바르게 전달해야 합니다. 말하기를 피하거나 두려워하면 소통이 어려워져요. 이제는 말하기에 더 집중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예전에는 말하기를 요구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발표와 프리젠테이션 등 말하기가 더 중요해졌어요. 메모를 작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저는 네이버 메모장을 사용하고, 그 메모를 기반으로 아내와 대화를 나눠보며 정리를 하고 반응을 확인합니다. 그렇게 좋은 반응이나 내 생각에 동의하는 부분을 두 번째 메모로 작성해요. 이 메모들을 블로그나 SNS에 공유하며 글쓰기 연습을 합니다.말을 많이 해보면 순발력이 생기고, 더 나은 말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말동무가 필요해요, 가족이든 친구든 직장 동료든 상관없어요. 이제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와 말하기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자신만의 관심 주제를 찾고 그 주제에 대해 많이 알아보세요. 그 주제에 관한 책을 읽거나 온라인 강의를 듣고, 그 주제에 대해 많이 알게 되면 말하기와 글쓰기가 두렵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글을 쓰는 것을 시작점으로 삼아, 그 과정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다른 주제와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말하기와 글쓰기에서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관심 있는 주제나 작은 단서를 찾을 수 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공부하고 이야기하고 글을 쓰는 것이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글쓰기와 말하기를 시작하기 전에,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주제에 대해 많이 경험하고 듣고 읽으면, 언젠가는 글쓰기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 되어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것에 관한 지식을 통해 한국에서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재능은 물론 중요하지만, 노력과 연습을 통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계를 잘 형성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형성하려면, 말을 잘해야 하며, 그것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따뜻함을 나누는 것입니다. 또한, 말을 잘 들어주는 것도 중요한 기술로, 이를 통해 관계를 개선하고 복원하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재미있게 보셨나요?글쓰기나 말하기를 잘하려면 결국 열심히 노력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나 글쓰기에 타고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도 꾸준한 노력 없이는 발전하기 어려워요.

  • 강원국 강사
  • 2023-05-14
경제전망 강의 - 김광석 교수가 전하는 '경기 침체' 경제 교육

이번에 여러분께 추천할 경제전망 강의는 국내 경제 전문가, 김광석 교수님이 대한민국 경제에 관한 흥미진진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주시는 경제 교육 입니다. 교수님의 현실적이고 세심한 분석을 통해 경제를 배우며 재미도 느끼실수 있습니다.경제 교육 강의 영상은 하단에서 보실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2020년에 역성장을 기록하며 경제 위기를 겪었습니다.그리고 이후 2022년과 2023년 경기가 침체 국면에 들어갔습니다.지금까지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최악입니다." ​ 네 번의 경제 위기가 있었고, 이번 경기 침체 국면은 이전보다 더 나쁜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의 징후 중 하나는 반도체 산업입니다. 삼성전자와 같은 대표 기업들의 실적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 경기 침체 국면에서는 내구재 소비가 줄어듭니다. 자동차, 가전제품 같은 내구재 수요가 줄어들게 되면, 반도체와 같은 부품이 필요하지 않게 되어 생산과 투자가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경기 침체를 더욱 심화시키게 됩니다. ​ 결국, 2023년 경기 침체가 본격화되며, 반도체 수요는 2022년 정점을 찍고 그 이후로 줄어듭니다. 수요 감소가 선행 지표로 작용하며, 반도체 수요 감소로 인해 생산량은 유지되지만 재고가 쌓이게 됩니다. 이로 인해 가격이 떨어지고 영업이익도 감소합니다. 매출액도 줄어들지만 영업이익이 더 빨리 줄어드는 이유는 가격 하락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경기 침체의 특징이며, 세계 경제가 침체 국면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는 특히 더 부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 ​ 우리나라의 주력 산업은 반도체를 비롯한 내구재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가전제품, 스마트폰, 자동차 등 대부분 내구재와 생산제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경기 침체에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반도체 생산을 감축하기로 결정합니다. 이러한 감축 계획은 IMF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 실물 경제를 연구하는 저자는 주식 얘기를 좋아하지 않고 주로 경기 침체와 경제 위기를 구분해 설명합니다.주가는 2022년 10월이 저점이며, 2023년에는 반등하겠지만 대세 상승은 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도, 2022년에 매수 시점이 올지 안 올지 모르지만, 지금은 조정 국면이기 때문에 현금 보유를 권장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의견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경제 언어는 매우 중요하며, 경제 위기와 경기 침체, 그리고 경기 침체와 주가 침체는 다른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언어를 익숙하게 이해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 한 나라의 GDP는 그 나라의 총 부가가치의 합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 100개의 기업이 있다면, 100개 기업이 생산한 총 부가가치의 합이 총생산(GDP)입니다. GDP 규모가 전년 대비 얼마나 증가했는지를 나타내는 것이 경제 성장률입니다. ​경제 전망이라는 단어는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합니다. 경제 전망은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즉, 내년 경제 성장률이 어느 정도 될 것인지를 예측하는 것이 경제 전망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금리, 부동산 등의 예측이 경제 전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경제 전망이라는 언어의 사용이 혼란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무 경험자가 경제 전망이라는 제목의 책을 내거나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경우 등이 그렇습니다. 따라서 건전한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객관적으로 경제를 판단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잠재성장률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잠재성장률은 외부 변수가 없을 때, 한 나라의 경제, 산업, 인구 구조 등을 감안하여 기대되는 성장률을 말합니다. 실제 성장률이 잠재 성장률을 못 이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현재 잠재 성장률은 약 2%입니다. 만약 2.5%에서 2%로 떨어진다면, 경기 둔화 국면이고, 2% 아래로 내려가면 경기 침체 국면에 가까워집니다. 만약 1%도 되지 않는다면, 글로벌 금융 위기 때처럼 경제 위기로 볼 수 있습니다.이러한 워딩에 정확한 정의가 없을 수도 있지만, 제가 제시한 방식으로 진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광석 강사
  • 2023-05-14
김용섭 소장 자녀교육 '대학을 가지 않아도 되는 이유' 강연

안녕하세요. 국내 1위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 입니다.이번에 소개해드릴 트렌드 강의는 대한민국 트렌드 전문가 김용섭 소장님이 전하는 자녀교육 특강 영상입니다.'대학에 가지 않아도 되는 이유'라는 주제로 강연중 질의 응답 내용인데요. 트렌드 강의, 자녀교육 특강 영상은 아래 하단에서 보실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고3이면 대학을 가야 돼" 이미 우리 머릿속에서 대학을 가는 것이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계속 답을 내리고 있어요.대학이라고 다 같은 대학이 아니잖아요. 근데 우리는 "대학을 가야 돼"라고 그냥 보편적으로 다 얘기해요.제가 봤을 때는 수많은 학교들 중에서 꼭 4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학교도 있지만 돈 아깝고 시간 아깝다고 생각하는 많습니다. ​ ​ "4년 뒤 그냥 고민의 기간을 유예하는 거예요. 그냥 '내가 당장 세상에 나가서 뭔가를 해야 되겠지'에 대한 걸 4년을 유예시키는 거예요."대학에 가서 수업만 듣고 졸업장을 따는 게 인생이 되면 안 돼요. 그 대학에 가서 내가 배우고 싶었던 걸 통해서 뭔가 가치를 만들어 내고 한국에서 있지 않고 해외의 기회도 만들어내고 기업이 어떤 식으로 들어갈 건가에 대해서 답을 찾고 이걸 만들어내는 공부를 해야 돼요. 기존에 학교에서 대학 가는 거 보편적인 문만 알려줬잖아요. 보편적인 문이니까 당연히 입시 시험 치고 그거밖에 없었잖아요.근데 입시 시험 쳐서 설령 좋은 대학 갔어도 그거 나와서 대학에서 그냥 학교 수업만 듣다가는 도태될 수밖에 없잖아요.대학은 그냥 하나의 과정 같은 것이잖아요.제가 프로페셜스턴트에서도 대학의 가치가 떨어졌다라고 얘기하니까 어떤 사람들은 "그럼 대학 안 가는 게 좋은 건가?" 대학을 가든 안 가든 그건 알아서 선택할 일이고 나는 4년을 대학 대신 딴 걸 선택했다면 대학 가서 쓴 돈과 대학에서 공부했던그 에너지만큼을 다른곳에 써야 돼요. 근데 대학도 안 가면서 놀거나, 게임하고 이러면 말종 되는 거죠.우리가 대학을 간다는 얘기는 나만의 길은 못 찾아요. 대학을 가면 선생이 나만의 길을 알려주지는 않을 수 있거든요. 오히려 대학이라는 울타리나 날 지켜주는 틀이 없으면 사람들은 놀랍게도 자생하려고 애를 더 많이 그 과정들을 겪는 게 좀 필요해요이미 10대 때부터 독립적으로 좀 커 왔다면 덜 한데 상당수의 한국의 아이들은 독립성이 전혀 없잖아요.그런 채로 대학까지 가서 독립성이 전혀 없는 채로 대학을 나와서 회사에 가서도 독립성이 없는 채로 있잖아요.그러면 그런 사람들이 어느 순간 회사에서 나가라고 그랬을 땐 어떡할까요?회사는 언제든지 사람들 나가게 할 수 있어요. ​ 언제든 도태되면 바로 아웃시켜야 돼요 독립성이 좀 있고 이런 사람들은 적어도 생존력도 좀 있고 해서 힘든 상황이 생겨도 잘 싸우거나 버틸 재간이 좀 생기는데 그런 과정에 한 번도 없어 그냥 순탄하게 엄마 말 잘 듣고 학원 다니고 학교 다니고 졸업해서 대기업 갔다.이런 애들이 어떤 위기감을 겪었을 때 감당이 안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들이 어떤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지는 아직 답은 없어요.각각 다 다를 수 있는 거니까 우리가 19세 지나면 바로 대학에 가 있어야 하는 게 가장 정답이라고 관성적으로 생각하는 것뿐인 거지 19세 이후에 20세부터 25세까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아내기 위해서, 여러 나라 돌아다니면서 3개월 6개월 단위로 이것도 그것도 공부하고 공부가 책 속에만 있는 게 아니죠. 사람들이 뭘 배워서 어떤 가치를 만드느냐에 대한 부분들이 과거와는 확실히 달라졌어요.그냥 좋은 대학만 나오고 공부만 잘하면 미래가 다 보장되는 시대는 끝나버렸잖아요. 명문대를 나와도 미래가 전혀 보장되지 않는 사회에요.여러분들이 자녀 교육이나 선생님도 마찬가지 애들 진학을 고민하는 이유가 대학 가는 데서 인생이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여러분이 그동안 봤던 동화책에는 왕자와 공주가 결혼했습니다가 마지막 장에 나오잖아요.마지막 장만 알고 결혼만 하면 인생이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닌 걸 지금 겪어본 거잖아요. 다 대학도 마찬가지 취직도 마찬가지에요. 대학만 가면 취직만 하면 끝이 아니고 다 시작이에요. 우리는 대학과 취직 직장을 통해서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한 도구로서 그 과정을 지나가야 되는데요.거기에 대한 공부나 거기에 대한 가이드를 받아본 적이 사실은 없으세요. 누구나 다 백이면 백 다 자기가 원하는 거 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이라면 이런 얘기 안 하는데, 백 중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살 수 있는 사람은 10%도 안 될 수도 있어요.누가 됐건 어떤 분야가 됐건 상위권이 되어 지금 최상위권에 가야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경제적 기반 누리면서 살 수밖에 없어요.전에 ai 이야기도 말씀드렸지만 점점 일자리 중에 많은 것들이 손쉽게 대체가 될 거예요. 일자리가 되찾는다고 그래서 그 일을 가진 사람 다 싸그리 사라지는 게 아니고요 중간 밑으로가 사라지는 거예요. 위에는 괜찮아요. 그래서 우리는 내가 진짜 뭘 하고 싶은지를 알아내는데 투자를 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고등학교 때도 해본 적 없고 대학 가서도 해본 적 없어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를 알아내는 과정 살면서 공부가 즐겁고 쉽지 않아요. 제 직업이 공부잖아요. 맨날 하잖아요. 안 쉬워요. 이거 근데 왜 맨날 할 수 있느냐 저는 이거 좋아하거든요.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그나마 힘든 것도 지나갈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할 때 그나마 올라갈 수 있어요. 좋아하지 않는 일 갖고는 상위권으로 못 올라가요 어중간한 위치에서 늘상 언제 도태될지 모르는 불안감을 가지고 평생 살아가야 될 거예요. 여러분은 적어도 여러분이나 여러분 자녀나 주위 사람밖에는 그 집중해야 되는 거죠. 기회는 한정적입니다. 모두가 열심히 한다고 모두가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교사로서 그 고민이 많은 건 충분히 이해돼요 교사로서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는 상황에서 사실 굉장히 힘드실 거예요. 그게 아예 그런 고민을 안 하시는 교사라면 마음도 편하죠.​애들 진행만 시키면 되고 어떤 인생을 사는지 상관없어 속 편할 거예요. 굉장히 근데 눈에 뻔히 보이는 거니까 진학시켜도 좀 마음이 좀 무겁고 할 거예요. 하지만 그건 어쩔 수가 없죠. 구조를 못 바꾸는 거고 구조는 쉽게 바뀌지 않을 거라서요.한동안 그렇게 할 겁니다. 다만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에게 이러이러한 길도 있고 이러이러한 방향도 있다라고 계속 조언해주는 건 필요할 것입니다. 트렌드 강의 김용섭 소장님의 강의 내용 잘 보셨나요? 김용섭 소장님은 현시대와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해 현실적이고 냉철한 분석으로 자녀교육 특강에 대한 질의 응답 영상이였습니다.

  • 김용섭 강사
  • 2023-05-12
명강사 정영학 소장 강연 ‘직원들을 일에 미치게 하는 혁신기업 리더의 4가지 비밀’ 특강

안녕하세요. 기업교육에서 강연을 도와드리는 호오컨설팅 입니다.이번에 소개해드릴 강연은 '리더 반성문' 저자, 씨엘연구소 정영학 소장님의 ‘직원들을 일에 미치게 하는 혁신기업 리더의 4가지 비밀’특강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리더가 반성을 해야 된다 근데 우리가 반성이라고 하면은 굉장히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왜 그럴까요. 초등학교 다닐 때 손바닥 맞으면서 쓰던 게 반성문이었거든요.근데 반성이라는 단어를 여러분들이 사전에서 찾아보시면 그렇게 부정적인 의미는 아닙니다.반성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시면 '자신의 언행의 잘못된 부분과 모자란 부분을 돌아본다' 이런 뜻인데요.리더들이 왜 반성을 해야 될까요? 저는 이 리더가 왜 반성을 해야 되는가에 대한 답을 리더의 정의에서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리더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이끄는 사람 목표를 설정하는 사람, 사람들을 격려하는 사람,그러면 리더가 왜 이끌고 왜 결정하고 왜 사람들을 격려하고 할까요?리더가 조직을 통해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이끌고 다독이고 목표를 설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기업이든 어떤 조직이든 간에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우리가 우리는 이것을 성과라고 얘기를 합니다.조직은 성과를 내야만 됩니다. 리더는 성과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단 자신이 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이 이끄는 조직이 성과를 내도록 만들어야 됩니다.바로 리더십의 핵심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자 그렇다면은 리더가 왜 반성을 해야 될까요?문제는 리더가 조직을 이끌어서 성과를 내기가 대단히 어려운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성과를 내기 어려운 상황 일까요?첫번째 주제는 시장 환경입니다. 시장 환경을 분석하는 틀 중에서 PEST(거시환경분석(Political, Economic, Social and Technological analysis)라는 방법론이 있습니다.이 방법론의 첫 글자인 'P'는 정치적 이슈를 가리킵니다. 현 시대는 전쟁을 경제적인 대리전쟁으로 치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경제적 이슈입니다. 이는 돈의 흐름과 수요 및 공급의 균형 등을 포함하며, 이들은 우리 비즈니스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세번째는 사회적인 변화를 의미하는 '소셜'입니다.마지막으로 '테크놀로지'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슈들이 모두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을 흔들고 있습니다. 에어비엔비와 우버 같은 기업들은 이런 변화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조직 내부를 살펴보면, 방향을 설정하는 그룹과 실행하는 그룹이 있습니다.하지만 이들 중 방향을 설정하는 그룹은 옛날 패러다임과 새로운 패러다임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습니다.반면, 실행을 하는 그룹은 밀레니얼 세대라는 새로운 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이들의 조직 문화를 받아들이는 방식, 행동하는 방식, 생각하는 방식 등이 기존의 방식과는 다릅니다.이런 상황에서 리더들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며, 새로운 시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분석해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생존이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리더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함정 중 하나는 '안다고 착각하는 함정'입니다.이는 리더들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성공해왔다는 이유로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안다고 착각하는 것과 진정으로 알고 있는 것은 다릅니다. 리더가 진정으로 아는 것과 안다고 착각하는 것을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설명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설명할 수 있다면, 그것은 진정으로 아는 것이고,'설명할 수 없다면 모르는 것이다' 라는 표현은 리더들에게 자기 반성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나온 것입니다.이는 리더가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이를 통해 조직 내에서의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능력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리더들은 종종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자신감이 너무 높아질 수 있으며,이는 때로는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위험성을 증가시킵니다.이러한 '안다고 착각하는 함정'은 리더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 중 하나입니다. 반면, 리더가 자신이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이는 조직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리더는 이를 통해 조직의 현 상황을 더욱 명확히 이해하고, 더욱 효과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없다면 모르는 것이다'는 리더가 자신의 지식과 이해도를 정확히 인식하고, 이에 따라 행동하도록 강조하는 말입니다.이는 리더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통해, 자신과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세 가지 요소 중 하나라도 부족하거나 결함이 있다면, 성과는 결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그럼 어디서 시작해야 할까요? 첫 번째로, 리더는 성과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통해 우리 조직을 측정하고 개선해야 합니다.두 번째로, 우리는 반성해야 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동기"라는 단어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을 의미합니다.그렇다면 사람을 움직이는 그 힘이 어디서 오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무척이나 아이러니하게도, 대다수의 조직 리더들에게 동기 부여 방법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리더들은 '보상과 처벌'을 언급합니다.이는 일을 잘하면 보상을 주고, 일을 못하면 처벌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하지만 이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기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내려야 합니다. 동기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며,최근의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이는 여섯 가지 요소로 구분됩니다.즐거움, 의미, 성장, 정서적 압박, 경제적 압박, 그리고 타성. 리더는 이 동기 스펙입니다. 세 번째로, 리더는 실행에 대해 반성해야 합니다.실행에서는 중요한 두 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핵심 문제에 집중하는 능력과 목표 관리.그리고 마지막으로, 리더는 소통에 대해 반성해야 합니다.소통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의 콘텍스트, 의미, 내용, 메시지를 왔다 갔다 하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조직에서 소통이란 '경청하라', '부드럽게 말하라'에서 끝나기 때문에 소통의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사람들은 큰 일에 집중하지 않습니다.그들은 주변의 작은 일부터 시작합니다.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제안하는 것은, '반성을 통해' 시작된다면, 이것은 개인이나 조직이 이전의 행동을 되돌아보고,그 중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무엇이 더 나아질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이는 우리가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와주며, 더 효과적인 행동 방식을 찾아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런 반성은 특히 리더에게 중요합니다.리더는 자신의 행동과 결정이 조직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반성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이렇게 해서 리더는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고, 이는 조직 전체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더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면, 이는 팀원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이것은 팀원들에게 리더가 자신의 행동을 잘못하더라도 이를 인정하고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이것은 팀원들에게도 자신들의 행동을 반성하고 개선하려는 동기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성을 통해" 시작하는 것은 개인과 조직 모두에게 매우 중요하고, 그 효과는 광범위하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 정영학 강사
  • 2023-05-11
스타강사 이소영 MS 이사, 특강 '글로벌 기업이 찾는 인재에게 꼭 필요한 경험은' 강연

안녕하세요. 명사특강 강연 전문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이번에는 기업 및 관공서에서 많은 명사특강을 진행하시고, 높은 강의 평가로 강의 만족도가 높은 스타강사 이소영 이사님의 '글로벌 기업이 찾는 인재에게 꼭 필요한 경험은'에 대한 강연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학점을 잘 받으면 그게 공부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뽑을 수가 없는 거예요.자기의 문제와 자기 주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게 진짜 공부죠많은 학부모님들이 좋은 대학에 가면 '이렇게 큰 기업들에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사실은 키워드를 보고 있습니다.대학이 아니라 "키워드" 입니다.저희 같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그런 기업들은 특히나 기술이 굉장히 빨리 바뀌거든요.미래에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그리고 고객들한테는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를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늘 다른 사람이 무엇이 필요로 한지를 파악할 수 있는 사람,새로운 것들은 어떻게 공부를 어디서 하는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책을 통해서 배울 수도 있겠지만, 아르바이트를 한다든지, 인턴을 한다든지 관련한 커뮤니티에 가서 또 다른 사람을 통해서 배운다든지,혹은 글로벌한 컨퍼런스에 참여한다든지 이렇게 자발적으로 늘 공부하는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중요하고,자기가 공부한 거를 다른 사람한테 나누면서 모르는 사람들을 가르쳐주면서 영향력을 키운 사람들을 저희가 뽑고 있는 거죠. Q. 융합형 인재로 키우려면?융합적인 사고가 중요하다는 얘기는 모든 사람이 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질문"이거든요.질문부터 시작을 해야 됩니다. 질문은 문제 의식에서 나오거든요.지구 환경도 문제고, 공기도 문제고, 우리 교육 환경도 문제고 다 문제죠.문제 투성이지만 거기에서 실제 액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이 미래의 인재가 되는 거죠.정말 아이를 크게 키우고 싶다면,그 에너지를 죽이지 않는 방향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이 친구가 어떻게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질문으로 바꾸고,또 그 질문을 학습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서 융합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게 부모나 선생님들, 리더가 해줄 수 있는 역할인 것 같습니다.Q. 학력과 경험, 뭐가 더 중요할까?저는 학력은 몰랐는데 알고 봤더니 저 지방에 전문대 출신이기도 하시고 그런 분들도 많이 봤어요.본사에서는 모르잖아요.우리가 학력을 얘기를 하지 않으니까요.자기는 고등학교만 졸업해서 영국에서 스타트업을 하고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에 들어왔다, 이런 경우도 많고심지어는 국내 it 기업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안타까운 건 이렇게 학벌이 좋은 친구들은 약간 고정 마인드셋이 있습니다.자기가 좋은 학벌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했는데 자기가 대우를 못 받는다라는 생각도 있고또 다른 사람을 조금 무시하기도 합니다.실제 실력, 실제 경력이 있는지가 되게 중요합니다.인턴을 해봤거나, 알바를 해 봤다거나 이런 게 스스로 진짜 공부입니다.정말 실제 쓸 수 있는 공부를 해본 사람은 그냥 대학을 졸업을 하기도 전에도 취업이 되지만,진짜 공부를 해보지 않고 그냥 주어진 커리큘럼대로만 공부한 것.학점을 잘 받으면 그게 공부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뽑을 수가 없는거예요.예를 들면, 저는 영어 교육학과를 나왔지만 저는 대학에서 대학생을 위한 웹진을 만들어봤죠.콘텐츠를 만들어봤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을 만들었어요.만들어서 그걸로 비즈니스를 해봤죠.이런 경력을 가지고, 물론 그 그런 제 스타트업은 완전히 망했습니다만, 그거 가지고 다른 데 또 취업을 하고,이게 또 마이크로소프트 경력이 되었습니다. 일단 성장 마인드셋은 사람은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나,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 가짐이거든요.그런데 저희는 사실 환경 자체가 고정 마인드셋 입니다.그러니까 사람은 좋은 대학을 가야지만 성공 그니까 성장할 수 있어, 사람은 또 좋은 아이 친구들하고만 있어야지만 성장할 수 있어이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고정 마인드 셋이거든요.중고등학교만 가면 이제 등수로 나눠지면서 내가 공부도 못하면서 이렇게 할 수 있나 이런 것도 고정 마인드 셋이잖아요. 아이는 언제든 나는 성장할 수 있고, 프레임에 맞지 않을 것 뿐이고학부모님들은 무조건 고정 마인드셋을 깰 수 있게 본인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진짜 공부는 자기의 문제와 자기 주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게 진짜 공부죠.예를 들어, 내가 교통이 너무 불편해, 이 도시가 그러면 이 도시의 교통을 해결하는 도시를 만드는 게거기 필요한 모든 게 이제 진짜 공부겠죠.내가 누구고 나는 어떤 키워드를 가지고 살 것이며, 앞으로 어떤 공헌을 하면서 살 것인지,그래서 나의 문제는 어떻게 풀 거고, 나는 누구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줄 것인지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게 진짜 공부죠.

  • 이소영 강사
  • 2023-05-08
명강사 김누리 교수 특강 '경쟁 교육은 야만이다' 강연

이번에는 명강사 김누리 교수님의 경쟁주의, 학력계급 사회, 사유없는 지식이 중심이 된 한국교육의 현실을 통해 미래교육 철학과 방향성에 대해생각해볼 수 있는 '경쟁 교육은 야만이다' 특강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독일은 경쟁을 안 시킨 지가 50년이 넘었어요.지금 오늘날 독일 사회는 그 자체가 거대한 교육학적 실험실이에요.50 년 동안 경쟁을 안 시키면 어떤 인간이 될 것 같아요?사람들에게 오십 년 동안 경쟁을 시키지 않으면, 저렇게 성숙한 민주주의자가 되는 겁니다.저것이 오늘날 독일을 만든 거예요.이것은 굉장히 충격적인 인식이에요.우리는 경쟁을 해야 발전한다고 착각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그래요.독일이 지금 경쟁을 안 시켜서 독일 경제가 망했나요?독일 경제는 경쟁 없이도 호황을 맞았어요.지금 노벨상 수상자가 독일에 100명 이상입니다.'경쟁을 시켜야 발전한다'이것은 정말로 말이 되지 않는, 역사 속에서 증명되지 않은 그러한 이야기예요.제가 30년 전에 유학을 할 때 7년동안 독일에서 살았습니다.그때 제가 가지고 있었던 의문이 있었어요.'어떻게 이 나라에서는 열등감을 가진 사람이 하나도 없을까'열등감이 있는 사람이 없어요.이 사회에서 무슨 일을 하든 간에 사람들이 너무나 당당해요.기숙사에서 기숙사를 관리 해주는 분 또는 무엇이 고장나서 와서 이걸 고쳐주는 어떤 기술자 ,버스를 운전하는 분 등여러 일을 하는 분들이 있죠.이러한 사람들 중에 어떤 열등감을 보이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열등감 있는 사람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여러분들 중에 한국 사회에서 열등감 없는 사람 본 적 있나요?저는 지금 한국사회에 제가 60년 이상 살지만 열등감 없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한국 사회에서 오히려 잘 나간다고 하는 그러한 사람일수록 사실은 열등감이 더 심해요.한국인들은 항상 자기 위에 뭐가 있고, 자기 밑에 뭐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늘 학교에서부터 이렇게 위계적인 생각을 해왔기 때문에 모든 걸 수직적으로 생각을 합니다.그러니까 열등감이 있죠.이러한 것이 우리도 모르게 몸에 배어 있습니다. 그런데, 독일 아이들은 교육을 보면서 제가 비로소 이해를 했어요.독일 아이들이 열등감이 없는 이유는 열등감을 가질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등수석차가 없으니까요.아이들을 우열로 나누는 걸 못하게 하니까 모든 아이들이 어떻게 될까요?저 아이와 나는 우열의 관계가 아니라, 서로 차이가 있을 뿐이죠.위계적 관계가 아니라, 다양성의 관계인 거예요.모든 아이들이 '아 나는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데, 저 아이는 숫자를 푸는 걸 좋아하네'이 정도 차이로 생각하지 숫자를 가지고 잘 노는 아이들이 더 뛰어난 것이 아니에요. 독일 사회에서 저도 많은 독일의 엘리트들을 만났죠.여러분, 제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오만한 엘리트는 단 한 명도 없어요.제가 이런 강연을 할 때 쓸려고 우리 연구소에 계신 연구소 교수님들한테도 또 물어봤어요.대부분 다 없대요.제가 이렇게 말하면 과장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과장이 아니에요. 독일의 엘리트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우수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이 일을 한 것이지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사람보다 내가 나아서 한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이것이 바로 독일 교육이 길러낸 그러한 성숙한 엘리트들인 거죠.

  • 김누리 강사
  • 2023-04-28
기업특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 특강 '번아웃 극복 방법' 강의

안녕하세요. 강연전문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이번에는 기업특강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심리상담의 대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님의삶의 자세와 심리관련 '번아웃 극복 방법' 특강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나도 혹시 번아웃?3개 이상 해당되면 의심해볼 것!번아웃은 어떤 문제가 있냐면,재충전도 하기 싫어져요.했던 힐링 활동도 다 싫어져요.회피 반응밖에 안 일어나죠.다 하기 싫어져요.사람도 다 만나기 싫어져요. 나도 모르게 얼굴도 찡그리고, 경청도 잘 안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타인의 감정을 읽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까칠한 말과 분노가 생겨서 그런 갈등이 생길 수도 있고요. Q. 그렇다면, 번아웃을 이겨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A. 자신이 번아웃이 왔다고 해서 '난 고장 났어... 나약해... 유리 멘탈이야' 라고 생각한다면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됩니다.스마트폰이 방전됐으면 '아, 충전해야지!' 라고 생각하면 그만인 거죠.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서 '난 왜 이렇게 나약하지?' 라고 생각한다면"셀프 2차 가해" 라는 말이 요즘 되게 핵심적이에요. 번아웃이 왔을 때, 자책하지 않아야 한다는 거죠.'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야''번아웃은 열심히 살았다는 훈장이야''충전하자!'번아웃의 요즘 제일 핫-트렌드 솔루션은"SELF COMPASSION""자기추앙"자기 추앙이라는 건 부정적 감정과 거리를 둡니다.예를 들어, 내가 어떤 일을 하다가 깜빡했어요.그렇다면, 순간 '내가 왜 깜빡했지? 이건 정상이야! 내가 열심히 살았으니까 깜빡한 거지! 열심히 산 증거야'이래야 2차 가해를 하지 않는다는 거죠.

  • 윤대현 강사
  • 2023-04-27
스타강사 김경일 교수 특강 '팬데믹 시대: 무기력증' 강연

안녕하세요. 스타강사 강연 전문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이번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의 '팬데믹 시대: 무기력증'에 대한 강연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언제 무기력해질까요?"번아웃"과 "무기력증" 이것을 구분하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무언가라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조금도 남아 있지 않는 상태가 바로 번아웃이에요.무기력증은 무엇이 다를까요?바로 에너지는 있는데 쓰지를 못하고 있을 때입니다.지금 해야 되는 건 시험 공부인데 유튜브를 보고 있거나 게임을 하고 있다.이건 나의 에너지가 완전히 바닥난 게 아니라 어디에 쓸 수 있는가를 모르고 있으니잘못된 방향에 의미 없는 일을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느끼는 것이 무기력하다는 것입니다.그런데, 다음 일을 할 수 있는 동력이 되기도 합니다.나 이거 왜 싫을까, 나 이거 왜 좋아할까, 나 이거 왜 바꾸려고 할까, 왜 지금 하려고 할까 내가 무슨 이유로 이걸 하는지에 대해서 계속해서 돌아봐야 된다는 거예요.예를 들어, 자동차를 타는데요.자동차의 상태는 아직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자동차의 시트가 달아서 헤졌어요.벌써 보기 싫은 어떤 느낌이 납니다.자동차에 대해서 늘 얘기를 하고 자동차의 의미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 시트에 집중하겠죠.시트를 바꾸거나 혹은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업체를 가겠죠.그런데, 자동차를 잘 모르는 사람은 시트 때문에 자동차가 싫어지니 시트에 대한 생각이 자동차 전체에 대한 호감도에 반영되면서 차를 바꾸겠다고 하는 엄청난 생각으로 빠져들겠죠.이 삶이 계속 반복된다면 어떤 사람들이 더 무기력증에 많이 빠지겠냐는 거예요.어떻게 해도 좋은 결과가 안 일어난다는 생각을 하는 나를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 결국 무기력증에 더 잘 빠집니다.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건 이 일이 나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는 겁니다.의미 없는 일을 과감히 포기하는 것 집착하지 않는 것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나를 일순간에 무기력하게 만드는 방법은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긴 일들을 의미 없게 만드는 겁니다.타인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말은 악의 없이도 할 수 있는 말입니다.왜 무기력을 느낄까요?내가 공들여 해왔던 걸 한 번에 바꿔버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그런데, 팬데믹 시대에는 이런 걸 자주 느낄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나는 매일 손을 씻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공을 들이죠.그런데, 여전히 확진자의 수가 올라간다든가, 나는 무기력해지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나의 모든 과정이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니까요.개인의 노력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숫자로 보여주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예를 들어서 '개인 위생을 잘 지켰을 때, 몇 명의 사람을 어느 정도의 막아낼 수 있느냐?' 가끔은 이런 것들을 보기도 합니다.바로 계단입니다.나의 하나하나의 작은 노력들을 정확하게 의미 있는 곳으로 만들어주는 정보이기 때문에조금 더 힘을 내서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올라갈 의미를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나 오늘 90점 맞을 것 같아' 라고 했는데 60점이 나왔습니다.무기력해지기 쉽죠.'나 오늘 60점 맞을 것 같아' 라고 했는데 90점이 나왔다면, 나의 뇌는 여전히 무기력을 만들어내는 과정으로 삼게 되죠.'내 예상과 전혀 다른 결과가 일어났으니 이제 내가 어떻게 하든 상황 마음대로 갈 거야'라고 하는 무의식을 계속해서 주입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우리는 잘 안되면 도대체 어떤 것에 문제가 있을까 돌아보죠.그런데, 잘 안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잘 된 날 이유를 분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이건 그냥 넘어갑니다.이때 그저 좋아한다면 앞으로 무엇에 의존하겠습니까?이유를 잘 모르는 결과를 계속해서 만나면 결국 그거는 장기적이고 만성적인 무기력을 경험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나의 예상과 달리 결과가 긍정적이었던 그 모든 것에 우리는 냉철하게 분석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지금까지는 무기력을 막는 방법을 얘기했지만 이미 들어가 버린 무기력의 상태에서 빠져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는 거예요.무기력 전에 오는 것이 우울감입니다.우울감이 지속되면서 에너지는 있어도 무엇인가도 할 수가 없는 상태로 가버리게 되면 무기력에 빠집니다.이렇게 무기력에 빠졌을 때는 능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빠져나오시는 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아무리 심리적이다라고 얘기를 해봐도 결국은 물리적인 운동입니다.우선 무엇이라도 해야만 한다는 거예요.설거지가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왜, 결과가 빨리 나오거든요.약간의 움직임으로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운동이 가장 좋다는 거예요.오늘은 두 번째 서랍형 설거지 작지만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그 어떤 것이든 하시면 됩니다. 무기력증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되죠.위로보다는 격려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셔야 돼요.제가 어떤 학회에서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정말 망했습니다.그래서 제가 낙심을 하고 있는데 어떤 선배가 와서 "괜찮아 누구나 다 이렇게 실수해" 저는 그 선배에게 위로 받았습니다.그런데 며칠 후에 만났던 선배는 "나 너의 논리에 조금도 동의를 안해. 그런데, 너의 발표하는 스타일은 정말 마음에 들더라"이 선배의 말을 듣고 난 다음에 해볼 만한 힘이 나더라고요. 저는 격려를 받았던 겁니다.이 발표에 대한 모든 것들이 분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 있으니 초점을 어디다 맞춰야 되는지 알면서도 하지를 못하는 상태에 들어갔는데이거를 분리해주는 선배를 만나니 '이제 논리에 집중해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됐더라는 거예요.위로와 격려는 분명히 다릅니다.슬픈 상태에 있다면 위로를 해야 됩니다.그거는 상처거든요.하지만 무기력한 건 상처가 아닙니다.가야 될 방향을 모른다는 거 그런 상태에 있는 나를 위해 필요한 건 격려입니다.나의 잘하고 있는 것과 못하고 있는 것을 정확하게 구분하실 수 있고 그 두 개를 다 언급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또 그런 사람이 돼주셔야 됩니다.

  • 김경일 강사
  • 2023-04-26
기업교육 전문가 의사 남궁인 작가 '하고 싶은 일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특강

안녕하세요. 기업교육, 강연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 입니다.이번에는 기업교육에서 많은 강사섭외로 강연을 진행하시는 의사 남궁인 작가님의 '하고 싶은 일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강연(특강) 영상을 준비했습니다.의사 남궁인 작가님의 강연은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동기부여, 삶의자세, 희망, 꿈 등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해주십니다. Q. 하고 싶은 일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A. 기본적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는 순간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그런데, 어느 순간 오는 것 같아요.저는 중고등학교 때 국어 교과서를 읽다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로 정했다고 많이 이야기를 했었는데요.정말로 이 중고등학교 문학 교과서를 보면 저는 그전까지 문학을 보지 못했다가처음으로 접한 순간이 너무 감동적인 거예요.글로 누군가를 감동시키고, 누군가를 설득하고, 누군가에게 아름다움을 전해주기 위해서 쓰여진 글들이 문학이었는데저는 그거를 딱 보는 순간'아, 나도 해야 되겠다''나도 평생 한 번은 글을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 내 감정 혹은 내가 믿고 있는 진실 같은 것들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겠구나'이렇게 생각을 했어요.처음에 그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현재까지 살아서 지금은 작가라고 불리는 사람이 된 셈인데요.자기가 좋아하는 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어느 순간 그렇게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무엇을 정말로 감동을 받을 수 있을지그런 걸 탐색하고 찾다 보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Q.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셨잖아요.현실적으로 다른 직업을 가지면 그 전에 가졌던 생각이나 꿈은 포기하기 마련이잖아요.'이 꿈은 내 꿈이 아닌가 보다''현실적으로 25년 사이 못 이루겠다'그런데, 어떻게 그 꿈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으셨어요?A. 사실은 의사가 되는 게 약간 부가적인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그러니까 난 당연히 의대에 입학을 한 순간부터 별다른 일이 벌어지지 않는 한 나는 평생 의사로 살 것이다.난 계속 의사일 것이고 의사 남궁인으로 살 건데'의사 남궁인으로만 살아야 할까?'이런 생각이 입학 때부터 너무 강하게 들었어요. 내 선배들을 봤을 때, 이 선배들은 나는 그냥 의사일 뿐 아무것도 아니에요.나는 그냥 환자를 진료하고 사회적으로 어떻게 보면 조금 더 가치가 있는 사람이고 그 자신감 외에는'저 사람이 의사인 것 말고는 어떤 존재 가치가 있지?'이렇게 의문을 가졌을 때,'저 사람은 확실히 저런 게 더 있지' 라고 느끼는 선배들이 많이 없어 보였어요.그래서 저는 의사 남궁인으로서 재능이 있고 누군가에게 감동까지도 줄 수 있는 무엇인가를 나 스스로 발견하고 싶었고그런 것들을 계속 탐구해 나가고 하고 싶었어요.그런데, 그게 중고등학교 때부터 이어온 글 쓰고자 하는 욕망, 글 쓰고자 하는 그 생각들이었어요.그래서 학교 다닐 때도 내내 모든 것들을 기록을 했고,저는 심지어 시를 쓰려고 했어요.시인 지망생이었거든요.시로써 모든 거를 벌어진 사건들이라든지 내가 느낀 감정들을 다 기록을 해왔어요.하다 보니까 그것들이 사회로 나가서 빛을 바라고또 그때 다듬었던 문장들이 지금의 작가 남궁인에게 계속 새로운 영감을 주고그렇게 돼서 누군가가 작가라고 불러주는 사람이 되어 있더라고요. 지금까지 기업교육 및 관공서, 대학교에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전문가로동기부여, 삶의자세, 리더십, 희망, 꿈 강의를 진행하시는 의사 남궁인 작가님의 강연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 남궁인 강사
  • 2023-04-19
명강사 금융인 존리 대표 특강 '경제공부 언제부터 해야 할까?' 강의

안녕하세요. 강연전문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이번에는 선진국의 경영철학과 투자 신념, 교육 철학 등을 많은 사람에게 공유하며 현명한 투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금융인 존리 대표님의 '경제공부 언제부터 해야 할까?' 경제 독립과 금융 문맹 탈출 경제 강의 특강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Q1.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A. 富 (부)는 단순히 돈이 많은 게 아니고요.상대적인 개념이 아니라고 봐요.한 사람은 10억이 있고, 나는 100억이 있어서 내가 돈이 더 많기 때문에 내가 더 부자고 그런 것 보다는'노후 준비가 됐는지?', '내가 돈으로부터 자유로운지?'그 여부가 '내가 부자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생각해요.다시 정의하면, 영어로 '파이낸셜 인디펜던스'(Financial Independence)라고 합니다.내가 경제 독립을 이루었는지 그게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어떤 계획을 세우고, 돈 때문에 어려운 일을 적지 않고 꾸준하게 노후 준비를 보낼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한 이유죠.그래서 젊었을 때부터 준비를 하고, 계획을 하고 돈을 제대로 벌고, 돈을 이해하고 그게 중요하죠. 그게 이제 경제 독립의 가장 중요한 이유죠. Q2. 경제공부는 언제 어떻게 왜 해야 하는가?A. 사람들이 이제 이런 거에 대해서 굉장히 익숙하지가 않아요.돈에 대한 얘기를 안 했고, 돈에 대한 교육을 안 받았기 때문에 막연하죠.사실은 제일 중요할 때가 태어나서부터 부모님이 해주셔야 되고, 또 부모님 스스로도 준비를 해야 되고, 온 가족이 같이 해야 되고, 구체적으로 해야 되겠죠.내 라이프 스타일을 은퇴하고 나서도 똑같은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려면'얼마 정도의 돈이 필요한가?', '내 재산은 어떻게 되는가?', '빚을 얼마나 있는가?'꾸준하게 우리가 '파이낸셜 피트니스'(Financial Fitness)라고 말을 해요. 우리가 돈과 똑같이 중요한 게 건강이죠.그래서 건강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죠.수시로 건강 체크를 하듯이 돈도 마찬가지로 그런 과정이 필요하죠.그래서 내가 재산이 얼만지 늘어나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내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마찬가지죠.경제 독립을 하기 위해서 하루하루 일찍 하고 현명하게 해야 되는 거죠.그 돈이 목적이 되면 안 되겠죠.그런데 돈이 없으면 큰일 나잖아요.돈에 대해서 내가 돈의 노예가 되면 안되죠.내가 돈을 다스려야 되죠.돈을 우리는 잘못 배우는 게 돈을 멀리하라고 배운 것 뿐이에요.정말 돈을 멀리해야 할까요?잘못된 교육이죠.그러니까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서 취직하라는 거 결국은 돈이 많이 벌기 위해서 그런 거잖아요.거기서 이제 굉장히 혼란들이 오는 거예요.사실은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이유도 사실 경제적 독립을 위한 거거든요.그래야 취직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돈을 중요시하지 말라는 모순적인 교육인거죠.혼란이 오니까 한국에서 경제 독립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대부분이고 노후 준비가 안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지금부터는 생각을 달리해야 되고 돈의 중요성을 알아야 됩니다.금융에서 흔히 얘기하는 복리의 마법, 주식에 투자한다는 것은 기업을 보고 투자한다는 거니까기업이 돈을 벌 동안 우리가 기다려줘야 됩니다.모든 게 다 기간이 필요해요.한 시간이라도 하루라도 빨리 투자하는 게 빨리 준비하는 사람 절대 유리하죠.Q3. 아이들의 경제교육은 어떻게 시작하는가?A. 그 아이들은 누구를 보고 배울까요?부모님을 보고 배우죠.그래서 부모님이 노후 준비 시작하고 있는지, 부모님이 그 금융 문명에서 벗어났는지 아이들도 똑같이 배우거든요.아이들과 부모가 같이 의논하고, 고민하면서 주식 투자도 같이 해보고 저축도 같이 하고,쓸데없는 낭비를 투자로 전환해서 투자에 관해서 얘기하는 겁니다.아이들을 절대로 아이 취급하면 안 돼요.아이들이 엄마나 아빠보다 더 금융 지식이 많을 가능성이 있죠.아이들하고 같이 기업도 골라보고 펀드도 골라보고 투자도 해보고 그게 굉장히 중요하죠.아이들을 참여시키는 방법밖에 없어요.학원에 가서 배운다든가, 책을 읽는다든가 그런 이론은 어느 정도 도움이 되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진 않아요.우리 집이 우리 아이들을 포함해서 우리 집이 노후 준비를 하는 라이플 사이에서 살고 있는지,가난할 수밖에 없는 나중에 후회스러운 라이브 살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재야 됩니다. 아이들을 참여시켜서 우리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아이들하고 의논하고 만약에 잘못된 방향이 있다면 그걸 바꾸는 거죠.가장 잘못된 소비가 사교육비에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서 좋은 데 취직하는 게 정말로 우리가 생각하는 게 맞는 건지 그것부터 재검토할 필요가 있죠.정말 옳아서 그렇게 하는 건지, 아니면 옆집이 그렇게 하고 있는 건지 그런 것부터 고민해야 된다고 봐요.

  • 존리 강사
  • 2023-04-17
스타강사 코미디언 고명환 작가 강의 '1000권 넘게 읽고 알게 된 절대 실패하지 않는 독서법' 강연

안녕하세요. 스타강사와 강연자, 강사소개 도와드리는 호오컨설팅입니다.이번에는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일을 계기로 맺은 책과의 인연으로 7년동안 1,000권에 이르는 책을 읽으면서‘인생의 부(富)를 이루는 데는 내공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고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실제로 적용해 돈으로 바꾼 경험을 전하는'1000권 넘게 읽고 알게 된 절대 실패하지 않는 독서법' 강의 특강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Q. 교통사고 이후 책 1000권 이상의 독서 갑자기 변한 모습, 사람들의 시선은?A. 개그맨들끼리 장기 자랑 하면 가장 많이 쓰는 소재가 누구 흉내내는 거예요.제 후배들이 제 흉내 낼 때 항상 한 손에 책과 한 손에 아메리카노를 들고 제 걸음걸이로 들어와요.제가 낚시를 좋아해서 항상 물고기가 그려진 티를 입거든요.그래서 흰 티에다가 물고기를 그려서 저를 흉내내요.사실 저는 집도 가난하게 살았고, 부끄러움도 많아서 엄청 남을 의식하고 살았어요. 이시형 박사의 <배짱으로 삽시다>라는 책 읽고 의외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아버렸어요.우린 자꾸 사람한테 물어보는 경향이 있잖아요.약간 책임지지 않으려는 사실이 마음 속에 있어요.부모한테 물어보고, 잘한다는 선배한테 물어보고, 성공했다는 선배한테 물어보면서실패했을 때, 내 자신이 백 퍼센트 내 책임으로 돌리기가 무서워서 우린 자꾸 그래서 사람한테 물어요.책의 위대한 힘은 내 스스로 판단해서, 내 스스로 실행하고, 내 스스로 책임을 지겠다는 용기를 줘요.위대한 힘을 가진 사람이 되는 거죠.그것만큼 위대한 힘이 없어요.우리 성공과 실패가 중요하지 않아 이런 사람은 실패해도 또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내가 실패했다면 스스로 독서로 자신의 그릇을 크게 키워야 돼요. Q. 책 내용 중 '4시간씩 1년만 읽으라' 특별한 이유는?A. 사람들이 '고명환 씨 책 읽고, 아니면 강의 듣고 정말 열정으로 시작해서 책을 읽었는데 졸려요. 한 시간 지나면 졸려요'그거를 이해를 하셔야 돼요.우리 뇌는 새로운 걸 하려 그러면 일단 못하게 말려요.우리 뇌는 그냥 원시시대 때부터 늘 하던 대로 하기를 원하고, 자기가 편하길 원해요.책을 안 읽다가 책을 읽으려고 하면 자꾸 생각을 하게 하거든요.뇌가 이 공장을 돌려야 되니까 뇌가 귀찮아서 졸리게 만드는 거예요.그리고 새로운 거를 도전할려고 할 때, 자꾸 그 도마뱀의 뇌라고 하는 겁을 주는 뇌가 작동을 해요.무모한 도전을 하라는 게 아니라, 그거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자체를 책을 읽어야 키울 수 있어요.책을 4시간 씩 1년정도를 읽으면, 뇌가 '아 얘는 책 읽는 게 좋은 애구나'라는 거를 내 뇌가 책 읽을 때 안 졸리게 만들어요.저는 지금 책 읽을 때 진짜 피곤해서 졸린 거 말고 이 내용이 지루해서 졸리는 느낌이 하나도 없어요.대부분의 책이 이제 저랑 안 맞고, 어려운 분야는 졸릴 수 있어요.저는 어제 오늘 니체의 책을 읽고 있는데, 몇 줄 읽으면 생각을 해야 되어서 두 줄 이상 못 읽어요.저는 그게 너무 즐거워요.하루 네 시간 1년 정도는 읽으면 이런 뇌를 장착하게 되고 이런 사람은 절대 실패할 수 없는 사람이 된다는 거죠.스스로가 출근 전 두 시간, 자기 전 두 시간 이 정도는 내가 뭔가를 해봐야 자기 스스로가 대견하고 자기가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워요. 제가 두 가지 뜻에서 4시간 씩 1년 독서를 권했던 겁니다. Q. 작가님 만의 독서법이 있나요?A. 한 번에 여러권 읽기에요.'엉망진창'의 힘을 믿어요.<마지막 수업>에 보면 "미국의 힘이 뭡니까?" 라고 물어봤을 때, 그 유럽에서 이제 신대륙을 발견하고 처음에 보낸 사람들이 다 죄수들, 사회 부적응자 등정말 엉망진창인 사람들을 신대륙에 보낸 거예요.그런데, 그 엉망진창이 지금의 미국을 만들었어요."내 분야에 충분한 돈은 내 분야의 책에서 벌 수 있지만, 정말 큰 돈은 의외의 분야의 책에서 내가 비밀을 발견했다"이런 얘기를 엄청 많이 해요.이게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한 권을 막 일주일 동안 읽어서 아이디어 할 때 보다 철학, 건축, 미술, 자기개발 등내 분야의 책을 계속 읽으면 트렌드를 따라가서 충분한 돈을 벌 수 있지만, 트렌드를 만들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요식업에 관련된 데에서는 계속 충분한 돈만 벌었고, 정말 큰 돈은 철학, 미술, 시 등에서 벌게 되는 거죠.엉망진창의 힘은 읽으면서 내 뇌가 그거를 자꾸 뭔가 하나로 압축하려는 그런 능력이 생기더라고요.이 여러 권의 책을 읽고 도서관에 왔다 갔다 하면서 차 안에서 생각해낸 아이디어가 매출로 연결된 경우가저는 너무 많아서 일주일에 5일은 무조건 도서관에 가는 것 같아요. Q. 책으로 뒤바뀐 인생,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알려주나요?A. 한 번은 이렇게 설명을 해 줘봤어요."코미디언 실에 10억이 있다. 하루에 한 권씩 일 년만 책을 읽으면 이거 가져갈 수 있어.너네가 하루에 일년에 365권의 책을 읽으면 10억이 아니고 백억, 천억을 가진 너네 몸값이 되는거야" 라고 설명을 했어요.그런데, 몸으로는 안 와닿죠. 저는 여러 권의 책 읽는 게 마치 그 저자와 치열하게 토론을 하는거라고 생각해요.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역사는 뭐 이렇게 생각하네 하면서요. "책의 위대한 힘은 내 스스로 판단해서, 내 스스로 실행하고, 내 스스로 책임을 지겠다는 용기를 줘요."

  • 고명환 강사
  • 2023-04-14
기업교육 전문가 이정동 교수 강연 '최초의 질문' 특강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 입니다.이번에는 기업교육에서 많은 강사섭외로 강연을 진행하시는 이정동 교수님의 '최초의 질문' 강연(특강) 영상을 준비했습니다.창조론> 인간은 신의 피조물이다 수천 년 동안 믿어왔던 진리들.찰스 다윈의 질문> "모든 종은 하나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생겨난 것은 아닐까?"그것에 던진 찰스 다윈의 도전적인 생각은 이후 자연과학을 폭발적으로 발전시킵니다.천동설> 지구가 온 우주의 중심이다코페르니쿠스의 질문> "정말 태양이 우리 주위를 돌고 있는 걸까?"중세 시대 우주관을 뒤집은 것도 바로 질문이었습니다.뉴턴의 질문> "사과는 왜 땅으로 떨어지는가?"뉴턴의 질문은 이 세상이 물리 법칙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밝혀냈고,아인슈타인의 질문> "시간은 모두에게 같은 속도로 흐를까?"20세기 새로운 질문들은 인간이 알았던 시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뒤바꿨습니다.유구한 역사 속에서 인류에게 "질문"은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였습니다. Q. 최초의 질문을 개념적으로 정리를 한다면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A. 최초의 질문이라고 하는 건 제가 정의하는 바에 따르면, 기존의 로드맵을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질문이다.그 질문의 구체적인 모습은 여러 가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을 텐데요.예를 들면, 국방부의 문제 출제 전문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 다르파 이야기를 조금 한번 드려보고 싶은데요.원래 존재하지 않다가 다른파가 질문을 던짐으로써 만들어진 것들이 많습니다.다르파는 문제를 출제하거나 문제를 알아보는 데 특화된 집단입니다.스스로 연구하는 집단이 아니고요.기준은 실패 가능성이 아주 높지만 답을 찾을 수 있다면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이런 느낌이 드는 그런 질문들을 만들거나 채택을 하죠. 다르파 정신> "되든 안 되는 무조건 우리가 최초로 한다"다르파의 질문으로 산업의 판도를 바꾼 또 다른 기술이 있습니다.자율주행 자동차 이갸리를 드려보고 싶습니다.저는 제일 오래된 자율 운송 수단은 김유신 장군의 "말"이라고 생각합니다.스스로 갈 수 있는 운송 수단이 있다면 사망사고가 날 리가 없겠죠.그런데, 이런 질문을 던져보는 거죠.다르파의 질문> "자동차가 240km를 스스로 달리게 할 수 있을까?"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자율차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을 했죠.그 최초의 시작이 저런 질문이었다는 것이죠.그러니까 240km 달릴 수 있어 달릴 수 없다는 거 누구나 알지만 그런 질문을 이제 던지는 거죠.이런 게 저는 최초의 질문으로 재미있는 질문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2005 다르파 그랜드 챌린지에서 한 대 제외 결승 진출팀 모두 2004년 최장 주행기록을 돌파했습니다.총 212km 경주 코스 완주 차량은 5대였습니다.우승 팀은 스탠퍼드 대학교의 자율주행차 '스탠리'였습니다.당시 팀을 이끌었던 세바스찬 스런은 오늘 날 '자율주행차의 아버지'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다르파 대회가 없었다면 오늘날 자율주행차도 존재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미국 정부가 상금을 걸어 연구진들을 단합시켰던 것도 한 수 였다고 생각합니다.Q. 자율주행차 개발 당시 품었던 질문은?A. 제가 18살 때 이웃과 친구를 자동차 사고로 잃었습니다.그 친구는 빙판길에서 운전하다가 찰나의 잘못된 판단으로 트럭과 충돌해 사망했습니다.'왜 세상은 매년 백남 명이 넘는 자동차 사망자가 발생하도록 방치하는 것일까?' 생각하게 됐습니다.이 질문의 제가 학부생 때부터 석박사 그리고 2005년 스탠퍼드 대학에 이르기까지 품고 있던 것이었습니다.그리고 마침내 자율주행차를 개발했습니다. 2009년에 질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된 일화가 있었습니다."캘리포니아주 어디든 달릴 수 있는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싶어요"저는 세계적인 자율주행차 전문가로서 '개발이 어렵다'고 답했습니다.그는 답변을 듣더니 질문을 바꿔 다시 물었습니다."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 것이 왜 불가능한지 기술적인 근거를 들어줄 수 있어?"저는 이 질문을 듣고 전문가로서 설명할 수 있는 마땅한 근거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저는 혁신이란,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큰 도움닫기를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자동차라는 개념 자체가 달라지고 삶의 풍경도 변화하고 있습니다.이 대전환의 시작에 다르파의 '질문'이 있었습니다.기술 진화를 가능케 하는 힘은 새로운 질문과 새로운 목표 제시입니다.

  • 이정동 강사
  •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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