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 걸까요? 정말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빨라지고 달라지고 있다는 겁니다. 언택트 온택트 이거는 수도 없이 얘기를 하고 있죠.
친절함과 언택트 시대는요 친절 개념도 바뀌었다는 거 아십니까?
옛날에는 말투, 표정, 제스처 이런 것들이 친절함을 느끼게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요 아닙니다.
쉽고, 빠르고, 편한 게, 친절한 거라고 고객들이 느끼고 있다는 겁니다.
한 예를 들어보면요. 휴대전화 개통하려면 어땠나요? 핸드폰 대리점에서 수많은 서류를 쓰고 이것도, 저것도 서류를 작성하고 그럽니다.
이제 kt에서 1분 안에 가입하면 1시간 안에 갖다 줍니다. 주문은 1분 안에 배달은 한 시간 안에
사장님이 저 말 한마디 하고 간 거예요.
"언택트 시대인데 어떻게 우리가 핸드폰을 고객들한테 가입하고 전달하고.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원칙 하나 주신 거예요.
주문은 1분 안에 배달을 한 시간 안에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라"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세요.
내 생각법을 쓸 수 있으세요. 내가 어떤 방식으로 생각을 하는지 한번 정리 한 번 해보세요
근데 내 생각의 구조가 어떨까. 잘 몰라요.
"저는 생각은 이런 것 같아요 제가 한 번 그냥 생각한 구조를 말씀드려볼게요.
어떤 전제가 있어요. 의식적 전제가 됐건 무의식적 전제가 됐건 어떤 전제에 의해서 질문이 시작돼요 가정에 의해서도 질문이 시작되죠
근데 우리를 우리 생각을 끌고 다니는 게 질문이거든요.
질문 앞에 어떤 전제를 하느냐 이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생각에 앞서 한계를 먼저 정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얼마나 많은 한계를 만듭니까?
스스로 한계 만들어 냅니다. "난 안 돼 이런 거" "내가 되겠어. 내가 어떻게 서울대 연대 고대나온 애를 이겨?
그게 세상이 만든 한계보다 내가 만든 한계가 훨씬 더 크다는 걸 알았습니다 저 이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배달의 민족이라고 많이 쓰시나요?
제가 배달의 민족 사번이 22번입니다 그리고 김봉진의장 그 명문대학교 나왔습니까?
아닙니다 수도공고에 서울예전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자기 재산의 반 1조 1천억의 반 5500억을 기부하는 사람이 됐다는 겁니다.
저는 그걸 보면서 느꼈습니다 '진짜 문제는 세상이 만든 한계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만든 한계구나.'
이런 사람들. 정말 안 됩니다. 저는 정주영 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성공에는요. 성공의 말버릇. 성공의 생각. 버릇이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이야기를 들으시는 우리 사장님들은 어떠신가요.
본인한테 성공의 말버릇를 하나 만들어보십시오 성공의 생각 버릇 하나 만들어 보십시오.
그러면 내 인생은 바뀌기 시작한다고 저는 장담합니다
마윈이라는 분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기회는 항상 사람들이 불평하는 곳에 있다.
"왜 이렇게 밖에 안되지? 왜 이렇게 불편하지?"
근데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얘기 하잖아요. 그걸 해결하는 거예요.
'불편함을 해결하면 비즈니스'입니다.
저는 느꼈어요.
"사람들이 불편함을 관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