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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섭외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 '어른이 된 자녀, 이제는 ‘존중’으로 대할 때' 특강

이호선 강사님

강연일

조회수2632

강연내용 소개
이제 자녀가 어른이 되었다면, 부모의 말과 태도도 함께 자라야 합니다.
스무 살이 넘어 사회인이 된 자녀에게 여전히 “그게 뭐니?” “정신 좀 차려라” 하는 부모들이 많죠.
그런데 이 말들이 자녀의 마음을 닫게 하고, 부모와의 관계를 멀어지게 만든다는 걸 아시나요?
오늘은 성인 자녀와 건강하게 소통하는 법, 그리고 부모로서 ‘진짜 어른’이 되는 법에 대해 이야기드리려 합니다.
강연분야

동기부여( 동기부여, 열정, 자기관리, 삶의자세, 마인드셋 )

소통( 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가족, 부부 )

건강( 건강, 스트레스, 노후, 심리, 정신 )

교육( 교육, 자녀교육, 부모교육 )

힐링( 힐링, 행복, 마음 )

주요학력
- 연세대학교 대학원 상담학 박사
주요경력
-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
-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겸임교수
- 서울가정법원 협의이혼 상담위원
- 청소년폭력예방단 자문위원
-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
- 상담의 날 홍보대사 외 다수 경력
-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대한민국 미술치료 대상 교육부문 기관 대상 외 다수 수상
- JTBC 이혼숙려캠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외 다수 출연
강연주제
- 21세기 중간관리자의 시대적응과 자기돌봄
- 부모가 처음인 부모도 완벽할 수 없다
- 중년 이후 친구 없어도 괜찮은 이유
- 외로울 때 사랑보다 필요한 것들
- 나이 들수록 자녀와 당당하게 멀어져라
- 가족을 움직이는 소통 심리학
- 이제는 스마트 부모시대
- 부모가 알아야 할 더 중요한 것들
- 사랑받는 부모, 행복한 삶
- 내 아이를 움직이는 프로기술 3가지
- 진짜 프로페셔널이 되고픈 당신에게
- 프로페셔널 인생을 위한 기술 3P
- 일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 행복한 변화를 위한 세가지
- 당신의 중년은 안녕하십니까?
- 중년이후 생애설계와 행복한 노후
- 나답게 살고 내일을 바꾸는 법
주요저서

안녕하세요. 강연섭외 전문업체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은 이호선 교수님의 강연섭외 강연, ‘성인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법’입니다.

이제 자녀가 어른이 되었다면, 부모의 말과 태도도 함께 자라야 합니다.

스무 살이 넘어 사회인이 된 자녀에게 여전히 “그게 뭐니?”, “정신 좀 차려라” 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들이 자녀의 마음을 닫게 하고, 부모와의 관계를 멀어지게 만든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강연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자리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법’을 함께 다룹니다.

이호선 교수님은 “아이들은 더 이상 아이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부모가 먼저 변화할 때 비로소 가족 간의 진짜 대화가 시작된다고 전합니다.

부모와 성인 자녀 사이의 새로운 관계 설정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이번 강연 꼭 한 번 살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 아이는 더 이상 아이가 아니다


 

가장 먼저 기억하셔야 할 건 이겁니다. 아이들은 이제 더 이상 아이가 아닙니다.

그들은 사회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책임질 수 있는 어른이에요.

하지만 부모가 여전히 “그걸 왜 몰라?”, “내가 다 알아서 해줄게”라고 하면, 자녀는 부모 앞에서만 작아집니다.

밖에서는 인정받는 전문가인데, 집에 오면 어린애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는 혼내는 대신 인정해 주세요. “너 참 많이 컸다”, “이제는 네가 더 현명하구나.” 이 말 한마디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완전히 바꿉니다.

2. 상처는 말에서 시작된다



가족 사이의 말은 가볍지 않습니다. “넌 왜 형만 못하니?”, “그 얼굴로 뭘 하겠어?”

이런 말은 자녀의 마음에 오래 남아요.

부모는 사랑의 표현이라 하지만, 자녀는 그 말을 평생의 비난으로 기억합니다.

이제는 말의 무게를 알아야 할 때입니다. 성인 자녀와의 관계는 가족이자 사회적 관계입니다.

회사 동료에게 하지 않을 말을 자녀에게도 하지 마세요.

그 대신 “괜찮아, 너 정말 잘하고 있어.” 그 말이 평생의 위로가 됩니다.

3. 사과할 줄 아는 부모



부모라고 해서 늘 옳을 수는 없습니다. 때론 부모도 자녀에게 사과해야 합니다.

“그때 내가 미안했다” 이 한마디에 자녀는 진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 진심이 서로의 상처를 녹입니다.

물론 자녀도 부모에게 사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가 “고마워요, 미안해요”를 주고받는 관계가 되어야 진짜 가족이에요.

이제는 훈계의 시대가 아니라 존중의 시대, 명령이 아니라 대화의 시대입니다.

4. 섭섭함을 내려놓는 용기



요즘 부모님들 말씀 중에 이런 게 많아요. “얘는 전화도 안 해.” “문자도 ♡더라.”

하지만 자녀들은 너무 바쁘고, 그저 현실 속에서 버티며 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섭섭함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연결은 빈도가 아니라 마음의 온도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아니면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괜찮아요. “밥은 먹었니?”, “괜찮니?” 그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그게 자녀에게는 “그래도 나를 기억해주는구나” 하는 따뜻한 신호가 됩니다.

5. 존중은 삶의 태도에서 나온다


 

 

존중은 요구해서 얻는 게 아닙니다. 부모가 먼저 어른답게 사는 것, 그게 출발이에요.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계획하고, 스스로의 일상을 단단히 살아내는 모습, 그 자체가 자녀에게 존경의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나이 들어서도 꿈을 꾸세요. “5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까?” 그 상상 하나가 자녀에게 삶의 방향을 알려줍니다.

부모가 꿈꾸는 모습은 자녀에게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메시지가 됩니다.

6. 말은 존재의 집이다


 

하이데거의 말처럼, 우리가 쓰는 말은 곧 우리의 존재를 보여줍니다.

욕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그 안에 분노가 있고, 칭찬과 격려를 자주 하는 사람은 마음에 따뜻함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재산이 아니라 말의 온기입니다.

“넌 잘 될 거야.” “넌 괜찮은 사람이야.” 이런 말이 자녀의 마음속에 평생 남습니다.

결국 좋은 부모란, 좋은 말을 하는 부모입니다.

이제는 혼내는 대신, 믿어주고 격려하는 말로 자녀와 함께 성장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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