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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스토리

한일관계 전망 강제 징용자 판결 문제

2019년 09월 5일 (목) 한국카처 직원 대상으로 "한일관계 전망 강제 징용자 판결 문제" 이라는 주제로 호사카 유지님의 명사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호사카 유지님은 2003년 대한민국으로 귀화한 일본계 한국인 정치학자입니다. 다년간의 한국생활 및 역사연구를 통해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역사 전문가라는 점에서 여러 시사 뉴스에서 자문을 맡고 있으며. 특히 독도 등 한일관계 관련 이슈에서는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전문가입니다. 특히 일본인도 한국인도 아닌 학자의 눈으로 서로의 시각을 객관적으로 연구하는 데에 정평이 나있습니다. 강제 징용문제에 대한 일본측 논리를 시작으로 강연을 시작하셨습니다.일본 측 논리의 핵심은 일제감정기는 합법이며 당시 한국인 징용자들이 ‘본인의 의사에 반해 일을 강요당했다’는 사실이 있으나 불법은 아니었다. 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부분은 사실이 아니며당시 한국인 징용자들은 강요 당한 것이며 병합조약, 을사보호조약 등 모든 조약 및 협정은 원천적으로 무효를 주장했습니다. 호사카 유지님은 개인 청구권 문제, 대법원 판결 위자료 지급, 민족적 차별, 일측 폭행등을 나타내는 자료 등을 바탕으로 강제징용자의 문제와 전망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주셨으며 마지막으로 현재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 호사카 유지 강사
  • 2020-01-28
끝없는 도전

2020년 01월 13일 (월) 시세이도 직원 대상으로 "끝없는 도전" 이라는 주제로 박지선님의 명사특강을 진행했습니다. 개그우먼 박지선님은 이번 2020년 시세이도 시무식에서 강연을 진행하셨습니다.“2020년 스타트 파이팅 넘치는 행사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려고 왔습니다“라는 말씀으로 강연을 진행하셨습니다.박지선님은 시세이도 직원분들에게 자신에게 듣고 싶은 키워드를 말씀해달라고 하셔서 화이트 보드판에 적으셨습니다. 굉장히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요.h.o.t., 박성광, 펭수, 할머니 치부책, 일대백, 펭수, 고려대, 연수여고 등등 재미있는 키워드가 많이 나왔습니다. 이 중 먼저 박성광님을 좋아했던 에피소드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신입개그맨시절 박성광님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반하게 되어 그 뒤로 좋아하게 되었고 공개 고백을 했지만 차이게 된 경험.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정말 지우고 싶고 후회 되지 않냐는 질문에 박지선님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끙끙 앓고 지금까지 마음 속에 담아두고 살아 오는 것보다 답을 아는 것이 훨씬 좋다고 하셨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지금까지 담아두었다면 그때 한번 해볼걸 이라는 후회를 했을거라고. 자신감있게 자기를 어필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후 h.o.t.이야기 펭수 이야기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지내는 이야기 그러나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100%의 마음을 다 주면 그것을 잃었을 때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고, 자신을 잃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100%로 빠지면 안되고 자신이 항상 최우선이여야 한다는 이야기. 그 다음 유명한 할머니 치부책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으로 한 때 굉장히 이슈였죠. 어렸을때 집이 좁아서 할머니와 같은 방을 썼고, 할머니께서는 남아선호사상이 너무 강해서 항상 손자 손자 했다고 합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할머니께서 간신히 누구를 불렀는데 그게 자신이여서 놀랐다고 합니다. 할머니께서 너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그걸 보면 눈물이 쏙 빠질거라고 하셨고, 읽어 보았는데 내용이"지선이라는 년이 내 만두 뺏어 먹었다 썩을 년""화투쳤는데 다른 할머니 편들어줬다 망할 년" 등등 세상 욕이 다 들어있었다고 합니다.ㅎㅎㅎㅎㅎㅎ박지선님은 이걸 보고 눈물이 쏙 들어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짧은 두 줄들이 할머니와의 추억이 생각나면서 결국 눈물이 났고 이것이 후에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에피소드로 말할 수 있어 신입 개그맨이였던 자신에게 정말 큰 선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강연 내내 박지선 개그우먼님의 재미있는 말솜씨로 시세이도 직원 분들은 웃음이 끊이지 않으셨습니다. 서로 소통하는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

  • 박지선 강사
  • 2020-01-21
미래를 향한 청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미래를 향한 청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2019년 12월 20일 (금) 청년 대상으로 "미래를 향한 청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유재천님의 명사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유재천 강사님은 취업에 관한 많은 키워드 중 대표로 몇가지를 뽑아 강연을 진행해주셨습니다.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동기부여를 주셨으며, 청년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묻고 공감해주시며 청년들의 고민을 들어주셨습니다. 취업 준비시기에 자존감이 굉장히 낮아지는데 자기 자신을 너무 공격하지 말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나는 왜 이걸 못하지’ ‘나는 왜이렇게 못났을까’가 아닌 자기 자신을 그대로 인정해주고 공격하기보다는 토닥여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기 쓰는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일기로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강사님께서는 꾸준히 일기를 쓰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강연 진행시 청년들의 취업 고민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유재천 강사님께서 취업 big picture 라는 소주제로 취업 준비를 단계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세상의 변화와 나를 매칭 시켜줄 때 필요한 산업, 기업, 직무, 전공, 자기분석을에 대해 설명해주셨으며 그리고 직무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유재천 강사님의 강연은 많은 청년들에게 동기부여가 됐으며 취업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 유재천 강사
  • 2020-01-21
나를 지독하게 사랑하는 법, 인생(美)의 답

마케터&세일즈 대상으로 김미경 강사님의 '나를 지독히 사랑하는 법, 인생미(美)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셨습니다. 김미경 강사님께는 우리는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노력하면 바꿀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과거에 사느라 현재를 등한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늘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고 합니다. 꿈의 현장은 미래가 아니라 오늘이며, 오늘 하루를 잘 채우는데 무조건 집중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동시에 꿈을 이루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오늘 하루를 잘 채우고, 현재를 소중하게 생각하면 된다고 덧붙이셨습니다. 김미경 강사님께서는 다음 도전으로 이제 국내뿐만이 아니라 국제적인 동기부여 강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잡고 현재 매일매일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그러다 11월경 20일동안 미국 투어를 하던 中 미국 명문대생 약 800명 앞에서 영어로 첫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셨다고 합니다. 이 제안을 받았을 때 깜짝 놀라셨었던 이야기 및 에피소드와 함께 뭐든지 창피해하지 않으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미경 강사님께서는 살아가면서 무조건 된다는 생각의 '맹목성'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맹목성은 시작할 수 있는 힘이고, 이는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라고 합니다.나를 위해 무언가를 시작할 때, 내가 하고자 하는 종목을 딱! 정해야 한다고 합니다.현재 내가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이것이 바로 꿈과 연결될 수 있다고 합니다.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알지 못하면 앞으로 걸어 나갈 방향이 없는 것이며,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직접 몸으로 부딪치고 고생해 봐야 알 수 있다고 덧붙이셨습니다. 하고 싶은게 있다면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는 말씀과슬프고, 힘들고, 돈도 안 되고 그럴 때 일수록 공부를 하라고 하셨으며,생각의 조망권을 높이기 위해 책을 많이 읽으라고 말씀하시며 강연을 마무리하셨습니다. 김미경 강사님의 식지 않는 열정을 보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며,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과거에 연연해하지 않고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강연이었습니다.

  • 김미경 강사
  • 2019-12-30
한글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정신과 마음과 태도

한글 디자이너이자 대학교수이신 이용제 교수님(계원대학교)께서 한글날을 맞이하여,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한글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정신과 마음과 태도'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셨습니다. 한글에대해 가까이 있는 것에 대한 소홀함, 삶에 대한 반성...이라는 문장으로 시작된 강연은늘 보는 한글, 따분함... 한글이라는 것이 진부하고 재미없는것, 어려운 것, 더이상 새로울수 없는것이라고 생각할수 있다고 합니다.이용제 교수님께서 처음에 한글디자인을 하게 된 계기화 첫 사회 생활에 이야기로 시작되었습니다.대학 생활때부터 한글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할때 까지 여러 읽었던 자료와 논문, 잡지등 기고된 글을 읽었으며, 홀로 한글디자인연구소에있으면서 많은 글자를 그려보고 작업을 해봤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다 선배들에게 "너 밥은 먹고 사냐?"랴고 듣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디자이너가 무엇을 만드는 것이 본인이 좋다고 만드는것은 아마 적을 거라고 생각하며,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무언가를 '할꺼다볼꺼다, 쓸거다' 이런 전제로 무엇을 만들다 보니깐 이게 그냥 내가 좋다고 해서 만들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고 하십니다. "한글도 마찬가지라고 세종 임금께서 직접 쓰시려고 만들지는 않으실거라고, 백성이라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던거고 필요의 의해서 만들게되었는데 이런것을이 보였다고 백성을 위해서 한글을 만들었다. 그러면 이 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훈민정음. 한글이라는 것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름을 인식했다.중국어와 우리말은 다르다. 이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거라고, 모르는 사람은 없다.그렇다면 중국어를 적기에 적합한 한자가 있다면, 한국어는 적는데 적합한 무언가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셔서 만든게 한글인거죠" 생각해보면 너무나 단순한거지만 누군가 시작을 못했던 건데 그것을 하셨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그러한 생각을 가졌다 하더라도 임금, 그 당시 조선시대에서 문자는 권력을 유지하는 하나의 수단이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권력을 나누고권력을 풀었다라고 생각을 할수 있는거라고, 왜 그러셨을까? 한글을 만들지 않고 한자를 더 공고하게 쓰이게 했다면, 못 배운 사람들은 더 힘들것이고그대신 더 많은 것을 착취할수 있겠지만, 그 안을 들여다 보면 힘든 사람, 그당시 백성이 힘들것을 그냥 두고 볼수는 없어서 만들지 않았을까?라는아주 기본적인 생각으로부터 만든것이 아닐까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백성이 알아야하면 당연하게 배우기 쉽게 만들지 않았을까??쉽고 단순하게 만들다보니까 건조할 정도로 아무것도 없게 느껴진다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디자인이란 특출나게 이쁘지 맥락에만 맞으면 훌륭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한글디자인에대해 다양한 폰트와 서체에 대해 보여주면서 왜 한글이 아름다운가?무엇때문인가?? 과학적이라서, 기하락적인 형태라서? 한글은 문자이며, 문자로서 한글은 탁월하다.탁원한 이유는 : 쉽게 배울수 있고, 쓸 수 있다한글을 쉽게 배울수 있고, 쓸 수 있는 이유는체계적인 질서로 만들어져서 배우기 쉽고,문자의 구조가 간명하여, 쓰기 쉽게 때문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 이용제 강사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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