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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스토리

스타강사 김미경 원장·최윤섭 박사 강연 '의료계 패닉 일으킨 충격적인 AI 기술, 어디까지 왔나?'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영상은 스타 강사 김미경 원장·최윤섭 박사 강연 '의료계 패닉 일으킨 충격적인 AI 기술, 어디까지 왔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최근 의료가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젊어졌습니다.예전에 45세라고하면, 소위 아줌마, 아저씨라고 했는데, 요즘 45세는 20대 후반 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점점 젊어지고 젊게 건강 수명을 늘리면서 사는 거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그중에서도 AI가 우리의 노화 방지 혹은 우리의 젊음 혹은 우리의 기대 수명에 엄청난 영향이 있다는 겁니다. 의료 분야에서 AI 가 어떻게 발전하고 연관되어 있나요? 인공지능의 입장에서 의료가 가장 중요한 응용 분야입니다. 의료를 혁신할 수 있는 가장 큰 기술이 인공지능이기도 합니다.의료가 지향하는 바는 '생명을 연장하고, 질병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치료하며, 부작용은 낮추는 것' 에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전방위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의료의 관계? 5가지 유형으로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1. 복잡한 의료 데이터를 분석하여 의학적인 인사이트를 제공.2. 이미지 혹은 비디오를 판독 분야.3. 생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의료 예측.4.인공지능을 통한 신약 개발. 5. 인공지능을 통한 자동화된 수술 진행. 오픈 AI의 의료계 진출, 이것이 시사하는 의미는? 현재 인공지능의 의학적인 실력에 대한 검증 문제입니다. 초창기에는 의사 면허 시험을 풀게 했으나, 지금은 챗GPT를 포함한 인공지능들이 매우 잘 풉니다. 포화 상태가 되어 더 이상은 변별력이 없게 된 겁니다. 오픈 AI 가 헬스벤치 라는 의학적인 테스트를 위한 문제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헬스 벤치가 만든 5천 개정도의 문제 세트? 사용자와 GPT가 의학적인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는 형식으로 답이 명확하면 플러스 10점, 틀리면 마이너스 5점으로 채점 체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인간 의사의 실력과 인공지능의 실력을 테스트한 결과? 세 가지를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1. 문제 세트를 의사 혼자 푼 경우2. 문제 세트를 인공지능 혼자 푼 경우3. 문제 세트를 둘다 같이 푼경우 당연히 힘을 합쳐서 푼 3번이 결과가 시너지 효과로 인해, 가장 좋게 나왔습니다.그런데 최근에는인공지능 혼자 푼 2번 결과가 가장 좋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4년도 버전에 GPT 혼자 푼것과 GPT 혼자 푼것에서 의사가수정 보완한 것를 비교해 봤더니 GPT 혼자 한 것보다 약간 나아집니다.2025년 버전에 똑같이 해 봤더니 이 경우에는 차이가 없습니다.올해 버전의 GPT를 쓰게 되면 GPT 혼자 하는 게 오히려 낫고, 의사가 크게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유럽 최초로 AI가 의사를 대체하는 사례도 있었다? 유럽에서는 정기 검진할 때 유방 촬영술을 영상학과 전문의 의사 2명이 이중으로 판독을 합니다.만약에 결과가 서로 다르게 나오면 합의해서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 결정합니다.스웨덴에 있는 한 병원은 2명 중에 1명을 인공지능으로 대체 했더니 오히려 더 많은 암 환자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직업인 의사, 앞으로도 최고의 직업일까요? 자율주행차에 빗대서 설명을 드리면, 레벨 5까지 자율도를 나뉩니다.레벨 4까지 가면 지금의 패러다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운전석이 있고 핸들이 있고 페달이 있습니다.레벨 5로 가면 운전대가 없어집니다. 기술적인 문제뿐만이 아니고 법적인 문제 윤리적인 문제 , 사회 인식의 문제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만약에 의사를 대체할 수 있느냐라는 질문에? 지금의 패러다임 하에서는 쉽지 않을 거다.환자의 입장에서 결국에는 사람한테 인간적으로 진료를 받고 싶어하고, 더 나아가면 어떤 게 윤리적이냐에 대한 문제도 포함되기 때문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의사가 하는 역할들과는 상당히 다른 역할들을 하게 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을 것 같고,지난 30년하고 앞으로의 30년은 훨씬 더 빠르게 변할 거고 기술의 발전 때문에 예측하기가 쉽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지금 이 순간에 최고에 있는 것이 30년 이후에도 똑같이 최고의 자리에 있을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의사의 역할만 봤을 때도, 일반적인 진료나 진단, 수술, 사후 관리하는 방식 등이 인공지능의 힘을 상당히 빌릴 것으로 현재 의사들의 역할과는 많이 달라질 것으로 예측합니다.  잘 보셨나요?최윤섭 박사님께서는 現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대표파트너로 재직하고 계시며,4차산업, 디지털기술, 미래, Ai(챗 GPT), 건강, 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스타 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윤섭 강사
  • 2025-10-10
[2탄] 베스트 셀러공동저자 김난도 교수 강연 '트렌드코리아 2026' 특강 키워드 정리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화제의 베스트 셀러 공동저자 김난도 교수 강연으로 <트렌드코리아 2026>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지난 포스팅에 이어 <트렌드 코리아 2026> 의 키워드5 ~ 키워드10 시작하겠습니다. 키워드 6. 픽셀라이프 요즘 디지털 인공지능 기기를 사용하려면, 모니터를 볼 수 밖에 없죠. 이 액정 화면을 픽셀이라고 합니다.아주 작은 화소 단위들이 많이 모여서 빠르게 변화하면 픽셀들이 하나의 영상과 이미지를 주게 되는 것이죠. 이 픽셀처럼 '요즘 트렌드가 아주 작고, 아주 많고, 아주 빠르다' 라고 합니다. 요즘 트렌드가 하도 많이 생겨났다가, 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트렌트가 없는 것이 트렌드다' 라는 말도 있습니다. 픽셀라이프의 특징 1. 작다요즘은 용량들이 작아지고 있죠. 화장품이나 향수도 아주 큰 병으로 하나를 사는 것보다는 작은 병으로 사서 써보고 다른 걸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픽셀라이프의 특징 2. 많다'다층적인 경험을 한다'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요. 여러 가지 경험들을 동시에 해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픽셀라이프 특징 3. 빠르게 넘어간다 젊은 친구들 사이에서 제철 음식이나 축제가 인기가 많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하고, 그게 끝나면 빠르게 다음 것으로 넘어가는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키워드 7. 프라이스 디코딩 프라이스는 '가격' 이라는 뜻이고, 디코드는 '~을 해독한다' 라는 뜻으로 '소비자들이 이 가격이라는 곳에 숨어 있는 암호를 풀어낸다' 가격을 낱낱이 해체한다는 것입니다.한마디로 소비자들이 매우 분석적이 됐고, 초합리적이고 스마트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소비자들은 상품력의 값과 브랜드력의 값을 구분합니다.나를 더 멋지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브랜드라고 하면 '그 브랜드 값으로 얼마도 낼 수 있다' 라는 생각도 하지만, 일부 실용적인 소비자들은 브랜드는 없지만 비슷한 성능을 낼 수 있는 상품 '듀프' 를 선호하기도 합니다.과거에는 마케팅이 브랜딩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이제는 상품력에도 집중할 필요가 있어졌다는 것입니다.k뷰티의 인디 브랜드들이 세계 시장에서 이렇게 힘을 낼 수 있는 것들도 브랜드는 약하지만 상품력이 탁월했기 때문이죠.그렇다고 브랜드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장기적으로 봐서는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있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키워드 8. 건강지능 (HQ)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디지털 기기나 또는 매체들을 통해서 엄청난 정보와 해결책을 얻음으로써 건강에 대한 지능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1. 과학적으로 관리한다.무엇을 언제 먹었을 때 혈당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는지, 특정한 어떤 성분이 어느정도 들어 있을 때, 좋은지 과학적인 근거로 관리합니다.요즘은 인공지능을 통해서 세계적인 학술지화에 나와 있는 의료 논문을 찾아서 읽기도 하면서 소비자들의 건강 지능이 아주 높아지고 있습니다.2. 선제적으로 관리한다.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혈당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지표를 체크해서 자기 건강을 관리합니다. 2025년에 유행했던 저속노화 트렌드도 알고 보면 선제적 관리에 해당하겠습니다만, 과학적이고 총체적으로 관리를 하는 경향도 늘고 있습니다. 키워드 9. 1.5가구 우리 사회에 1인 가구가 늘어나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1인 가구는 편리하고 독립적이어서 좋기는 합니다만, 외롭기도 하고, 경제적인 측면에서 어렵기도 합니다.반면에, 다인가구는 안정적이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지만, 독립성이 떨어지는 단점도 있죠. 요즘 소비자들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희가 나노 사회라는 키워드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현대인은 계속해서 독립을 추구합니다.하지만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부작용과 어려움을 연대와 시설을 통해서 극복하고자 하는 것입니다.그런 의미에서 이 1.5가구는 고독하지만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싶어 하는 현대인들이 찾아낸 어쩌면 가장 합리적인 라이프 스타일의 방안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키워드 10. 근본이즘 요즘 국립중앙박물관이 정말 사람이 많아졌습니다.특히 이 박물관에서 파는 굿즈를 사려면, 엄청난 대기를 해야 된다고 하죠.요즘 아주 재미있는 현상은 아주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는 물건들이 많이 모여 있는데 젊은 사람들이 선호한다는 것입니다.왜 그럴까요? 인공지능이 판을 치는 시대에 진짜는 무엇인가, 역사를 견뎌낸 원조의 힘은 무엇인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결과가 아닌가 싶어요. 이런 현상이 자꾸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네모이야' 자기가 경험해 보지 않은 시대에 대한 향수라는 뜻입니다.복고 레트로나 뉴트로는 개인적 경험에 기반한 향수라면, '아네모이야'는 사회적 경험, 역사적 경험에 기반한 향수입니다.왜 아네모이야를 느낄까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확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죠.미국의 칼럼 리스트가 조사한 바로는 디지털을 어릴 때부터 사용한 제트 세대의 80% 이상이 디지털 기술을 너무 과대하게 의존하고 있고,다시 60%는 디지털이 없던 시절에 대해서 그리움을 느낀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근본이즘'은 트렌드 코리아 2026의 10가지 키워드들을 아우르는 마지막 키워드입니다. 이 키워드를 마지막 순서에 넣은 것은 인공지능이 판을 치는 첨단의 시대일수록,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픽셀의 시대일수록 다시 한 번 생각해서 가장 근본적인 것 본원으로 돌아가자.그래서 우리에게 진짜 중요한 것들을 한번 다시 생각해 보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2026년은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이 맞붙었던 대국의 10년이 되는 해입니다.불과 10년 만에 인공지능은 우리 생활 아주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인공지능 기술만으로도 이 시대를 살아나기 어렵고 또 인공지능을 완전히 무시하고도 생산성을 높이기 어려운 시대가 됐습니다.이세돌 9단이 알파고를 이겼던 단 1승의 경기에서 나왔던 78번째 수.이 수가 가장 인간적인 수였고 인공지능이 예상하지 못했기에 귀중한 소중한 유일한 1승을 거둘 수 있었는데요.알파고 이세돌 9단의 대국 10주년인 26년도를 맞으면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잘보셨나요?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동저자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난도 강사
  • 2025-10-01
베스트 셀러공동저자 김난도 교수 강연 '트렌드코리아 2026'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화제의 베스트 셀러 공동저자 김난도 교수 강연으로 <트렌드코리아 2026>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의 해를 맞아서 말처럼 힘 있게 달려가자는 취지로 홀스 파워라고 키워드에 화두가 정해졌으며,홀스 파워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에 계속 들어오게 되면서 인간이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한 실행력과 효율적인 추진력을 갖추게 됐습니다.트렌드 코리아 2026의 10대 키워드의 전체적인 구조는 인공지능의 작용과 인간의 반작용이 상호작용하고 변증법적으로 합일되는 구조입니다. 키워드 1. 휴먼인더루프 루프란 어떤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순환의 과정으로, 적어도 한 번은 사람이 개입해야 된다는 겁니다. 요즘 업무를 처리할 때, 인공지능을 많이 사용하시죠? 그런데,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서 인공지능을 얼마나 사용하고, 사람은 얼마나 개입하느냐는 모양이 아주 다르게 나타납니다. 1. 인간이 거의 주도, 인공지능은 살짝 활용.인공지능은 사실을 확인하는 정도로만 참고하는 경우가 있죠. 이는 인간 주도적인 업무처리라고 하며, 루프 속에 AI 가 살짝 들어갔다고 해서 'AI 인 더 루프' 라고 부릅니다.2. 거의 모든 일을 인공지능이 처리. 아직 인공지능이 처음부터 끝까지 작동할 수 있는 서비스는 많지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죠. 루프 속에 인간이 없다고 해서 '휴먼 아웃 더 루프' 라고 부릅니다.3. 인간이 살짝 개입. 대부분 자동화 인공지능에 의해서 자동화 되고 위에서 인간이 제대로 돌아가는지 체크만 해주는 경우죠. '휴먼 온 더 루프' 라고 부릅니다. 키워드 2. 기분 경제, 필코노미 MBTI 테스트에서 "기분이 안좋아해서 빵을 샀어.ㅠㅠ" 라고 말하면, T 성향은 "무슨 빵 샀어?" 라고 대답하고, F 성향은 "왜 기분이 안좋아?ㅠㅠ" 라고 대답한다는 법이있죠. 제가 주목하는 건? 어떤 구매의 의사결정을 내렸다는 것은 기분 전환을 위해서 빵을 샀다는 겁니다.  ▶ 기분이 경제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최근 미세공격은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에 그냥 넘기지 않는 성향이 있죠. 기분이라는 것은 명확하거나 효율적인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정의하기 어려워서 가장 인간적인 감정일지도 모릅니다. 금년도 키워드는 인공지능과 인간적인 것들에 변증법적인 조화입니다.인공지능에 대척점에 인간이 있고, 가장 인간적인 요소 중에 하나가 기분이라는 겁니다. 키워드 3. 제로클릭 이것은 유통 광고 영업 등에서 AI의 영향을 가장 직접적으로 받은 키워드 입니다.예전에는 필요한 물건이 있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검색창에 검색을 했죠. 해당 링크를 누르면서 답을 찾아가는 구조였는데요. 인공지능은 대체로 질문 한 번에 바로 답을 주게 됩니다. 요새는 검색 서비스들도 제일 상단에 인공지능 답을 먼저 제안을 하기도 하죠. ▶ 제로 클릭은 유통과 마케팅 환경에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이 제로 클릭의 대두는 마케팅 패러다임도 바꿉니다.바로 답을 제안하는 제로 클릭 시대가 됐기 때문에 오히려 브랜드보다는 상품력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맥락이되었죠. 키워드 4. 레디코어 요새 젊은 세대들은 포기하지 않고 치열하게 계획을 짭니다.노션, 엑셀 이런 것들을 잘 사용해서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서로 교환하기도 하면서 이야기도 하죠. ▶ 선행학습은 전세대의 전유물이 되었다.결혼식 하려면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하는데 스드메 시장에서는 예약을 예약하고, 예행을 예행하는 그런 경지까지 이르렀다고 합니다.또 앞에 있을지 모르는 일들을 대비해서 미리미리 공부하고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죠. 키워드 5. AX조직 아날로그 조직들에 디지털 ERP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조직들이 디지털 전환에 굉장히 공을 많이 들였죠.이 디지털 전환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약어로는 DX라고 부릅니다.AI가 들어오면서 조직들이 과감하게 AI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늘고 있고, AI 트랜스포메이션 약어로 AX 조직이라는 키워드가 생겼습니다. ▶ AX 조직은 우리 조직이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되면서 조직 구조 자체가 변화한다는 것이다.1. 부서간의 경계가 무너지는 현상2. 위아래 직급의 압축예전에는 층층시하 관료제 (대리 - 과장 - 차장 - 부장 - 임원) 가 있었는데, 요새는 부장이나 임원들이 AI 를 이용하여 직접 실무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그래서 부서간에 칸막이는 없어지고, 상하 간에 직급도 무너지는 구조적 변화를 볼 수 있죠. 잘 보셨나요?2편에 계속됩니다.  김난도 교수님뿐만 아니라,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동저자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난도 강사
  • 2025-09-29
권수영 교수 강연 '당신을 괜찮은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 에포케 하라' 특강 강의 영상

오늘 포스팅은 권수영 교수 강연으로 '당신을 괜찮은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 에포케 하라'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에포케란 무엇인지, 실 생활의 사례를 통하여 에포케 대화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반 대화와 코칭 대화의 차이 일반 대화와 코칭 대화는 딱 하나의 차이가 있어요.일반 대화는 판단이 굉장히 빠른 대화예요.그래서 판단이 잠깐 멈춰지지 않으면 무조건 일반 대화가 돼요.'에포케' 는 판단 중지라는 뜻으로 히랍어(그리스어) 인데, 철학자들은 '판단 중지' 라고 번역합니다. 코칭 대화는 에포케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라고 해요.'소통을 잘하고 싶어요', '정말 이분은 참 나를 공감을 잘해줘' 라고 하신다면, 무조건 에포케 하셔야 돼요. '에포케' 기반 대화란? 아주 고대 철학 시기에는 별로 중요한 개념이 아니었대요.예를 들면 양편으로 나눠서 아테네에서 '닭이 먼저야' vs '달걀이 먼저야' 논쟁을 한다면, 끝이 날까요?그러면 누구 하나가 "에포케!" 하고 소리를 질러요. '판단중지' 스톱이라는 뜻이에요.그러면 그만해야되는 규칙이었습니다. 근대철학에는 '에드문트 후설' 이라는 철학자가 '에포케'를 잘해야 된다고 했어요.예를 들어, 아들방 문을 열 때, 아들이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면서 히죽히죽 웃고 있어요. "너 또 게임하지? 너 대학은 다 갔어!" 이렇게 말을 했어요. 판단이 엄청 빨라요. 어제도, 그제도 그랬기 때문입니다.나의 현재 판단은 과거로부터 온거예요. 판단부터 하지 말 것! "에포케" 사실 조금 있으면, 엄마 아빠 생신 혹은 기념일이라서 몰래 깜짝 선물하려고 검색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죠."너 또 게임하지? 너 대학은 다 갔어!" 라고 하면, 아들이 계속 검색할까요? 집어 던질까요?이렇게 관계가 끝이나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에드문트 후설' 은 '이거는 경험의 괄호치기다' 라고 했어요.다시 말해, 과거로부터 오는 경험이 너무 많이 밀려오니까 판단을 중지하고 잠깐 괄호에 묶어놔야 한다는 거죠.'아들 오늘은 뭐해?' 하면서 우리는 기억의 동물이기 때문에 지울 수는 없지만, '에포케' 해야 된다는 겁니다.'왜'를 강조 - 추궁식으로 물어보는 대화가 관계를 무너지게 한다. 팀장님한테 팀원이 살짝 야단 맞는 상황이에요.'왜' 라고 하는 단어가 어떤 느낌인지를 보세요.(팀장) "김 과장 왜 이렇게 지각이 많아? 이번 달에는 벌써 몇 번째 지각인가"(MZ 팀원) "죄송합니다. 지난주부터 급한 일이 생겨서요. 그런데, 제가 매번 그러는 건 아니고요. 오늘도 늦게 온 건 아닙니다." 팀장의 마음은 어떤 상태일까요?내 판단은 과거에 기인한 겁니다. 자초지종을 궁금해하지 않으니까 이 팀원한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몰라요. '어제 무슨 일이 있었냐면, 아들이 사고가 나서 의식불명 상태예요.' 라고 자초지종을 말을 한 상태에서 같은 대화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그 상황에서 싫은 소리를 하면, 그 관계는 무너지는 겁니다.추궁식으로 물어보는 대화 자체가 결국 자기 얘기를 못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왜'를 '어떻게'나 '무엇'으로 바꾸면 대화가 달라진다? '왜' 는 문제를 지적하는 느낌이 들죠. 그래서 '어떻게'로 바꾸고, '무엇'으로 바꾸면 문제 중심 대화에서 해결 탐색 질문으로 바뀝니다.▶ '어떻게' 의 예시내가 어떻게 좀 도움을 줄까?▶'무엇'의 예시무슨 일이 있는 거 아냐? (팀장) "몇 주 전부터 오늘까지 계속 지각을 한 것 같은데, 시간에 맞춰 참여하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나?""무슨 일이 있는지, 내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얘기해줄래요?"(팀원) "사실은 2주 전부터 집에 자꾸 급한일이 생겨서요. 큰 아이가 치과에서 발치 수술을 했는데,계속 붓고 아프다고 밤새 잠을 못자는 바람에 찜질해주느라.."아무리 사고형 T 라고해도, 공감 못할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다고 생각합니다.'에포케' 대화법은 평가나 판단받는 느낌보다 이해받는 느낌을 줄 수 있죠. Doing과 Being을 혼돈하지 마세요. 내가 누군자를 이끌어야 되는 리더의 위치가 되면, 자꾸 잘못된 행동이 보입니다.그래서 판단형 대화를 할 수밖에 없어요. Doing과 Being을 혼돈하면 안됩니다. 지각한 행동에 대해서 지적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지각하는 행동이 내가 궁금해해야 될 필요는 있는 행동이에요. 그렇지만, "너라는 인간은 우리에게 필요없는 인간이야!" 라고 비잉까지 망가뜨리기 시작하면 더 이상 답은 없습니다.우리가 그 사람의 두잉을 보고 지적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비잉까지 오해해서는 안된다는 거죠. 잘 보셨나요?권수영 교수님께서는 現 연세대학교 교수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며,삶의자세, 인문학, 리더십, 조직문화, 조직관리, 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트레스, 심리, 정신, 자녀교육, 부모교육, 마음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다양한 강사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권수영 강사
  • 2025-09-25
스타 강사 섭외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 강연 '신이 인간에게 준 3가지 능력'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스타 강사 섭외로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 강연으로 '신이 인간에게 준 3가지 능력'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기록은 일부 왜곡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대부분은 상당히 많은 사실의 흔적들을 남기게 됩니다.기억은 여러 변경된 기억 때문에 왜곡될 수 있지만, 기록만큼은 선명해요.어쩌면 "내가 기록이고, 기록은 역사고, 내가 역사가 된 세상에서 기록은 나의 역사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이 인간에게 준 3가지 능력이 있습니다.어른의 기록이 달라야 한다면? 이 세 가지 능력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이 인간에게 준 3가지 능력 ▶ 상상력이란? 아직 내게 오지 않은 미래를 끌어당겨서 마치 내가 미래를 사는 것 같이 살아가는 방식.▶ 공감력이란? 내가 입장을 바꿔서 굉장히 입체적인 측면으로 상대를 이해하는 과정.▶ 성찰력이란? 과거의 나를 호출해서 어제보다 오늘이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신이 인간에게 준 이 세가지 능력에 대해 어른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성찰력' 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무엇으로 성찰할까요? ▶ 기억이란? 우리는 좋은 기억은 행복이었다고 말하고, 안 좋은 기억은 실수라고 말합니다.사람들은 안 좋은 기억만 선명하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그러지 않습니다.우리가 지나보면, 행복은 순간이고 고통은 영원하다고 느끼는 건 행복의 정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억은 기록이 될때, 제대로 된 성찰을 가져다 준다. 권태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별일 없는겁니다.그런데, 한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의 기억은 기록이 될 때, 우리에게 제대로 된 성찰을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기억은 단순해서 왜곡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내 기억조차 스스로에게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 기억력을 높이려면? 책을 많이 보시고, 숏츠 보지마세요. 우리가 기억에 대한 공부를 해보면, 오랫동안 기억하는 것을 '장기기억' 이라고 합니다.장기기억은 단기기억에서 넘어갔기 때문에 존재하는 겁니다. 작업 기억의 매직넘버는 7±2이다. 일명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넘기기 위해서는 '작업기억' 이라는 게 필요합니다.이 작업 기억의 매직넘버가 7±2개 입니다. 즉, 우리가 한번에 장기기억으로 넘기기 좋은 갯수가 5~9인 겁니다.중년으로 넘어가면? 작업 기억의 매직넘버가 5±2개로 줄어듭니다. ▶ 핵심은? 가장 잘 기억나는 개수가 이미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것들을 노출시켜버리면 뇌가 작동을 멈춰버립니다.단기 기억이 장기 기억으로 넘어가는 순간도 조합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기억은 취약해서 왜곡이 잘 일어나기 때문에 쇼츠를 보지 마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기록을 하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 기록이란? 재판에서 기록은 빼박이라고 말하는 만큼 상당히 많은 사실의 흔적들을 남깁니다.우리 인생의 모자이크라고 하는 게 선명해지는 과정은 남아 있는 기록을 통해서 가장 선명해집니다.그 기록은 우리가 훨씬 더 괜찮은 인생의 족적을 확인하고,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 핵심은? 기록을 하는 사람들은 긍정적이고, 자기 이해가 선명합니다.저는 인간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다보면 신과 만난다고 믿습니다.그래서 '종교의 중심엔 사랑이 있고, 상담의 끝에 희망이 있다' 라고 말합니다.종교도 기록 가운데, 문서로 남아 있고, 한 개인도 기록이 있어야 그렇게 희망을 향해 갈 수 있습니다.내가 무엇을 기록하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따라서 나의 역사가 형성되고 구성됩니다. "어른의 기록은 달라져야 합니다." 잘 보셨나요?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님께서는 스타 강사 섭외로 많은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다양한 스타 강사 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호선 강사
  • 2025-09-24
최설민 작가 강연 '노력할수록 실패하는 이유' 심리학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유튜브 채널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운영자이신, 최설민 작가 강연 '노력할수록 실패하는 이유' 라는 주제의 심리학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정말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불행하지?" "나만 행복을 비껴가는 것 같아" 이렇게 느껴본 적 없나요? 여러분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열심히 사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걸까? 행복은 커녕 오히려 불행한 걸까? 라는 생각은 한번쯤은 해보신 적 있으실겁니다.모순이란? 저는 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간절히 원하면 원할수록 갖지 못하게 되는 모순.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한다는 건 마치 억지로 웃는 것과 같을 수 있어요.지금 여러분 한번 웃어보세요. 자연스럽게 웃어지지 않고 억지 미소만 지어질 거예요. 웃음은 재미라는 감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입니다.마찬가지로 행복도 우리의 삶에서 어떤 이유에서 따라오는 부산물일 수 있어요.어쩌면 행복해지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것 자체가 억지 미소를 지으며 진심으로 재미있어지길 바라는 것과 같을 수 있다는거예요.예기 불안이란?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불안을 느끼게 만듭니다.발표를 잘해야 된다고 마음먹을수록 긴장해서 발표를 망치게 되는 것처럼, 과하게 목적 중심으로 행동을 하게 되면 ,오히려 마음에서 불안이 올라와서 일을 망치게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반드시 잘해야 한다라는 강박으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잘 살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순간 인생 자체가 잘 풀어야만 하는 과제처럼 느껴질 수 있겠죠.다시 말해서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잘해야만 한다는 의미로 변질될 수 있어요.그것을 잘하지 못하는 지금은 존재적 결핍이 있다 라고 해석할 여지가 있으므로 현재의 의미를 상실하게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원칙을 바꿔보자 무엇보다도 결과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내가 스스로의 행복에 대한 방향키를 쥘 수 없는 수동적인 인생을 살 수밖에 없죠. 그렇다면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될까요? 원칙을 바꿔보는 겁니다.우리가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고 잘하려고 할 때 우리의 마음엔 반드시 해야만 한다는 당위성이 끼어들게 됩니다.그렇게 되지 못한 나를 비교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미래에 대한 예기불안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저절로 만들어지게 돼요. ~ 되면 좋겠지? 라는 호프 (Hope) 로 바꿔보세요 반드시 해야 돼가 아니라 하면 좋겠지 라는 Hope 로 바꿔봅시다.호프 (Hope) 로 생각하게 되는 순간 그것이 좌절되더라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그때부터 일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우리가 지금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들도 먼 훗날 시간이 지나서 보면 지나가는 작은 감정의 파편일 수 있습니다.반드시 잘해야만 된다는 생각을 잘 되면 좋겠지라는 말로 재해석하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과거의 내러티브가 원인일 수 있다? 저는 어린 시절 키우던 강아지를 시골로 보내야 했던 경험을 했었습니다.그때 그 기억이 저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를 빼앗긴 상실감, 강한 슬픔, 그리고 죄책감으로 남았어요.아직도 강아지를 시골로 보내던 날 지하실에서 울던 제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그때 다시는 나의 소중한 것을 잃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을 했고, 쉼없이 열심히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어떤 특정한 사건을 겪고 여유 없이 살게 된 이유가 과거의 내러티브 때문이었다는 것을 통찰하게 됩니다.그리고 지금의 저와 과거의 저는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때 슬퍼하던 저를 안아주면 될 뿐이었죠.굳이 그때 느꼈던 상실감과 죄책감을 가져와서 고군분투하고 아등바등 살아갈 이유가 없었던 거예요.  노력할수록 실패하는 이유? 미래의 행복은 어쩌면 내 손을 벗어난 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나의 존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에 일정 부분 투자를 할 필요가 있죠.그게 나의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주고, 그 여유는 내 삶의 숨통을 틔어주고 삶을 더 잘 살아가게 만들어줄 원동력이 될 테니까요. 어쩌면 여러분도 그렇게 고군분투하고 열심히 사는 각자의 이유가 있을 거예요.중요한 사실은 가지려고 할수록 더 멀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죠. 심리학의 아주 재미있는 그리고 아픈 모순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삶의 주도권을 넘겨주지 마세요. 여러분이 통제하지 못하는 일이나 사람에게 여러분의 삶의 주도권을 넘겨주지 마세요.과거의 아픔에도 매몰되지 마세요. 잘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조금은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는 선택을 해 보세요.오히려 이런 생각을 가지면 마음이 많이 편해지면서 일까지 잘 풀리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실 겁니다.  잘 보셨나요?최설민 작가님께서는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심리 등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강사 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설민 강사
  • 2025-09-19
베스트셀러 작가 박세니 대표 강연 '조용해도 진짜 멘탈이 강한 사람 특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베스트셀러 작가 박세니 대표 강연 '조용해도 진짜 멘탈이 강한 사람 특징'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결국 사회에서 전문가라는 것은 사람들한테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는 본질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는 자신감있는 사람입니다. 자신감은 "자신감 있다!" 이렇게 공허하게 외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문제를 어떻게 더 차별화된 경지로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확신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있게 해결하는 태도인 것이죠. 평범해 보여도 멘탈이 강한 사람의 특징은? 일단 긍정적인 태도를 견지했다 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자신감' 이런 부분들도 남다를 것이고, 상대를 많이 다뤄본 전문가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당신의 자신감의 근원은 어디에서 나옵니까?나는 상대의 문제를 어떻게 더 차별화된 경지로 해결할 수 있는지 확신을 가지고 피력할 수 있는 능력과 인생이 무엇인가, 인간이 무엇인가 하는 메커니즘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 본질이 강한 것에서 나옵니다.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어떤 상황과 어떤 조건에서도 내가 잘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본질에 대한 지식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갖추고 있다면 세상이 변해도 일정하게 여유와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죠. 불교적으로 이야기해보면,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인간이 번뇌에 빠지는 이유는 사랑과 인정을 타인으로부터 갈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내가 나를 충분히 인정하고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외부로부터 사랑과 인정을 갈구하지 않는 존재다."스스로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을 부단히 노력해서 연습하고 경지에 올라야지만 멘탈이 강해지는 겁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게 쉽지 않은 이유? 사람은 서로 의지하고 의존할 수밖에 없는 도울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내가 나를 사랑하려면, 어쩔 수 없이 외부에 내가 도움이 되는 지식과 능력을 갖춰야 돼요. 인간은 모든 게 다 문제예요. 그 문제 중에 내가 이 문제만은 해결해주고 싶다, 그리고 남다른 지식으로 그 문제를 해결을 했을 때, 내가 남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사명감까지 생기면서 그런 자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죠.  멘탈이 약한 사람들의 특징은? 저는 모든 게 지식의 유무라고 봅니다.사람들은 지식을 갖고 살아야 된다고 하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언제라도 설명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지 지식을 갖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류 최고의 발견이 뭔지 아십니까?나의 내면의 생각을 바꾸면, 외부의 조건들까지 바꿀 수 있다.지식이 없는 상태로 자꾸 멘탈이 센척하면 금방 탄로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는 "나에게 두 가지 문제가 있다.하나의 문제는 시급한 문제고, 다른 하나는 중요한 문제다.시급한 문제는 사실상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중요한 문제는 결코 시급하지 않다."이 세상에서 정말 중요한 법칙이나 진리나 본질적 가치 등에 대해서 내가 완전히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을 깨달아서 사용할 수 있는 경지로 올라간 사람이 아닌 이상 부단히 노력해도 드라마틱한 삶의 변화를 일으켜 낸 적은 없어요.정말 드라마틱한 발전은 깨달은 다음에 이루어지는 겁니다. 멘탈이 세지는 방법을 설명해주신다면? 멘탈이 처음부터 약하게 태어났다는 말을 인정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멘탈은 지식이 온전히 갖추어 나감에 따라서 점점 강해지는 것이에요. 성공은 흔적을 남긴다.성공은 항상 흔적을 남겨놨거든요. 그 흔적들을 추적해보면서 어떻게 성공했는가를 분석할 수 있는 사람이시길 바랍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으신 분들께 묻겠습니다. 돈을 버는 원리가 뭘까요?대부분 바로 대답을 못하실 겁니다. 돈을 버는 원리는 타인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 내는 거예요.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없으면 멘탈도 나갑니다. 성공한 사람을 보면서 어떻게 지식을 갖춰서 타인의 문제를 해결해 냈는지를 분석해서 발전해 나가야 한다는거죠. 잘 보셨나요?베스트셀러 작가 박세니 대표님께서는 現 박세니마인드코칭 대표로 재직하고 계시며, 주요저서로는 <결국, 멘탈과거 현재 미래 생존을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기술>,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등이 있습니다. 동기부여, 열정, 도전, 성공, 자기관리, 삶의자세, 자기계발, 비전 등 분야의 특강 강의를 하고 계시는박세니 대표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사진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박세니 강사
  • 2025-09-18
박재연 소장 강연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의 특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박재연 소장 강연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의 특징'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볼비 (John Bowlby) 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많은 재앙 같은 사건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지고 있다' 라고 했어요.가장 큰 특징은 성인이 되었을 때, 아동기 시절의 어떤 아픔들이 자라나면서 치유가 되고 회복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전제 하에 이렇습니다.어린시절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사람 특징 안전함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것. 어떤 사람들은 햇살이 잘 들어오고, 창밖을 보면 다른 건물들도 보이는 편안한 공간을 안전하지 않게 느낍니다.왜 그럴까를 생각해보면, '경계가 무너졌던 경험이 너무 많다' 라는 거죠.볼비 (John Bowlby) 의 말로 돌아가보면, 아이들이 부모의 일인데 자신의 책임이라고 느낀다는 건 경계가 무너졌다는 증거예요.우리가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어른들만 알아야 되는 일들이 있고,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경계 설정이 무너지면 '이게 내 책임이구나', '내가 뭔가 해야 되는구나' 라는 과도한 책임감을 많이 갖게 되고, 감정에 대한 경계도 무너져요.안전하지 않다는 것에 대한 경험의 척도는 아이가 어릴 때, 그 고통 속에서 과연 경계가 건강했는가? 를 볼 수 있습니다. 정서 조절이 굉장히 어려워지는 것. 어린 시절에 부모님과의 정서 교류 속에서 무시당했던 경험이 반복된 아이들은 내가 어떤 마음을 느끼는지에 대해서 공감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그래서 어른이 되어서도 내 마음이 어떤지, 내 마음 상태가 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 감정을 내가 어떻게 하면 잘 통제하고 조율할 수 있는지를 배워보지 못했던 거예요.결국 성격구조가 '리지드(rigid)' 해져요.'나는 관계 속에서 혼자 남겨지겠구나', '나에 대해서 사람들이 안다면, 나를 좋아하지 않겠구나' 라는 신념들이 견고해지면서 단단해집니다. 상처받은 기억이 떠오를 때 대처법 <조용한 회복> 이라는 책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우리의 '암묵적 기억' 입니다.과거에 사건은 이미 끝났고, 나는 사회적으로 어떤 일들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은 갖추었는데, '왜 가끔씩 나는 이렇게 내 삶이 힘들다고 느낄까요?'  제가 아주 오래전에 봉사 교육을 하던 입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연말 행사에 초대받은 적이 있어요.무대 위에서 어린 아이들이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너무 맑은 목소리로 합창을 하는데, 그때 암묵의 기억 속에 너무나 초라하게 외로워 보이는 제 어린 시절과 연결이 되었고, 너무 많이 울었어요. 슬픔에 대한 애도의 과정을 충분하게 거쳐라. <상실 수업> 이라는 책에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라는 선생님은 '우리에겐 모두 상실이 있고, 이 상실은 저마다 큰 사건을 의미하는데, 이것을 대할 때 애도의 과정에서 우리가 눈물이 난다.' 그런데 이 눈물을 30분을 울어야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줄여서 울려고 한다는 거예요. 인류학적으로 많은 인간들은 공동체 속에서 내 아픔과 고통뿐만이 아니라, 오늘 일어난 많은 일들을 대화하면서 살아갑니다.'내가 인식한 슬픔을 가장 맏을만한 누군가에게 말할 수 있는가?' 우리가 슬픔을 말한다는 것은 치유의 과정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신체화된 증상으로 남아있게 되겠죠. 나의 어린시절 아픔을 회복하는 방법굉장히 무의식적인 침투가 온다. 아이들이 합창을 하는 것을 보면서 처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는데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어요.제 눈물의 의미를 알기까지 몇분은 걸렸거든요. 그걸 알고 인정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벨 박사님은 '아기가 엄마하고 완전히 독립된 존재라는 것을 알면서 동시에 엄마와 하나라는 정서감을 경험했던 이 두가지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경험했느냐에 따라서 이 사람의 성인기에 애착 관계가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라고 했어요.독립된 존재의 경험은 자율성이고, 합일된 감정은 연대감이예요. 이 두가지를 회복하는 능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결핍을 치유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고통에 대해서 듣는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그 안의 결핍을 봅니다.이 결핍이 치유의 과정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린 시절 부모에게 사랑 받지 못하고, 조직에서 직장 상사로부터 인정 받지 못해도 '오늘 괜찮아. 나 아직 잘 살고 있어' 라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네프라는 학자의 자기 연민의 개념이 몸속으로 이미 탑재된 사람들이 있었어요.이 사람들은 인생의 결핍이 없었던 사람들이 아니라, 결핍을 자원화했던 사람들이에요. '나는 어릴 때 할머니가 나를 키워주셨어. 엄마와 아빠의 사랑은 받지 못했지만, 나는 늙고 병든 할머니가 그럼에도 불고하고 최선을 다해서 나를 길러주셨어. 난 그 사랑을 알아. 그래서 길을 가다가 리어카를 끌고 폐지를 줍는 할머니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를 못해. 우리 할머니 같아서'이렇게 결핍이라는 게 내 삶의 아픔으로만 남기도 하지만, 인간의 놀라운 성장의 자원이 되기도 합니다. 잘 보셨나요?박재연 소장님께서는 <유퀴즈 온더 블럭>, <부모>, <금쪽같은 내새끼>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계십니다. 박재연 소장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사 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박재연 강사
  • 2025-09-17
기업특강 전문가 조용민 대표 강연 '인정받는 일잘러 되기'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기업특강 전문가 조용민 대표 강연으로 '인정받는 일잘러 되기'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일을 잘한다' '일을 되게 한다' 하는 그 특성들 중에 하나는 User Friendly (사용자 친화성) 입니다.요새 수박 재고가 없는데, 손님이나 사용자들은 수박을 살 때 당도도 중요하나, 더 중요한게 있었다고 합니다.그게 무엇이었을지, 앞으로 우리의 성공 방향은 어디에 두어야 할지, 한 번 보시죠.  '꼰대적 사고' 에서 벗어나기 사장님들이 이런 실수를 되게 많이 해요. 의사결정을 그냥 대충대충 하는거예요."오늘 (여기서) 심쿵한 사람 손 좀 들어보세요"아무도 없으면?"오케이, 내가 생각한 게 맞잖아. 어떻게 만난지 몇 분 만에 이상형을 찾았다고 생각을 하겠어"이렇게 아주 고리타분하고 구태의연한 사람들을 '꼰대' 라고 하죠. 생물학적 나이가 중요한가요? '젊꼰'도 있죠."꼰대가 안되는 게 인생이 더 달콤해요." 조금 더 재미있게 잘 살더라고요. 꼰대가 되지 않는 삶을 강추합니다. '꼰대' 의 기준? 그 사람이 사용자 친화적이냐 아니냐로 판가름이 되죠.진짜 사용자 친화적인 사람들의 행동을 하면 꼰대랑 최대한 멀어질 수가 있어요.'일을 잘한다' 하는 그 특성들 중에 하나는 User Friendly (사용자 친화성) 이에요. 제가 대학교 때, 어떤 여학우분이랑 영화 데이트를 하러 갔는데, 장치를 하나 해놨어요.그 여성분의 앞자리를 미리 사놨어요. 왜 사놨을까요? 앞에 뒤통수를 없애버리겠다. 그 옆자리도 미리 사놨어요. 왜 사놨을까요? 겨울철이라서 외투 올려놓으셔라. 제가 자리를 미리 사놨다는 걸 얘기하면 될까요? 얘기하면 안 돼요.그래도 저절로 알게는 해야 됩니다. 네 자리나 샀기 때문이죠.그때 전국이 매진되던 영화여서, 누군가 실수로 앉으려는 순간에 딱 한마디만 하는거예요."(느끼하지 않고, 건조하게) 거기 저희 자리인데요." 그리고 절대 부연하지 말고, 가만히 참아야 해요. 그러면 "누구 오기로 했어?" 물어봅니다. 이제 한마디 하는 거예요. "(바보처럼) 아니, 너 앞에 안 보일까 봐." 이러고 가만히 있으면 돼요. 그날 저녁 먹고 맥주 마실 때까지 이 얘기를 먼저 얘기하면 안 돼요.엄청 먼저 얘기하고 싶어요. "아까 그 네 자리 산 거에 대해서 우리 토론해 보자." 이러면 그냥 끝나는 겁니다. 성공사례 1 : 유튜브 개발자 이랬던 조용민이 구글에 입사해서 이런걸 합니다.2018년 이전에 유튜브에 앞으로 감기와 뒤로 감기 기능이 없을 때, 그냥 손가락으로 했죠.그러면, 한국 개발자들이 이 기능을 왜 넣었을까요? 사람들이 너무 미세하게 조정을 해야 되니까, 불편해했으니까요. '탭하는 게 더 편하다' 이런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들은 어떻게 뽑았냐면, 딱 보고 왠지 극장표 4장 살 것 같은 사람들만 뽑은 거예요.그러니까 '사용자 친화적인...' 이게 되게 중요해요. 성공 사례 2 : 백화점 MD 요새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이랑 무역센터점에 가면 수박이 없어요.왜 없을까요? 썰어주죠. 재작년에는 훨씬 고당도 수박이 깔려있었는데, 왜 올해 저당도 수박이 더 많이 팔렸을까요?손님이나 사용자들은 당도보다 더 중요한 게, 껍질이 너무 귀찮은 거예요. 갑자기, 현대 백화점이 썰어주는 거예요.MD들이 고당도 수박을 찾으러 전국을 다녔는데, 포인트는 그게 아니였던 거죠. 중요한건, 껍질만 처리해 줘도 저당도까지 다 팔아재낄 수 있다는 겁니다. 성공 사례 3 : 세종대왕혹시 훈민정음 앞부분 알고 계시나요?'얘기하고 싶은 게 있는데도, 얘기를 못하니까 너무 불쌍해. 니네가 불쌍해서 쉽게 배우기 28개 만들었다' 이런 내용이에요. 600년 후에 AI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언어를 학습해 완료했는데, 한글이 제일 빨리 숙련도를 높였다." 미국 개발자들이 세종대왕을 되게 궁금해했어요. 결국에 우리나라가 AI 관련해서 나아가야 될 방향은 서비스전쟁이에요.사용자 친화적인 사람들이 득세하는 그런 시대가 올거기 때문에, 성장 방향을 "사용자 친화적인 것" 으로 두셔야 합니다. 잘 보셨나요? 기업 특강 전문가 조용민 대표님께서는 동기부여, 자기관리, 자기계발 , Ai(챗 GPT), 리더십, 조직문화, 혁신, 창의, 마케팅, 창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기업 특강 전문가 섭외를 원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조용민 강사
  • 2025-09-12
연사섭외 미키김 대표 강연 '자존감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연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이번 포스팅은 연사 섭외 미키김 대표 강연으로 '자존감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 이라는 주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우리는 자존감 높은 삶을 살고 싶고 또 자존감 높은 직장 생활도 하고 싶다고 생각하죠.자존감이라는 건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훈련과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서 높아지는 것 입니다. 오늘은 유홍균 교수님의 저서 <자존감 수업> 을 통해, 자존감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생활이 고달픈 이유? 평가 체계는? 직장은 소수 몇 명이 나를 평가하는 환경이고,조직 생활은? 직장은 수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 편견, 비난 등에 노출이 되는 환경이예요. 직장이 아무리 성과 평가 시스템이 좋아도 결국은 소수의 몇 명이 나를 평가를 하겠죠. 그 소수의 몇 명이 언제나 합리적이고 공정할 수는 없고, 모두가 다 나를 좋아할 수도 없으며, 내가 모두를 좋아할 수도 없어요.그래서 직장생활을 하면 내 자존감이 흔들리기 쉬운 환경에 놓이는 거죠. 어떻게 하면, 내 자존감을 튼튼하게 지키고 높일 수 있을까요?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1 긍정적인 목표를 세우세요!부정형 목표는 두려움을 부른다는 말이 있죠.목표를 생각할 때 '아 내가 성공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라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면, 싫은 소리 몇 마디만 들어도 '나는 형편이 없어. 모두가 날 싫어해' 같이 스스로를 낙인 찍히면서 불안이 폭발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미래가 불확실하고 불안하다면, 긍정형 목표를 새로 설정해보세요!나의 진정한 모습은 내 행동의 결과로 만들어집니다. 직장생활에서는 나보다 잘 나가는 사람을 피해갈 수는 없죠.내 마음속에서 시기와 질투가 싹 트기 시작하고, 험담하기 시작하면 내 자존감은 바닥에 내팽겨 쳐버린 거예요.내가 어떤 행동을 하냐가 나를 만들어 줍니다.중심을 나에게로 가져와서 나의 목표로 한 발짝 더 나아갈지에 집중을 하면 내 자존감을 꽉 잡게 되죠.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2 과정에 몰입하세요!평가는 나중일이고, 과정은 현재의 일이기 때문에 과정에 집중하면서 지금 이 순간 나한테 집중을 하는 거죠.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걱정이 아니라 현재에 집중하면,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결과가 안 좋아도 상처를 덜 받을 수 있고, 무엇보다 타인의 평가가 아닌 나의 평가에 집중하는 건 직장을 넘어서 자존감을 높이는 데 너무나 중요합니다.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3 타인의 생각을 소거하세요!직장이라는 곳은 많은 사람의 의견과 편견과 비난에 노출돼 있는 곳이고, 그럴 때 좋은 피드백은 내 것으로 받아들여야겠죠.어느 정도는 남의 몫으로 남겨두고, 나는 나의 생각, 나의 계획, 나의 행동에 집중하는 게 자존감이 높은 삶을 사는 데 중요한 태도입니다.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4 창피함은 사실 착각이에요!모두가 나를 보고 있을 거란 착각을 하지 말라는 거죠. 사람들은 그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나의 창피함을 사람들이 오랫동안 기억할 거라는 생각도 착각이에요. 다른 사람들의 관심사는 그렇게 오랫동안 나한테 머물러 있지 않거든요. 누군가에게는 거절과 비난도 받고 누군가를 실망시킬 수밖에 없는 게 사회생활이잖아요.그래서 저자가 당당한 사람이 사랑스럽다라고 한 이야기가 좋았습니다.그렇게 당당해지려면 자존감도 높아야 되는데 누구나 내 안에는 남에게 보여주기 싫은 욕심, 욕망, 질투 같은 마음들이 다 숨어 있어요.이런 마음들을 스스로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존감 낮은 과거의 나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해보세요.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5 감정 조절 훈련을 실천해보세요!감정 조절을 잘하는 사람은 함부로 행동하지 않고 감정이 조절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행동을 한다고 해요.어떤 상황을 접하면 사건, 생각, 감정 행동을 나누어서 생각을 해보고 대책을 만들어야 합니다.이렇게 네 가지를 구분해 보고, 대책을 세우고, 잘하면 되는거예요.예를 들어서 사건은 내가 업무 실수를 해서 윗사람에게 안 좋은 얘기를 들었다는 거죠.생각은 왜 바보처럼 그런 실수를 했을까, 감정은 창피하고 불안하죠. 행동은 이 실수에 스트레스 받아서 일에 집중을 전혀 못하고 있어요.마지막으로 대책은 실수에 대해 사과를 하고, '다음부터 잘하자!' 가 될 수 있겠죠.자존감을 높여주는 의사결정법? 내가 가진 결정권과 내가 내린 결정을 존중하는 겁니다.결과가 안 좋았다면, '아 예전에 왜 그랬을까?' 가 아니라, '다음에는 다르게 해야지!' 라고 미래형 후회를 하는 거예요.결과가 좋았다면, 기뻐하면서 '나에게 도움을 준 다른 사람들에게 감사하기!' 로 정리가 됩니다. 행복과 성공을 다 잡고 싶다면? 자존감이라는 건, 행복과 성공을 다 잡게 해 주는 중요한 마음가짐이예요.내가 처한 환경 상황보다는 내 마음속에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자존감이라는 건 타고나는 게 아니라 훈련과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서 높아지는 것이고, 내 자존감은 내가 챙길 수 있는 거예요. "결국 나의 높은 자존감은 행복과 성공을 모두 잡게 해줍니다." 잘 보셨나요?미키김 대표님께서는 現 액트투벤처스 대표이자, 유튜브 채널 '미키피디아' 를 운영하시며연사 섭외를 통해, 다양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미키김 대표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연사 섭외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미키김(김현유) 강사
  • 2025-09-11
희렌최 작가 강연 '사람을 홀리는 매력을 지닌 사람의 특징' 기업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희렌최 작가 강연 '사람을 홀리는 매력을 지닌 사람의 특징' 이라는 주제의 기업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은근히 끌리고 마음 가는 사람 만나신 적 있나요? 대체 어떤 매력이 사람들을 사로잡을까요?그 질문에 답을 드리기 위해 전 세계를 흔든 k팝 데모넌터스의 헌트릭스의 루미, 조이, 미라 세 멤버의 인기와 매력 함께 해부해 보겠습니다. 1. 반전 매력심리학에선 인지 부조화라고 부르죠. 우리 뇌는 예상과 현실이 어긋날 때 긴장과 호기심을 느끼고, 그 사람에게 더 강하게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조이가 막내미 넘치는 귀여움 담당에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합니다.그런데 무대에서 랩을 할 때는 강력한 카리스마로 돌변하죠. 평소 밝고 가벼운 말투를 쓰는 분이라면 중요한 순간엔 짧고 단호한 톤으로 전환해 보세요.저는 오프라인 강의에서 1시간 넘게 진지하게 강의를 한 다음에 "오늘 강의가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라고 마지막으로 이벤트를 건네면 다들 가볍게 웃으시더라고요. 저에게 전혀 위트나 유머를 기대를 안 하셨기 때문이죠.기대를 바닥까지 낮추니까 그런 거예요. 2. 나다운 매력 패션과 비주얼에 녹여낸 다채로운 매력 스펙트럼이죠.특히 한국적 정서를 세계적으로 풀어내는 일명 코리아니즘을 비주얼로 극대화했습니다. 나의 장점과 단점을 나열해 보세요.그중에 내가 가장 많이 들어왔던 단점들을 새로운 긍정 프레임에 넣으면 매력화가 가능해집니다.특히 중요한 자리 나를 드러내야 될 때 브랜딩에 활용합니다. 3. 여유 있는 마인드 심리학에서 말하는 인지적 재평가 전략이라고 부르죠.특정 상황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내 감정을 조절하는 겁니다. 위협적 상황임에도 이를 유머와 긍정으로 재해석하는 헌트릭스의 화법 역시 인지적 재평가에 해당하죠.악령들과 싸워서 이겨야 할 적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헌트렉스 멤버들은 웃음과 긍정을 잃지 않아요.상황을 심각하게만 받아들이지 않는 긍정성은 긴장감을 완화할 뿐 아니라, 상대로 하여금 친밀감을 높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4. 주체성 스스로의 문제로 인해서 방황하던 루미는 자기 개방과 자기 수용을 통해 주체성을 회복하게 됩니다.이 과정을 통해 나를 숨길수록 무너지고 드러낼수록 회복된다는 이 케데언의 핵심 메시지가 전달되죠.자기 방어로 한참 중요한 절정 타이밍에 자신의 치부를 들킬 위험에 처한 루미는 미라를 향해 자존감 운운하며 독설을 퍼붓습니다.이때 미라는 속상한 모습을 보이지만 상대방을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다음의 말처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돌아보죠. 이런 미라의 자기 수용적 모습은 긍정의 나비 효과가 됩니다.이어서 조이 루미도 자기 고백을 하게 되기 때문이예요. 이런 솔직한 태도는 상대의 방어를 풀 성숙한 대화로 이끄는 시작이 됩니다.우리 생활에도 바로 적용 가능한 매력 포인트인데, 관계를 쌓고 싶을 때 작은 실수나 단점을 솔직하게 털어놔 보세요.상대가 실수를 했을 때도 우선 상대를 수용하는 멘트를 해 주면 친밀감을 높이고, 상대의 마음을 크게 움직입니다. 5. 올타임 레전드 공감 자신의 아픔을 알아주는 이가 있을 때 치유가 시작되는 원리와도 맞닿게 됩니다.상대의 아픔을 부정하지 않고 "나는 네 편이야" 라는 메시지를 단호하게 전하는 것이 매력의 핵심으로도 볼 수가 있겠죠.첫 번째 입장에 대한 공감, 두 번째 짧은 지지 한마디, 세 번째 불필요한 조언은 빼기 상대가 요청하지 않았다면, 묵묵히 들어주세요."난 네가 옆에 있어서 든든해 기다리고 있을게. 필요할 땐 언제든지 연락해" 같은 간단한 공감의 말, 응원의 말로도 충분하기 때문이죠. "결국엔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긍정적인 말과 적극적인 행동으로 나를 조력하는 조이 같은 친구 하나 있으면 인생 성공한 인생입니다. 잘 보셨나요?희렌최 작가님은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기업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기업 특강 강의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희렌최(최영선) 강사
  • 2025-09-10
김지윤 소장 강연 '사랑은 타이밍! - 밀당 연락 스킬' 연애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김지윤 소장 강연으로 '사랑은 타이밍! - 밀당 연락 스킬' 이라는 주제의 연애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연애란 무엇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이야기를 잠깐 하면서 힘들어도 싱글을 청산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게 연애인가 이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보도록 할게요. 연애란 무엇인가? 연애란 무엇인가 굉장히 감정적으로 좋은 거죠.본질적으로는 어떤 대상을 통해서 나를 발견해 가는 과정이 연애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예요.다른 대상들을 만나가면서 나의 다른 모습들을 알아가게 되는 거죠. 첫사랑에 골인해서 첫사랑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만족도가 되게 낮다고 봐요.이 사람 하나를 통해서만 봤고 깊이는 있지만, 다각도에서 경험할 기회는 낮아질 수는 있는 부분이에요.그렇기 때문에 연애는 몇 명을 거쳐서 하는 게 굉장히 좋죠. 연애 말고 다른 관계들로도 성장할 수 있다. 친구 관계가 다양하고 또 사회 경험이 다양하고 관계 속에 많이 노출된다면 괜찮죠.그런데 연애는 또 연애만이 해줄 수 있는 그 깊은 갈등과 번민 속에서 또 사람을 성장시켜주는 그 무엇이 있어요. 인간은 계속해서 자기를 그 외로움에 던져두는 것은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성적으로 외로움을 느끼게 되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움츠러드는 경향이 대인관계 안에서 생겨요. 신경과학자 중에 카츠오퍼 박사라는 분이 외로움에 대한 연구를 굉장히 많이 했는데요. 어떤 위협을 감지하는 걸 위협 인식이라고 해요. 외로운 사람의 뇌는 그렇지 않은 사람의 뇌보다 2배 이상 사회적인 위험을 더 많이 감지해요. 그래서 좋은 사람을 분간하지 못하게 되는 거예요. 연애, 어떻게 해야할까? 오랫동안 혼자 있게 되면, 우리가 약간 인지왜곡 같은 게 생기죠.'사랑 다 똑같아 해봤자 끝은 다 똑같아' 개인적인 경험을 밀어내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해요. 인간에게는 관계가 필요하다. 관계는 도움을 주고 나는 진정한 관계를 원하고 있다라는 것을 받아들여야겠죠.서로가 서로에게 곁을 내어주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어요.만약에 누군가가 다가오면 조금만 받아주세요. ♡지 마시고 차단하지 마시고 답장을 해주세요. 썸의 경계를 자극을 통해, 무너트리기. 결론부터 말하면 자극하는 거예요. 전문 용어로 '훅 들어갔다 치고 빠진다' 라고 하죠.썸을 타던 사이에서 경계를 무너뜨려 주는 거죠. 중요한 거는 계속 들어가 있으면 안 돼요. 연애에도 큰그림이 필요해요. "다음에 한 번 밥이나 한 번 먹자" 이 말을 꼭 남기는 거예요. 사전 작업을 해야 되겠죠. 프로필 사진을 재설정 후 연락하기여러분의 아름다운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는 커피잔이나, 책 등으로 프로필 사진을 있어 보이게 바꿔주세요.  안 하던 답장도 하게 되는 시간? 상대방이 답변할 수 있는 컨디션이 굉장히 편안할 때 들어가는거예요,연락은 저녁 8시 ~ 밤 11시 사이를 공략한다.정말로 밥을 먹게 되었다면, 데이트나 이런 걸 잡으실 때 제발 스피드 있게 잡으셔라. 바로 물어보는 거예요. "우리 밥 먹기로 했지 이번 주가 좋아 다음 주가 좋아?" a or b로 물어요. 그러면 반드시 대답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답이 안 오면, 포기하는거예요. 길이 아닌 곳은 가는 게 아닌 거죠. 소개팅 했는데 왜 연락이 안 올까요? 마음이 안 좋으니까 안 온 거예요. 그런데, 너무나 다른 답을 찾아요. 바쁜 거 아닐까요? 저는 급한 사정이 본인의 장례식 외에는 연락할 수 없는 급한 사정은 없다라고 생각해요. 연애 부분은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라는 것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제가 말씀드렸던 솔루션들을 시도해 보신다면 좋은 연애를 만들어 가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겠습니다. 잘 보셨나요?김지윤 소장님께서는 동기부여, 삶의자세,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가정, 부부, 연애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김지윤 소장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 연애 특강 강의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지윤 강사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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