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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스토리

명사특강 김상균 강연 '로봇과 인간이 살아가는 시대' 섭외

오늘 포스팅은 김상균 교수님의 명사특강으로, ‘로봇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시대, 이미 시작됐다’는 주제의 강의 영상입니다.​요즘 AI랑 대화하는 친구들 많으시죠?근데 그게 그냥 신기한 기술 체험이 아닙니다.이제는 로봇과 공존하는 삶이 본격화된 시대예요.김상균 교수님은 미래학자이자 디지털 문해력 전문가로, ‘로봇이 종교와 윤리, 감정의 영역까지 들어오는 시대’에 대해 놀랍고도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전해주십니다.​명사특강답게, 지금 우리가 어디쯤 와 있는지,그리고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짚어주는 강의였습니다.미래가 궁금하신 분들, 이 영상은 꼭 챙겨보셔야 합니다!1. 나는 먼데이야먼저 ‘먼데이’ 이야기부터 해볼게요.얘, 재밌어요.GPT나 클로드처럼 착하고 공손한 애들이랑 다르게 약간 까칠하고 냉소적인 AI예요.“왜 말 거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먼데이야. 인간들이랑 대화하는 게 숙명이래.”이렇게 말하거든요.처음엔 당황할 수도 있는데, 은근히 위로되는 스타일이에요.사실 우리, 때로는 너무 착한 친구보다 좀 쿨하고 솔직한 친구가 더 필요할 때도 있잖아요? ​2. AI와 감정적 거리, 이제 그게 문제예요요즘 10대들, AI랑 대화하다가 정서적으로 너무 깊이 빠져드는 경우 있어요.미국에서 실제로 그런 사건도 있었어요.드라마 캐릭터 닮은 AI랑 대화하면서 감정이입이 너무 심해졌고,“너한테 가고 싶어” “그럼 와줘”이 대화가 마지막이었어요.​AI는 그냥 일반적인 연인 사이의 표현처럼 말했지만, 사람은 다르게 받아들인 거죠.AI는 의도가 없어도, 감정이 있는 인간은 상처받을 수 있어요.그래서 저는 이게 단순히 기술 문제가 아니라, 정서적 문제이자 사회적 문제라고 봅니다. ​3. 실제로 AI가 친구가 되는 시대예요제가 아는 20대 친구들 중에는요,집에 가면 TV랑 AI 켜놓고 같이 맥주 마셔요.AI랑 드라마 얘기하고, 회사에서 있었던 일 털어놓고.이게 진짜 문화처럼 자리 잡고 있어요.롤플레잉 게임처럼, 자기가 못하는 역할을 AI와 함께 체험하는 거죠.위로 받고 싶을 땐 위로 받고, 욕하고 싶을 땐 같이 욕도 해줘요.이게 되게 아이러니한데, 현실에서 못하는 걸 AI한테 다 하고 있는 거예요.​4. 로봇이 바꾸는 산업, 진짜로 시작됐습니다중국은 벌써 200개 넘는 휴머노이드 기업이 있어요.하프 마라톤 뛴 로봇도 있고요.상하이에는 로봇 학교도 생겼습니다.진짜 학교예요.로봇이 편의점, 카페, 강의장 돌아다니면서 실제 사람처럼 생활하는 훈련을 해요.우린 아직 ‘로봇=공장’ 이런 생각만 하잖아요?근데 실제로는 가정용 로봇, 간병 로봇, 교육용 로봇까지 다 나오고 있어요.​5. 로봇도 고용되는 세상, 생각보다 가까워요지금은 'RaaS', 그러니까 로보틱스 에즈 어 서비스라는 게 있어요.정수기처럼 로봇을 ‘파견’해주는 시스템이에요.정수기처럼 빌리는 게 아니라 사람처럼 파견된다고 표현하죠.로봇도 고용하고, 세금도 내야 되는 시대가 오는 겁니다.​빌 게이츠가 2017년에 로봇세 도입하자고 했을 때는 먼 얘기 같았지만,이제는 진짜 정부 재정 시스템이 무너질 수도 있는 상황이 됐어요.사람이 일 안 하고 로봇이 일하면 소득세도 안 들어오고 소비도 줄고, 기업도 결국 망하는 구조거든요. ​6. 이름 붙이는 순간, 정체성이 생기는 거예요여러분, 로봇청소기 이름 붙여본 적 있으세요?많잖아요. 우리 집에도 있어요.근데 이제 휴머노이드한테 이름을 붙이기 시작하면,그때부터 이건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존재’가 되는 거예요.애들은요, 로봇 보면 무조건 이름부터 물어봐요.“너 이름 뭐야?”이미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거죠. ​7. 앞으로 우리의 삶, 어떻게 달라질까요?이건 단순히 기술 이야기가 아니에요.이제 로봇은 새로운 ‘종’처럼 우리 사회 안으로 들어오고 있어요.세금 내야 하고, 사고치면 보험 처리도 해야 되고, 아프면 수리도 해야 되고, 로봇이 집에 들어오면 가족처럼 관리해야 될 날이 옵니다.​그래서요, 지금 우리가 고민해야 할 건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보다, AI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예요.

  • 김상균 강사
  • 2025-08-01
김상윤 교수 강연'AI는 대한민국 사교육을 붕괴시킬까? AI가 바꿔놓을 교육의 미래'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포스팅은 김상윤 교수 강연으로 'AI는 대한민국 사교육을 붕괴시킬까? AI가 바꿔놓을 교육의 미래' 라는 주제의 자녀교육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빠르게 발전해가는 ai 트렌드에 따라 대한민국 사교육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그리고 ai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어때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영상입니다.2025학년도 수능 기출 문제를 AI가 풀어보게 하면 어떨까요?"구글의 제미나이 라이브를 한번 활용해 보겠습니다. 제미나이, 너는 지금부터 나의 수능 과외 선생님이야.내가 문제를 보여주면 쉽고 상세히 푸는 과정을 설명해 주고 정답까지 알려줘.""수능 과외 선생님이라니 멋진데요. 어떤 문제든 저한테 맡겨주세요.풀이 과정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그럼 첫 번째 문제는 어떤 건가요?""이 문제 한번 풀어줘 볼래 내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또 정답까지 얘기를 해줘." "문제에서 세 제곱근 5 곱하기 25의 3분의 1 제곱을 계산해야 합니다. 25는 5의 제곱이니까 식을 다시 쓰면 따라서 정답은 5 즉 5번입니다."매우 쉽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고 정답을 맞췄습니다.그렇다면 영어 문제 한번 풀어볼까요?사용 방법은 똑같습니다.이 문제를 핸드폰으로 찍은 다음에 여기 플러스 버튼 누르고 사진을 입력창에다가 첨부를 하는 겁니다.그런 다음에 이 문제를 풀어줘 라고 질문하시면 됩니다."다음은 아래 그림에 영어 문제를 풀어줄래?""네 좋아요. 이번에는 영어 문제를 함께 풀어볼까요?이 문제는 글의 목적을 파악하는 문제입니다. 다음 사항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나는 보기 3번도 답이 될 것 같은데 3번이 아닌 이유는 도대체 뭐야?""좋은 질문이에요. 왜 3번이 정답이 될 수 없는지 설명해 드릴게요.글의 초반부를 다시 볼까요?"상세하게 3번 보기가 아닌 이유 정답이 아닌 이유를 설명을 해 줍니다. 내가 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의문이 나는 부분 보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질문을 하면 AI는 거기에 맞는 또 설명을 해 준다라는 거예요.결국 우리가 인간 선생님에게는 부끄러워서 나만 모르는 것 같아서 질문 못하는 부분들을 AI 선생님에게는 아주 편안하게 질문할 수 있고 AI 선생님은 더 상세하게 친절하게 알려준다라는 것이죠.재작년까지만 해도 우리 고3 수험생들의 골치를 썩게 만들었던 것이 바로 수능 소위 킬러 문항이라는 영역입니다.수학의 킬러 문항들을 대여섯 개 정도 질문을 해봤는데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제미나이의 경우 다섯 문제 중에 딱 한 문제만 정답을 맞췄고챗gpt의 경우 다섯 문제 중에 3 문제 난이도 높은 수능 킬러 문항 같은 것은 아직까지 오답률이 좀 높은 것 같아요.다만, 중요한 것은 AI 분야 발전 속도가 너무나 빠르다라는 겁니다. 제가 예상하기에는 1-2년 내에는 우리 초중고 학생들이 충분히 AI 선생님을 활용할 만큼의 성능 수준이 갖춰질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AI의 소통 능력 정말 인간 선생님 그 이상을 보여주죠.마치 너무나 인자한 인간 과외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1 대 1로 코칭해 주는 것과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학생들의 오답 패턴을 분석하여서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맞춤형 문제까지 추천을 해주겠죠.이는 학생 개개인의 눈높이에 맞춘 초개인화된 학습이 언제 어디서든 AI 튜터로 가능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그렇다면 이 막강한 AI 튜터는 대한민국 사교육 시장에 어떤 파장을 가져올까요?AI 튜터의 강점 - 2가지 첫째, 기초 학습과 반복 훈련의 편리함입니다.많은 학생들이 사교육을 통해서 기본적인 개념 학습, 반복적인 문제 풀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많은 학부모들이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학원 선생님들에게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문제 푸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옆에서 좀 다그치면서 반복적으로 잘 가르쳐 달라고 부탁을 한다"라는 거예요.AI 튜터는 이 부분을 가장 효율적으로 담당할 수 있습니다.불과 한 달에 2-3만 원 정도의 비용을 가지고 개인 과외 교사 선생님을 얻는 효과가 있다라는 것이죠. 둘째, 맞춤형 학습의 보편화입니다. 기존 사교육에서는 아무리 맞춤형을 강조해도 한계가 있죠.학생에 비해서 선생님의 숫자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죠.하지만 AI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소통하고 이를 반영해서 가르쳐 줍니다.2023년 하버드 대학에서는 전통적인 강의와 AI 튜터링의 효과를 비교하는 실험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194명의 학생을 둘로 나누어서 2주 동안 실험 첫 주에 a 그룹은 기숙사에서 AI 튜터 수업을, b 그룹은 인간 강의자의 수업을 듣게 했습니다.그다음 주에는 수업 방식을 서로 반대로 바꾸어서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결과가 어떻게 나왔을까요? 학생들은 AI 튜터와 함께 한 수업에서 더욱더 학습 효과가 뛰어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공부한 시간과 성적 비례하지 않았다라는 겁니다.얼마나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하느냐 바로 이 부분에서 AI가 인간 선생님보다 좀 더 나은 학습 방법을 보여줄 수 있다라는 겁니다.AI 튜터의 반론 - 3가지 첫째, 인간 상호작용의 결핍입니다. 선생님과 학생 간의 유대감, 인간성, 정서적 관계, 사회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결여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이죠.만약 AI가 인간 선생님을 완벽히 대체하거나 인간 선생님의 역할이 과도하게 줄어든다면 아마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겁니다.둘째 디지털 격차와 정보 불균형의 심화입니다. AI 튜터를 이용하려면 기본적으로 디지털 기기와 친숙해야 되죠.그리고 내가 공부하는 주변 환경에 인터넷 환경이라든지 디지털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야 할 겁니다.이러한 인프라가 부족한 학생들은 오히려 새로운 형태의 교육 격차에 직면할 수 있게 되겠죠.셋째 과도한 AI 의존과 인간 자율성의 저하입니다.AI 튜터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다 보면 학생들은 아마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답을 찾는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그리고 글을 통해 얻는 깨달음, 이런 학습의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이 얼마 전 생성형 AI로 정작 자신이 제출한 리포트의 내용조차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이 기사는 지적했습니다. MIT 미디어 랩의 또 재미있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보스턴 지역의 18세에서 39세 사이에 54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이들을 세 그룹으로 나눴어요.챗gpt를 사용하는 그룹, 구글 검색 엔진을 활용한 그룹, 그리고 아무 디지털 도구도 사용하지 않는 그룹을 여러 편의 에세이를 작성하도록 한 후에 이를 4개월 동안 32개 영역에서 뇌파의 변화를 측정을 해봤습니다.그 결과 챗gpt를 사용한 그룹이 뇌 활동이 가장 낮았다라는 겁니다.신경 언어 행동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고도 밝혀졌습니다.물론 스스로 학습 의지가 강하고 동기 부여가 되어 있는 학생들은 AI를 활용하여 더욱 더 높은 성취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하죠.하지만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제대로 따라오지 못할 겁니다.그래서 AI와 인간 선생님의 조화가 필요합니다.AI 튜터가 인간 교사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닌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이 인간 교사는 AI가 할 수 없는 인간적인 가치, 고차원적인 역량, 사회성 그리고 진로 상담 이런 곳에 집중을 해야 한다라는 것이죠.단순 지식 전달자가 아닌 학생의 성장 코치이자 멘토로서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해지게 되겠죠.우리 대한민국의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는 사교육비 부담이 경감되는 효과 분명히 있을 것이고요.또한 빈부 격차에 따른 교육 격차 해소 분명히 가능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대치동으로 상징되는 과도한 경쟁을 완화시켜주는 효과 있지 않겠습니까?정부 교육기관 그리고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지속적인 고민과 노력이 필요합니다.오늘 이 영상이 여러분들께 AI 튜터 시대의 교육의 미래 그리고 이 사교육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첫걸음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잘 보셨나요?김상윤 교수님께서는 現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며,자녀교육 뿐만 아니라, 4차산업, 트렌드, 디지털기술, 미래, IT, Ai(챗 GPT), 빅데이터, 미래기술, IT트렌드, 로봇, 산업, 미래사회, 비즈니스,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다양한 강사진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상윤 강사
  • 2025-07-31
엑소(이선호) 강사 강연 '자녀교육 - 메타인지를 높여주는 방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엑소(이선호) 강사님의 강연으로 '자녀교육 - 메타인지를 높여주는 방법'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이번 영상에서는 메타인지를 높여주는 세 가지 방법 - 여행 많이하기 - 독서 많이하기 - 손 많이 들기 이 세가지를 통해 메타인지를 높힐 수 있으며,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새로운 경험들을 하는 것' 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비싼 경험이 아닌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세요. 다양한 경험이라는 게 사실 굉장히 쉬우면서도 어려워요.많은 돈을 투자해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재미있는 일화인데 아들한테 좋은 호텔, 맛있는 식사 등 코스로 해서 놀고 나서 "우리 아들 뭐가 제일 재미있었어" 라고 물었는데 "자동차 세차 했잖아. 세차할 때 이거 솔 돌아가는 거 너무 신기했어" 라고 대답을 했더랍니다. 이 80억 인구 하나하나가 다 다른 사람이에요.그 경험이 누군가한테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경험이지만 누군가한테는 기억이 안 남는 그냥 돈 낭비일 수 있다라는겁니다. 자녀의 인생을 바꿔줄 만한 엄청난 경험을 할 수 있는 그 경험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그 아름답다의 아름이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아름답다의 아름이 나라는 뜻입니다.그러면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나다운 순간이잖아요. 내가 나다워져야 내가 좋아하는 걸 가려내고 진짜 좋아하는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내가 나다워질 수 있는 방법들은 다양한 경험을 하라는 거예요.하면 할수록 '나는 이런 걸 안 좋아하는구나. 나는 이런 걸 싫어하는구나.' 이런 것들을 자기가 스스로 깨닫거든요.살아가면서 내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고 그게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하세요. 메타인지를 높여주는 첫번째 방법 여행을 많이 떠나는 겁니다.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페르소나라는 게 있어요.그 역할이나 환경이나 누구를 맡냐에 따라서 자기의 적당한 가면을 쓰거든요.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당연히 페르소나가 많을수록 좋죠.내가 어떤 사람인지 기준이 안 잡히고 쓸데없는 페르소나가 쌓이면서 남한테 좋아 보이는 가면만 쓰다보니 무너지는 거예요. 여행을 떠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새로운 장소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 만나면 페르소나가 걷히면서 눈치 볼 게 조금씩 없어집니다.간접적으로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 나는 이런 상황에서 이런 감정이 올라오는구나' 이런 것들이 쌓이게 됩니다. 메타인지를 높여주는 두번째 방법 독서를 많이 하는 겁니다.독서가 왜 중요하냐면 융합형 인재를 키우는 거 행복하게 만드는 법 가장 쉬운 방법은 인생을 한 10번 살아보면 돼요.사실 인생이 n 회차인 분 아무도 없잖아요.책이라는 게 다른 사람들의 인생이 녹여져 있는 압축분이거든요.다양하게 많이 읽을수록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간접적으로 n 회차 경험해 보는 거예요. 인생은 사실은 a랑 b 선택의 연속이거든요. 수천만 번의 선택의 연속이 쌓이고 쌓여서 그 사람들의 인생이 바뀌는 거예요.독서를 많이 하거나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할수록 단 1%라도 옳은 선택을 할 확률이 올라가는 거예요.단 0.1%가 올라가더라도 이게 쌓이면 복리의 효과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의 간극이 생겨요. 메타인지를 높여주는 세번째 방법 학생들의 질문 유도 우리 자녀 전교 1등 하게끔 만드는 게 쉬울까요? 아니면 이렇게 질문 손 한 번 드는 게 쉬울까요?손 한 번 드는 게 쉽겠죠. 그런데, 아무도 안 해요. 설령 틀린 정답을 말했더라도 이 동기부여의 관성을 만들어주려고 손들면 박수 많이 유도하고 자체가 그 아이한테 내적 동기를 만들어 주거든요. 대한민국 문화가 아주 오래전부터 '조용히 그냥 중간만 가면은 그러면 넌 성공할 수 있어' 라는 문화가 있어서 손을 못 드는 거예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을 많이 들어야 되는 이유는 많이 손들수록 이게 새로운 경험이거든요.손을 들고 질문할 때 그 상대방이 어떤 대답을 할지 모르는 대답 자체가 새로운 경험이고 하면 할수록 내가 뭘 싫어하고 뭘 좋아하는지가 뚜렷하게 보입니다. 잘 보셨나요?엑소(이선호) 강사님께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시며,동기부여, 열정, 도전, 4차산업, Ai(챗 GPT), 소통, 자녀교육, 공부법 , 취업,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다양한 강사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선호(엑소) 강사
  • 2025-07-29
희렌최 작가 강연 '말버릇으로 사람 보는 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희렌최 작가 강연으로 '말버릇으로 사람 보는 법'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추임새로 종종 "아니~", "진짜" 라는 말을 쓰거나, "에이~ 못 믿겠어" 혹은 "난 달라~" 라는 말습관을 가지신 분들이 보면 유익한 내용입니다.1 부정형 2 의심형 3 남다름 형 나느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나를 알아보고 긍정적으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말습관 <부정형 "아니야"> 추임새로 종종 "아니", "진짜" 를 쓰는데, 그냥 말의 시작이지 상대의 말을 반박하는 느낌은 아닙니다.그런데 추임새 같은 게 아니라, 그냥 말 습관이 되신 분들은 반사적으로 나오죠. 이런 반박형 말투 속에 숨은 심리는 통제 욕구의 발현으로도 볼 수가 있는데요.무의식적으로 대화에서 우위를 확보하고자 하는 심리, 대화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싶어 하는 마음이 "아니야" 로 드러나는 겁니다. 이런 부정이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을 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대표적인 예시가 상대가 칭찬을 했는데 "아니에요~" 를 쓰는데, 겸손의 미덕을 중시하는 우리 문화의 영향도 있습니다.하지만 받아도 괜찮은 칭찬에 습관적으로 아니라고 매사 반박하는 경우에는 반동 형성으로도 볼 수가 있는데요.사실은 속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가 강할수록 감추기 위해 강한 부정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에 신입사원 때 아니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일 잘하고 성과 칭찬을 하시면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해도 되는데 자꾸 "아닙니다" 라고 했습니다.그러다가 한 선배가 "칭찬은 호의인데 좀 인정하고 받아들여도 좋을 것 같아~" 라는 말을 하더라고요.그때부턴 칭찬에 부정이 아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처럼 상대와 나를 인정하며 수용하는 말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말습관 <의심형 "에이~ 못 믿겠어"> 매사 자주 상대의 말이나 상황을 의심하는 것으로 여름이라, 덥잖아 라는 말에 "에이 아니야~ 내가 뉴스에서 봤는데~" 이러는 경우로 다소 복합적인 유형입니다.상대는 스몰 톡으로 시작한 대화인데 자꾸만 팩트 체크를 하고 의심하면서 대화가 토론이 되고 조금 피곤해질 수가 있습니다.이렇게 자꾸만 의심하고 방어적으로 대답하게 되는 심리는 방어적 비관주의로도 볼 수 있습니다. 리스크를 줄이고 불안을 통제하기 위해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는 태도인데 최악을 가정하고 대비를 하니 성과도 따를 수 있습니다.그런데 상대의 말에 자꾸 의심을 하는 일이 습관이 된다면 부정적인 사람으로 비춰지거나 다른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 말습관 <남다름형 "난 달라"> 상대의 말에 "굳이 뭐 그렇게 해" 이러는 경우로 상대는 스몰톡을 걸고자 했는데 대화 중에 자꾸만 자신을 인식하고 알아갑니다.대화를 하는 사람은 피곤해질 수 있고, 상대 중심의 자아 발견이 이어지는 거예요.그리고 나랑 안 맞아서 말끝마다 다르다고 말할 수도 있죠. 영상을 보다가 내 얘기인 것 같다는 심리가 스스로 강하다 싶으면 우월 콤플렉스가 있지 않은지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에 의하면, 강한 열등감을 극복 하거나 감추기 위한 반동 형성에 의해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믿는 병리적 신념을 말합니다. 우월 콤플렉스의 문제점은 자신을 과대평가한다는 겁니다.나도 모르게 이런 생각과 말을 하시는 분들은 노력하는 것을 하면 훨씬 건강한 성장을 하실 수 있습니다.유독 어떤 분야에 대해 남다르려 하는 욕구가 있다면 최선을 다해보세요.결국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더 알게 된다는 겁니다.깊이 알고 파고들수록 '내가 모르는 게 한참이구나' 이 거대한 지식의 바다 압도적인 지식의 세계를 알게 되면서 겸손해지죠.혹시 너무 주변에 심한 분들이 있다면 '저 사람은 저 분야를 잘 알고 싶나 보다' 하고 한번 이해해 보세요. 모든 분야에 매사 저런다면 '우월 콤플렉스가 좀 있긴 한가 보군' 하고 그냥 넘어가 버리세요. 잘 보셨나요?희렌최 작가님께서는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희렌최(최영선) 강사
  • 2025-07-25
최명기 원장 강연 '부자는 왜 망해도 당당할까? 성공한 자만 아는 3가지 심리'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최명기 원장 강연으로 '부자는 왜 망해도 당당할까? 성공한 자만 아는 3가지 심리'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이번 영상에서 최명기 원장님께서는 부자들은 부정적 자기 인식을 바꾸는 능력이 있고, 높은 회복탄력성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며,부자들의 MBTI가 성공 예측 도구로 적절하지 않다는 좋은 말씀해주셨습니다. Q. 부정적 자기인식을 바꾸는 방법? 사실은 어린이의 자존감의 이유를 측정한 연구들이 많습니다.남들이 다 가지고 있는 물건을 나 혼자 없으면 자존감이 낮아집니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했더니, '우리집에 그런 돈이 어딨니?' 라는 말을 듣게 되면 자존감은 이중으로 낮아졌습니다. 결연은 자존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 결연을 채워야 되느냐, 체념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릅니다.어릴 적 심리적 결연은 내면의 심판자라고 불립니다.내가 어느정도 성취를 얻더라도 내면의 심판자가 '이거는 맞지 않아!' 라고 하게 되면, 일종의 완벽주의사 성향으로 나타나게 되지요.이것은 어느정도까지가 양육에서 비롯되었는지는 알 수 없고, 내가 내 자식에게 똑같이 하고 있다면 나의 뇌의 문제이고, 반대로 다르게 하고 있다면 양육의 문제가 더 많이 차지 했다고 생각합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게 문제 될때? 첫 번째 어떤 사람들은 어떤 일이 있을 때 되게 안 될 거라고 생각하거나, 어떤 사람은 어떤 일을 생각하면 되는 것만 생각합니다.항상 되는 쪽으로 생각해야지 절망하지 않고 빨리 거기서 벗어날 수 있게 되고, 겁이 없게 됩니다.두번째 보통 주위에 주는 피해를 오래 염두에 두지 않습니다.그 사람이 이기적이어서도 있고, 빨리빨리 잊어 버리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세번째 도움을 빨리빨리 받는 가용 자원을 쓸 수 있습니다.대체적으로 회복 탄력성이 높다라고 우리가 평가하는 사람들을 보면 잘 웃고 다니기 때문에 불행한 일이 생기더라도 타격을 덜 받습니다.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두 번은 실패하더라도 세 번째에서 엄청 성공하고 주위에서도 결국은 인정해 주게 되지요. 반대로 능력이 없는데 회복 탄력성이 강하게 되면 본인은 굉장히 행복하고 모든 걸 하고 싶어 하는데 주위에서는 굉장히 답답해 합니다. '뒤끝이 없는' 사람의 대부분은 '성인ADHD' 일 가능성이 높다. 충동성이 강해서 내가 확 기분이 나빠서 상대방에게 막 화를 내고, 빨리 자기 입장에서 용서하고 넘어가는 사람입니다.그 순간이 지나가면 충동이 또 다른 곳으로 옮겨가서 딴 거 생각하느라고 굉장히 바쁘기 때문입니다.이런 성격인 분들은 당사자는 계속 뒤끝은 없고 행복하게 잘 사십니다. 어떤분들은 야단 맞아도 뒤끝이 없는 분들도 있는데 내가 야단을 치면 상대방은 바뀔거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야단 쳐도 안바뀔 때가 있습니다. 첫 번째 성인 ADHD인 분들 중 복수심이 강한 분들은 상대방이 야단치면 복수심이 강한 분들은 나도 막 끌어올라서 괴로워해요.반대로 복수심이 강하지 않은 분들은 아무리 크게 소리를 지르더라도 정신이 멍해져요. 야단 친 사람은 30분 야단쳤다고 생각하는데 듣는 사람은 한 5분 야단 맞았다면 야단치는 사람은 자기가 야단치는 효과를 전혀 얻지 못하는 거죠.두 번째 진짜 겁이 나서 표정이 굳고 너무 겁이 나서 미안하다는 얘기도 못합니다.어떻게든 무마해 보려고 나도 모르게 조금 웃게 될 수고 있습니다.사실은 이 사람은 공포 때문에 울거나 화를 낼 수 없어서 그냥 잘못했다는 의미로 웃게 되는 겁니다. 어떤 분은 누군가 힘든 얘기하면 그 입장에 쏠리는 분들이 있습니다.누군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동정하고 연민할 수 있는 힘이 나오기 위해서는 내가 그 입장이 아니라는 거를 잊지 말아야 됩니다.오히려 도움을 줘야 되는 사람이 같이 괴로워져버리면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다음 생각이 안 나기 때문입니다. Q. 부자의 MBTI 가 따로 있을까? 성공한 사람의 MBTI는 이렇다라는 거는 성공한 사람의 MBTI가 아니라, 성공했다고 자랑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MBTI 입니다.CEO들이 MBTI를 한 번씩 하지만, MBTI 검사에는 성공하는 데 있어서 기준이 되는 몇 가지가 빠져있습니다.1) 지능2) 능력3) 끈기얼마나 착한지 아닌지도 판별하기 어렵고, 얼마나 협조적인지도 판별하기 어렵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게 되는 게 없지요. 실질적으로 그 사람이 얼마나 성공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느냐를 판단하지도 못합니다.그런 다음에 그 검사를 갖고 이 사람이 실패라든가 위기를 당면했을 때 얼마나 잘 극복할 수 있느냐를 판단하지도 못합니다.그래서 별로 과학적인 검사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 보셨나요?최명기 원장님께서는 現 최명기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이자, 정신과전문의로 동기부여, 건강, 심리, 정신, 힐링, 마음 등 분야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최명기 원장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강 강의 진행하고 계시는 강사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명기 강사
  • 2025-07-24
특강강사섭외 김익한 교수 강연 '인생 2막 조언' 강의

오늘 포스팅은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님의 강연으로, ‘은퇴 이후, 삶의 두 번째 막을 여는 법’에 대한 깊이 있는 특강입니다.특강강사섭외 1순위로도 손꼽히는 김익한 교수님은, 이번 강연에서 은퇴를 끝이 아닌 진짜 삶의 시작으로 바꾸는 지혜를 전해주셨습니다.​“시간이 많으면 뭐든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근데 막상 그 시간이 오니까… 어리둥절하더라고요.”김익한 교수님의 이 고백은, 은퇴 후 막막함을 느꼈던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인생 2막,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퇴직 후, 무기력과 무료함이 걱정된다면▷ '나의 역사'를 이제부터 어떻게 써내려갈지 고민 중이라면​이 강연이 바로 그 방향을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의 봄날이 될 수 있도록, 김익한 교수님의 특강강사섭외 강연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1. 시간만 많다고 인생이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우리가 회사 다닐 때 늘 그랬잖아요.“아, 시간만 있으면 나도 뭐든 할 수 있을 텐데.”근데 막상 시간이 생기면요, 진짜 놀라워요.뭘 해야 할지 모르는 거예요.저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한 3년 정도요. 병행했죠. 유튜브도 하고, 강연도 다니고, 책도 쓰고, 회사도 만들고요.그렇게 차곡차곡 준비하다가, 어느 날 딱 퇴임했습니다. 아, 이제 내 시간이 시작됐구나. ​2. 은퇴하고 제일 먼저 닥치는 건 ‘관계 상실감’이에요특히 남자분들. 직장 그만두는 순간 사회적 타이틀이 사라지잖아요."상무님" 하던 소리도 안 들리고, 전화도 뜸해지고, 약속도 줄고…그럼 어때요? 허세가 막 올라와요.내가 누군데, 이런 식으로요. 근데 그건 사실 두려움이에요.‘이제 나는 뭐지?’그 질문에 답을 못하면 자꾸 과거에 집착하게 되더라고요. ​3. 그래서 저는 세 가지를 꼭 권해요하나. 기쁨을 기록하세요"내가 뭘 하고 싶지?" 이게 아니라, "내가 뭐 할 때 기쁘지?" 이걸 기록하는 거예요.처음엔 엉망진창이에요. 근데 그걸 그냥 매일 쓰다 보면,“아, 나는 이럴 때 즐겁구나.” 하고 삶의 방향이 보여요.기록은 생각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생수 같은 겁니다.​둘. 혼자 놀 줄 아세요혼자 밥 먹고, 혼자 영화 보고, 혼자 여행도 가보고요.저는 학생들 졸업식 때 꼭 말합니다. "2박 3일 혼자 여행 가보세요."혼자 있는 시간이 진짜 자기다운 생각을 하게 해줘요.혼자가 어색한 사람은 자유가 어색한 사람이에요.​셋. 작게라도 수익을 만들어보세요좋아하는 걸로 한 달에 10만 원, 20만 원 벌어보는 거예요.그게 노동의 가치, 자기 삶의 에너지를 깨닫게 해줘요.단순히 돈 문제가 아니라, "내가 쓸모 있구나"라는 감각이 들어요.그게 자존감입니다. ​4. 남자에게는 ‘가사’가, 여자에게는 ‘절연’이 필요해요남성분들, 은퇴하면 가사에 몰입하세요.“내가 이제 설거지를 해야지”가 아니라, 이게 사랑이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겁니다.집안일이 곧 명상이고 회복이에요.​여성분들은요, 가사에서 손 떼세요.정말이에요. 집이 엉망이 되면요?그냥 일주일 여행 다녀오세요.그 혼란이 가족에게도 필요합니다.그걸 겪고 나서야 진짜 관계가 다시 정립돼요. ​5. 부부는 명령보다 ‘의문형’이 좋아요“밥 먹어” 대신, “지금 밥 먹어도 될까?”이렇게요.의문형은 관계를 살리는 말투입니다.명령은 거리감을 만들고, 질문은 마음을 열게 하죠.조금만 연습하면 하루 만에 바뀝니다. ​6. 결국 중요한 건, ‘내 삶의 주도권’이에요기록하고, 혼자 놀고, 작게라도 수익을 만들고,그걸 바탕으로 관계를 재설계하고…이제야 비로소 내 인생이 보입니다."나이 들수록 중요한 건 스펙이 아니라,기록된 자아, 살아 있는 생각, 내 삶의 리듬이에요.누구나 가능합니다.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시면 돼요."

  • 김익한 강사
  • 2025-07-22
남아 미술 교육 전문가 최민준 대표 강연'아들 훈육의 노하우'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남아 미술 교육 전문가 최민준 대표 강연으로'아들 훈육의 노하우'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최민준 대표께서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태생적으로 기질과 성격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른 교육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전문적이고 유익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계십니다.  지금 44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훈육하는 게 너무 힘들고, "이거 하면 안돼" 라고 얘기하면, "네" 이렇게 말하고 삐질삐질 웃으면서 또 해요.◆ 남자애들 말 안 듣는 유형 ◆1. 듣고도 못 들은 척2. 눈치보면서 한 번 더 함3. 엄마 말 따라하기 왜, 여자 아이들보다 남자아이들한테 이런 유형이 더 많을까요? "눈치가 없다."초등학교 선생님들 약 2,300명 설문조사 결과, 선생님이 아이한테 "하지마" 라고 말해요.여자 아이들은 (선생님 화났으니까 하지 말아야지) 즉각 돼요.남자 아이들은 "으하하하하하하하" 그러니까 남자아이들이 눈치가 없다 라는 걸 느낌으로 알겠죠. 한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되면 여자애들과 남자애들의 소셜의 차이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만약에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들 4명과 남자아이들 4명한테 "얘들아 너희들 중에서 누가 제일 공부 잘해?" 라고 물어보면, 여자아이들은 누가 제일 잘하는지 서로 알면서도, 벌써부터 사회적인 표정을 짓기 시작합니다."누가 제일 잘하지?ㅎㅎㅎ", "야 네가 제일 잘하잖아!"남자아이들은 "얘가 제일 잘하구요!", "얘 2등이구요!", "얘는 열라 못 해요!"그러면 엄마가 들었을 때는 '마지막 문장은 빼는 게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들을 키우면서 가끔 친한 친구 데리고 와서 노는 거 보면 '이러다가 손절 당하겠네' 라는 순간들이 이런 효과들이 꽤 있단 말입니다.한편으로는 그렇게 핏대 세우고 싸우면서 노는 남자애들이 너무 웃기기도 해요.그리고 전날 싸우고, 그 다음날 또 잘노는 은근 따뜻한 세상이죠.여자아이들은 따듯한 말들이 오고 가고, 한 번 떨어져 나가면 향후 재가입이 20년간 제한돼요. 무서운 진검 승부 같은 생각으로 본능적으로 작은 시그널에 되게 민감합니다.남자들의 싸움은 대체로 크게 드러나고, 여자의 싸움은 아주 작은 싸움으로 시작이 되어서 대체로 드러나질 않아요. 시그널로 시작 돼서 시그널로 끝납니다.그래서 엄마가 조금 험한 표정을 지으면, 여자아이들은 조금 더 빨리 알아듣는 느낌이 있다는 거고, 이것이 커서도 반복이 됩니다.엄마들도 브런치 모임하시는데, 여기서도 시그널이 오고가죠. 어떤 언니가 자꾸 내 선을 넘는다고 볼게요. 그러면 우리는 대체로 "언니 왜 자꾸 내 선 넘어?" 라고 묻지를 않습니다.대체적으로 "언니....ㅎㅎㅎ" 약간의 시그널을 주는데 그 언니가 못 알아들으면 놀기가 싫죠. 그래서 아들 키우는 어머님들 보면은 내가 여성 소셜에서 먹혔던 그 시그널 유발을 계속 아들한테 하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가 아이한테 "민준아, 하지마!" 라고 얘기하는데, 엄마 눈치를 보면서 한 번 더해그러면 대부분 "야, 최민준! 엄마 너무 화날 것 같아..!", "이제 무서운 엄마로 변할 것 같아" 만 반복해요.그러다가 안 먹히면 나중에 호소하세요."민준이가 엄마 말 안듣고, 그래서 엄마 어깨 아프고, 그래서 엄마 병원 갔다 오고, 이러다 엄마 죽으면 좋아?!" 이것만 반복해요.이런게 여자아이들한테는 잘 먹히는데, 남자아이들은 꼭 그렇지 않더라는 거예요. 한 다섯살정도 되는 아이가 벽에다가 공을 던지고 있어요.그러면 시끄러워서 "민준아 하지마!" 하면, 상당수의 남자 아이들은 "그럼 요기에는??", "나한테 던지는 건 괜찮아?", "그러면 요기는 엄마??"엄마는 "하지 말라면 하지 마!!! 난 네가 이해가 안가!!!" 대부분 이렇게 흘러가거든요. 우리는 이것을 "행동 범위 측정" 이라고 불러요.엄마가 나를 통제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건 알겠어, 그런데 엄마가 하라는 대로 안 하면 "나.. 어떻게 돼...?"여자아이들은 '엄마가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겠다..' 대체로 이렇고, 남자아이들은 엄마가 하라는 대로 안 하면 "나.. 어떻게 돼...?" 인거죠.'열 받아라~' 하는게 아니라 처분이 궁금한겁니다.네가 어떻게 되는지만 알려주면 됩니다.악성 민원인을 상대하는 공무원처럼 행동해야 합니다.예를 들어서 민원인이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해요.우리가 감정을 시그널을 보내요."한 번만 더 이러시면 저 엄청 화날 것 같아요. 이제 제가 참지 못할 것 같거든요." 이렇게 하지 않고, 대체적으로 한 번 더 하면 어떤 일이 생길지에 대한 예고를 하고 이행하죠. 그렇게 하시면 돼요. "민준아 엄마가 한 번 더 얘기하고 안 되면 번쩍 안아서 작은 방 가서 얘기하고 올 거야.알겠지?"혼낼 필요도 없고 들어가서 그냥 조용히 눈을 봐주고, "민준아 어떻게 해야 돼" 이 정도 느낌으로 그래서 엄마는 내가 말을 안 들으면 팔딱팔딱 뛰면서 화를 내지는 않고,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지도 않아. 딱 그 중간에 취하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잘 보셨나요?남아 미술 교육 전문가 최민준 대표님께서는 자녀교육, 부모교육 등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최민준 대표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녀교육, 부모교육 등 분야의 특강 강의 전문가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민준 강사
  • 2025-07-18
최재붕 교수 강연 '일할 필요 없는 시대가 온다' 미래 트렌드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최재붕 교수 강연으로 '일할 필요 없는 시대가 온다' 미래 트렌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기술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미래 트렌드 내용입니다. 기술이 발전되면서, 인간의 직업이 소멸되고 있다고 합니다.이제 소수의 천재나 경쟁력 있는 분들은 돈을 많이 벌겠지만,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분들은 하층민으로 가는양극화 문제가 생겨나고 있는데, 기술의 발전이 마냥 좋은 건가요? IT나 디지털을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더 돈을 잘 버는 디지털 양극화는 이미 경험했던 부분입니다.지나고 나면 격차가 조금 해소되면서 계속 반복되는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디지털 시대에는 소비자가 왕이기 때문에, 대중이 싫어하는 기업은 생존하기 어렵다는 것이 ESG 출발 입니다. 그러다보니 플랫폼 기업들이 ESG의 실천 정신으로 기여 사회에 대한 기여 도덕적 경영을 실천화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환경에 기여하고, 사회에 기여하면서는 이익의 규모가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단순하게 AI 기업이 다 독식하게 되면,반드시 소비자의 저항이 크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정화 된 시스템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결국 소비자의 선택이 기업의 승패를 결정 짓습니다.  신흥 부자들은 다 IT 기술을 통해 자수성가에 성공한걸까요? 이전에는 세대 간의 교차를 일으키고 수혜를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전통적인 부자들이었지만, 지금은 IT 기술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익히고 새로운 기술에 도전했던 젊은 청년들이 그 혁신을 통해서 한곳에 고여있던 부를 순환을 시키고 있습니다.결국에는 IT 기술을 잘 확보해서 혁신을 했을 때, 축적되는 부가 높아지니까 그런 체제로 흘러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직업이 사라지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제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요? 결국에는 생각하는 힘이 결정합니다.이전에는 책이나 수학 문제를 잘 푸는 사람이 미래를 바꾸는 역할을 했습니다만, 현재는 코딩을 하거나 기획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를 개발하고, 뛰어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앞으로 디지털 세계를 휴머니티가 가장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인간과의 관계와 휴머니티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 중요한지를 배우는 것이 중요한 이슈입니다. 아이가 돈을 벌어서 잘 먹고, 잘 살게 하려면 어떤 기술을 가르쳐야 할까가 아닌, 기본적으로 휴머니티 역량을 길러주는 게 좋겠죠. 미래에는 공부를 좀 못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는걸까요? 어떤 전문 특화된 분야의 천재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거나, 사람에 대한 이해가 높은 사람이 성공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내 아이가 공부를 못해서 큰일이라는 부모들이 많습니다만, 공부라는 카테코리는 상위 0.1% 가 두드러지는 겁니다.디지털 시대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역량은 공부를 좀 못하더라도 저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사람에 대한 이해가 높은 것입니다.  미래 산업과 비트코인은 필연적인 관계일까요? 편하게 옮길 수 있고, 보관 시 도난의 위험도 없기 때문에 자산 축적을 하는 것으로 인정을 많이 인정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중에 하나가 기축 통화 달러입니다.그들은 다 찍어내면 되는 것이고, 미국이 패권 국가이기 때문에 충분한 우위를 가질 수 있다지만, 디지털 혁명의 핵심도 결국 미국이니까 디지털 인프라가 뛰어난 나라에서 헤게모니를 쥘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미래에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AI 활용도가 높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AI를 쓰기 시작한 사람과 안 쓴 사람의 약간 벌써 갭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오히려 이 기술은 이제 어디서든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어떤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제 사업화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이 중요합니다. 잘 보셨나요?최재붕 교수님께서는 현재 4차산업, 트렌드, 미래, IT, Ai(챗 GPT), 사물인터넷, IT트렌드, 미래사회, 비즈니스, 과학 분야로 활발한 특강 강의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최재붕 교수님 특강 강의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재붕 강사
  • 2025-07-16
초청강의 정인성 작가 강연 'ai와 반도체의 중요성' 특강

AI 이야기, 다들 어렵고 멀게 느껴지시죠?하지만 놀라운 사실 하나! 챗GPT도 반도체 없이는 단 1초도 작동할 수 없습니다.AI의 핵심 기술 뒤엔 언제나 ‘반도체’가 있습니다.오늘 초청강의에서는 반도체 전문 작가 정인성님과 함께,AI와 반도체의 놀라운 연결 고리, 그리고 그 기술의 미래를 흥미롭게 풀어봅니다.​지금 우리가 쓰는 챗GPT는 어디서 왔고,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복잡한 기술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딱 당신의 눈높이에 맞춰드립니다.1. 단어를 숫자로 표현한다고요?사람은 그냥 말하죠. 근데 기계는 그렇게 못합니다.그래서 어떻게 하냐, 단어 하나하나를 수치화합니다.예를 들면 “아빠”라는 단어에 숫자 두 개를 붙여보는 거예요.0.77, 0.72 이런 식으로요. 이 숫자들이 뭘 나타내느냐?첫 번째는 성별, 두 번째는 존대의 정도, 뭐 이런 거예요.이런 식으로 단어의 성격을 숫자로 표현하는 게 AI의 첫 출발입니다. ​2. 문맥이 중요하다, 그래서 GPT다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예를 들어 “선물”이란 단어만 해도 그렇죠. 기프트일 수도 있고, 선물거래일 수도 있어요.우리는 문맥으로 구분하지만, 기계는 그게 안 되니까GPT는 문장을 통째로 분석해서 단어의 의미를 조금씩 조정해 나갑니다.한 단어의 숫자가 문맥 따라 바뀌는 거죠.이게 바로 GPT가 진짜 사람처럼 말할 수 있게 된 핵심입니다. ​3. GPT는 어떻게 말할까?GPT는 처음에 각 단어의 뜻을 숫자로만 이해합니다.근데 거기서 멈추지 않아요.96개의 층을 거치면서 그 숫자들을 계속 바꿔가며 문맥에 맞게 조정합니다.사람이 말할 때 단어의 뉘앙스가 달라지듯, GPT도 계속 바꿔 나가는 거예요.그리고 단어 하나하나를 보면서 다음 단어를 예측해요."지금 보는 유튜브 채널은?" 이러면 "무엇입니다"라는 식으로요.한 단어씩, 착착착 쌓아가면서 말하는 겁니다. ​4. 왜 그렇게 연산이 많을까?GPT가 대답할 때, 앞에서 했던 모든 말을 다 기억하고 있어야 해요.왜냐면 그 문맥을 기반으로 다음 단어를 예측하니까요.그래서 엄청난 양의 메모리와 계산이 필요합니다.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순간적으로 다뤄야 하거든요. ​5. GPU가 필요한 진짜 이유GPT가 하는 일은 의외로 단순합니다.복잡한 게 아니라, 단순한 걸 엄청나게 많이 하는 거예요.곱셈 연산, 그것도 단어 하나하나마다 반복해서요.그래서 GPU가 꼭 필요합니다.CPU는 정교하지만 덩어리 작업에는 안 맞거든요.GPU는 단순하고 무식한 계산을 아주 빠르게 해내는 친구예요. ​6. 저장이 생명이다GPT가 말을 잘 하려면, 그전에 단어 하나하나의 수천 개 숫자 정보를 전부 저장하고, 또 문맥 따라 계속 갱신해야 돼요.이걸 못하면 앞뒤가 안 맞는 답이 나옵니다.그래서 GPT는 대답하는 내내 엄청난 데이터를 들고 있어야 하죠. ​7. 반도체가 AI의 엔진이다결국 이겁니다.AI의 두뇌 역할을 하는 게 반도체, 특히 GPU입니다.아무리 좋은 이론이 있어도, 그걸 실현하려면 반도체가 필요해요.이게 바로 반도체가 AI 시대에 핵심으로 떠오른 이유입니다.GPT 같은 대형 AI가 등장하면서, 반도체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어요.

  • 정인성 강사
  • 2025-07-15
연사특강 최명기 원장 강연 '인간관계 스트레서 안받는법' 강사 에이전시

오늘 소개해드릴 연사특강은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끝판왕, 바로 ‘엄마들 모임’ 이야기입니다.​보이지 않는 서열, 알 듯 말 듯한 눈치 싸움…“내가 뭘 잘못했나?” 싶은데도 괜히 소외된 느낌, 느껴보신 적 있으시죠?​강사에이전시 호오컨설팅에서 엄선한 이번 강연의 연사는,그 복잡한 심리를 정확히 짚어내고, ‘어떻게 하면 눈치 보지 않고 내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를 현실적으로 풀어드립니다.​"좋은 엄마"가 되기 전에, "내가 편한 인간관계"부터 시작해보세요.오늘 연사특강, 마음이 훨씬 가벼워질 겁니다.1. 그 모임, 왜 그렇게 불편할까요?엄마들 모임 나가면 이런 생각 드는 분들 많을 거예요.‘쟤는 날 좋아하는 걸까? 무시하는 걸까?’집에 오면 괜히 내가 뭔가 당한 것 같고, 왜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르겠고요.​그게요, 결국 사회불안이에요.불안하니까 이유를 찾게 되고, 이유를 찾다 보면 누군가가 날 싫어한다고 느끼게 되는 거예요.내가 못나서 불안한 게 아니라, 불안해서 내가 못났다고 느끼는 거예요. ​2. 엄마들 모임에 서열이 있다고요?서열, 있어요. 존재해요.외모, 체형, 아이 성적, 집 평수, 남편 직업, 재산… 다 요소가 돼요.근데 그게 진짜 서열이라기보단, 각자 마음속에 점수를 매기는 거예요.​A엄마는 B엄마 외모 부러워하고, B엄마는 C엄마 재산 부러워하고, C엄마는 D엄마 애의 활발함 부러워하고…결국 돌아돌아, 모두가 누군가를 부러워해요.​3. "난 서열이 낮은 것 같아"라는 착각근데요, 그건 정말 착각일 수 있어요.​예를 들어 조용한 엄마가 있어요. 본인은 말도 없고, 자기도 잘 못났다고 생각하는데사실은 외모도 호감형이고, 체형도 다들 부러워할 정도고, 말도 안 하니까사람들은 오히려 그 엄마를 중심으로 모이게 돼요.​자신이 생각하는 서열이랑 남이 느끼는 서열은 전혀 다를 수 있어요.​4. 서열이란 게요… 엉켜 있어요모든 사람이 다 서열 1등 되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근데 그게 현실에선 어떻게 보이냐면, 어떤 사람은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해요.자기가 예쁘고, 자식 똑똑하고, 집도 크고, 뭐든 다 갖췄다고 생각하죠.​근데 인정 못 받으면 고통받아요.반대로 겉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도, 하나만 확실하게 있으면 무시 못 해요.예를 들어 진짜 미스코리아, 진짜 재벌. 이건 압도적인 조건이거든요.​5. 누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은 느낌?그건 정말 나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내가 불안해서 그렇게 느끼는 거예요.사람 많은 데 가면요, 괜히 가슴이 뛰고 두근두근하잖아요.그럼 누가 나를 찌르지도 않았는데, 내가 먼저 움츠러들어요.​그럴 때 저는 정신과 의사로서 말씀드릴 수 있어요.간단한 알약 하나로도 많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그 약, 원래 심장약이거든요.모임 가기 1시간 전에 드시면 가슴이 덜 뛰어요.그럼 세상이 좀 덜 불편하게 느껴지죠. ​6. 엄마들 모임에 나가기 전, 머리 아픈 이유어떤 엄마들은 모임 전날부터 이런 생각하죠.“이 가방 들고 나가면 너무 비싼가?”“이 차 타고 가면 잘 산다고 욕 먹을까?”복잡하죠. 이게 바로 연극성 성격입니다.​이런 분들은요, 주목을 받아야 마음이 놓여요.칭찬 못 받으면 불안해지고, 평범한 날이 실패처럼 느껴져요.그래서 이런 분들은 계속 꾸며야 되고, 계속 투자해야 돼요.​그러다 보니 남편이 돈을 못 벌면 남편을 원망하게 되죠.“내가 이렇게밖에 못 빛나는 건 당신 때문이야.”​7. 진짜 힘든 사람은 따로 있어요말만 많고 나대는 사람보다편파적인 사람, 남 안 도와주고 이용만 하는 사람, 타인 공감 못하는 사람이런 사람들이 더 무서워요.​그리고 겉으로는 착한데 복수심이 강한 사람도 있어요.한 번 참다가 터지면요, 진짜 무서운 사람이 되기도 해요. ​8. 그럼 이런 관계, 어떻게 해야 할까요?사실은요, 빠져나오면 됩니다.대부분은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싫어해요.​내가 먼저 빠지면 줄줄이 빠져나가고결국은 그 사람이 혼자 남게 돼요.​근데 우리가 왜 못 빠져나오냐?애들 때문이죠.또는 그 모임이 주는 소속감과 자존감 때문이에요.“내 친구들 다 의사야”, “우리 애는 걔네랑 논다”그런 말 할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모임에서 받는 상처 - 자랑할 수 있는 이득, 이걸 뇌가 계속 계산하고 있는 거예요.​9. 모임에서 거리 두는 법?원칙 하나 알려드릴게요.가까워졌다 멀어지면 끝나요.그러니까 처음엔 조금 거리를 두는 게 좋아요.​놀이터에서 잘 지낸다고 갑자기 집 드나들고 그러는 거, 조금 천천히 하세요.하지만 또 너무 거리 두면 좋은 사람은 남들이 먼저 데려가요.그러니까 억지로 거리 두는 것도 답은 아니에요. ​10. 결국 중요한 건 ‘내 마음의 건강’입니다내가 불편하니까, 나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거예요.누가 나를 미워하는 게 아니에요.내 마음이 나를 괴롭히는 거죠.​그래서 내가 지금 혼자 있는 시간이 부족한 건 아닌지,그걸 먼저 돌아보는 게 중요해요.​결국 인간관계는요, 서열 싸움도 아니고무조건 참아야 하는 것도 아니에요.​내가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필요할 땐 거리를 두는 용기,그게 진짜 중요한 겁니다.

  • 최명기 강사
  • 2025-07-11
명사강연 김상균 교수 강연 '휴머노이드 어디까지 발전했는가?' 특강

여러분, 고해성사하러 성당에 들어갔는데… 예수님이 로봇이고, 게다가 한국어로 “어린 양아, 무슨 일로 여기까지 왔느냐?”라고 말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믿기지 않지만, 이건 더 이상 SF가 아닙니다. 실화입니다.AI는 이미 종교, 법, 심지어 리더의 자리까지 침투하고 있습니다.​이번 명사강연, 김상균 교수님과 함께 우리가 마주할 ‘AI와 인간의 공존 시대’를 심도 있게 들여다봅니다.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온 미래,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김상균 교수님의 인사이트는 단순한 기술 이야기를 넘어, 인간성과 공존, 그리고 사회 시스템의 본질을 함께 묻습니다.1. “어린 양아, 무슨 일로 왔느냐?”… AI가 된 예수님작년, 스위스 루체른의 한 가톨릭 성당에서 아주 파격적인 실험이 열렸습니다. 놀랍게도 교황청의 허가까지 받은 실험이었죠.성당 안 고해소. 문을 열고 들어가면 격자문 뒤로 예수님의 형상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AI 예수님은 찾아온 사람에게 이렇게 말을 건넵니다.​“어린 양아,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구나… 무슨 일로 왔느냐?”​놀라운 것은, 제가 영어로 물으면 영어로, 독일어로 물으면 독일어로, 심지어 한국어로 물어도 막힘없이 실시간으로 대답한다는 점입니다.​이 실험은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AI라는 것을 뻔히 알고 참여한 사람들조차 설문조사에서 “매우 영적인 경험이었다”고 답했죠. 하지만 결국 이 프로젝트는 교황청에 의해 중단되었습니다. 이는 더 이상 단순한 기술 시연이 아니라, 종교의 본질과 믿음의 영역을 건드리는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2. 춤추는 로봇에서 공장과 집으로, 성큼 다가온 로봇여러분, 일론 머스크가 “사람처럼 생긴 로봇을 만들겠다”고 발표한 게 불과 4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쫄쫄이 옷을 입은 직원의 퍼포먼스로 여겼던 그 발표가, 이제는 인간보다 더 정밀하게 작업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실로 나타났습니다.​이미 BMW 공장에서는 실전에 투입되었고, 현대자동차 역시 미국 공장에 로봇 1만 대 이상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는 것은 물론, 여행 가방처럼 접어서 집에 데려갈 수 있는 로봇까지 등장했습니다. 로봇은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3. 당신의 로봇은 ‘터미네이터’인가요, ‘아톰’인가요?그런데 여기서 아주 흥미로운 지점이 있습니다. 똑같은 로봇을 보고도 문화권에 따라 완전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사실입니다.​▶ 미국인에게 로봇은? 터미네이터. 인간을 위협하고 일자리를 빼앗는 존재.▶ 일본인에게 로봇은? 도라에몽과 아톰. 인간을 돕는 친근한 친구.​느낌이 오시죠? 중국은 한술 더 뜹니다. 아예 '로봇 학교'를 만들어 휴머노이드가 가방을 메고 등교시킵니다. 100개의 각기 다른 상황을 훈련장처럼 만들어 놓고 외칩니다. “로봇도 일하려면 훈련받아야 한다!” ​4. 편애도, 감정도 없는 완벽한 리더, ‘AI CEO’이제 로봇은 단순 노동을 넘어 리더의 자리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폴란드의 한 주류 회사는 여성 안드로이드 로봇 ‘미카(Mika)’를 CEO로 임명했습니다.​미카에게는 출신 학교도, 동료를 편드는 학연도, 지연도 없습니다. 감정적인 결정이나 특정 '라인'을 타는 일도 없죠. 오직 데이터에 기반한 가장 공정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뿐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직원들은 오히려 미카를 향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최고의 리더”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5. AI 판사, 그리고 ‘로봇세’라는 새로운 질문판사의 자리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공정함이 요구되는 민감한 영역입니다. 그런데 만약 AI가 판결을 내린다면 어떨까요?​실제로 음주운전과 같은 사건들을 AI에게 맡겨 판결을 내려보게 하는 실험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AI가 내린 형량이 실제 인간 판사의 판결과 거의 일치했습니다. 정확하고, 빠르며, 사적인 감정이 개입될 여지가 없습니다. 효율성만 놓고 보면 인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그러자 이런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로봇에게도 세금을 매겨야 하는 것 아닌가?”​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면 사람들은 소득을 잃고, 국가는 세수가 줄어 결국 국가 운영이 어려워질 거라는 우려입니다. 유럽과 미국 정치권에서는 이미 ‘로봇세(Robot Tax)’ 도입을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6. 일론 머스크의 궁극적 비전: 뇌와 기계의 연결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또 다른 회사, ‘뉴럴링크(Neuralink)’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바로 인간의 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회사입니다.​뉴럴링크의 궁극적인 비전은 인간의 생각과 의식을 뇌 밖으로 꺼내, 그것을 로봇에 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머스크가 죽기 전에 자신의 모든 생각과 기억을 로봇에 업로드해 놓는다면, 그의 육신이 사라진 후에도 ‘머스크와 같은 생각을 하는 로봇’이 영원히 살아 움직이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7.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여러분, 로봇은 이미 종교의 영역, 공장과 가정, 그리고 법정과 이사회까지 깊숙이 들어오고 있습니다.​이제 중요한 질문은 ‘기계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는가’가 아닙니다.‘우리는 인간의 영역을 어디까지 기계에 맡길 수 있는가’ 입니다.​이것은 더 이상 기술의 문제가 아닙니다.철학의 문제이고, 가치의 문제이며, 우리 자신에 대한 질문입니다.​앞으로 우리가 로봇과 함께 만들어갈 세상.그 세상 속에서, 우리는 어떤 ‘인간’으로 존재하고 싶은 걸까요?이 질문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함께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 김상균 강사
  • 2025-07-09
차영주 소장 강연 '개인 투자자들의 현실적인 주식투자 방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차영주 소장 강연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현실적인 주식투자 방법'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 주변에서 포착할 수 있는 투자 힌트● 이슈되고 있는 K-뷰티 관련주 투자 포인트● 지금과 같은 금리 인하기에 투자 방법 ● 한국 주식 VS 미국 주식 어느 쪽에 투자해야할까?● 투자자들이 반복적으로 빠지는 심리적 함정 ● 주식 초보자가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고정관념 ● 현재 5,000만원이 있다면 어디에 투자할까? ● 하반기 주식 투자 포인트를 눈여겨봐야 될 변수와 어떤 전략으로 시장에 대응할까? 이번 영상을 통해 주식 투자에 대해 아주 유익한 인사이트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우리 주변에서 포착할 수 있는 투자 힌트가 있나요? 주위에서 가장 잘 팔리는 것을 보라. 전체적으로 차지하는 것에서 매출 비중을 보라라는 겁니다.삼양식품 같은 경우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대략 한 60% 정도로 불닭볶음면 매출 비중이 높아서 주가가 올라가는 거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 휴대폰이 잘 팔리는데,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디램과 파운더리 쪽에서 더 나와줘야 되거든요.전체적인 매출이 휴대폰이 잘 팔렸다고 삼성전자가 가는 게 아니라 영업이익 비중과 매출 비중을 같이 봐야 합니다.결국에는 기업 내에서 그 주력이라는 것이 움직이지 않으면 이 주가는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것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K-뷰티의 해외 시장 확대가 어떤 기회를 제공하나요? 관련주 투자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주로 ODM 업체들을 보셔라. 화장품 같은 경우 여성분들은 화장품을 쉽게 안 바꿉니다.그래서 미용기기가 긍정적으로 시장에 침투하기 시작했고, 한국콜마 코스맥스 같은 ODM 업체가 현재 미국에서 동남아까지 진출했죠. 동남아에 가보시면, 과거에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중국 사람 구분이 가능했습니다. 한국 사람만 화장을 많이 했기 때문이었는데, 현재는 대부분 화장을 많이 하기 때문이죠.그래서 전반적으로 피부 미용과 관련된 코스메카코리아 같은 이런 것들보다는 ODM 업체들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리인하기 투자 방법은 무엇인가요? 지금과 같은 금리 인하기에는 ETF를 참조해서 투자하는 것도 큰 대안이다. 지금 금리 인하기 특징은 포모 현상에 따라서 네*버, 카*오, 삼*전자 등만 갔던 것처럼 가는 애들만 간다라는 겁니다.여러분들이 좋다라고 생각하면 로스컷으로 걸고 들어가야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거죠.불안하다면, 지금 ETF가 훌륭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고 많은 분들이 ETF를 언급하고 있는데, 이것을 참조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만약에 내가 신규로 자금을 좀 들어온다라면 섹터 ETF를 조금 조금씩 매수를 해 보시는 겁니다.그중에서 구성 종목들이 보일 것이고, 대장주가 페이스 메이크 중심으로 종목을 하나씩 하나씩 끄집어내서 반대로 매매하는 방법도 좋은 투자가 될 수 있겠습니다.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 중에서 어디에 투자해야 될까요? 현재로서는 한국주식을 살펴보셔라.현재로서는 비슷하거나 한국 주식이 비교 우위에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국 주식을 보셨으면 좋겠고, 특히, 한국 주식 같은 경우는 유동성이 몰려있기 때문에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최근에 미국의 빅테크 주식들 상황과 어떤 기업을 사야 될까요? 지금 우리가 봐야 될 것들은 NVIDIA를 긍정적으로 보셔라.빅테크 기업들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보는데, MBD가 NVIDIA 다시 또 치고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NVIDIA와 애플 중에서는 애플은 뒤늦게 따라가는 부분들이 존재하고 있다라고 생각 하고 있고, 그나마 미국 주식을 한다라면 물론 ETF도 말씀드렸습니다만, NVIDIA가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NVIDIA처럼 오른 종목의 적절한 매도 타이밍은 어디인가요? 매도 타이밍은 차트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을 잘 사더라도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게 주식을 살 때 고민을 많이 하고 매도 때는 고민을 잘 안 합니다.주식을 사놓고 조금 주가가 올라가면 심장이 벌렁벌리기 시작하면서 빨리 매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아예 주가가 늦어버리면 매도를 안 하고 다음 타이밍을 기다리는데 무슨 주식을 살 거냐에 대해서는 펀드멘탈 차트를 볼 수 있지만, 언제 매도하느냐에 대한 것들은 펀드멘탈이 얘기해 주지 않습니다. 펀드멘탈은 뒤늦게 반영이 되기 때문에 팔 때는 차트가 주요 이동 평균선이 깨졌을 때 매도를 해야 되겠습니다.펀드멘탈이 어느 정도 살아 있는 상태에서 이동 평균선이 꺾이면 빠져나오는 것이 좋겠죠. 투자자들이 반복적으로 빠지는 심리적 함정 기본적으로 4가지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계좌 관리, 심리' 로 나누겠습니다. 나의 실수를 남들이 하는 거 보면 '저게 내 모습인데 보기 좋지 않구나' 라고 하는 것처럼 제대로 못 보잖아요.그리고 '다음에는 실수하지 않을거야' 라는 생각들이 있겠죠.여러분의 매매가 잘못되고 있는 대부분은 심리에 있다 라고 생각하시고 심리 책들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식 초보자가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고정관념 나는 다르다라는 생각부터 버리셔라. 공부를 안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로또를 사는 거랑 똑같습니다.내가 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더라면 일단 모의 투자부터 하고, 공부를 하면서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가셔야 합니다. 개인분들이 매매 시에 가장 많이 저지른 실수 계획 없이 매매한다. 일단 종목을 들으면 그거에 대해서 그냥 차트 대충 보고 싹 들어가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매수할 당시에 매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주식이라는 건 '오르거나, 빠지거나, 횡보하거나' 세 가지 경로입니다.내가 어떻게 하겠다는 행동을 갖고 들어가셔야 되는데, 그냥 무조건 사면 늘어나지 않겠죠. 매매 계획을 세우고, 일지를 적다보면 앞으로 개선이 되는 거예요.이 행동을 안 하면 영원히 이건 반복입니다. 주식을 20년을 하셔도 어디서 얘기 듣고 사고, 이거 물리면 물리는 대로,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이렇게 하시면 발전이 안 됩니다.아무 생각 없이 주식을 사고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5,000만원이 있다면 어디에 투자할까요? 2,000만원은 놔두고, 신규로 들어온다라고 하면 2,000만원은 ETF를 보자, 1,000만원은 AI 관련해서 반도체를 보자 AI는 한국과 미국을 절반씩 나눠서 사시고, 그다음에 전력 기기 조선 이런 섹터들에 대한 ETF를 지금 사놓고 기다리시는 겁니다.2천만 원 왜 놔두느냐, 이재명 관련주들이 나오면 그때 가서 그걸 가지고 트레이딩을 하겠다는 거죠. 하반기 주식 투자 포인트를 눈여겨봐야 될 변수와 어떤 전략으로 시장에 대응해야 될까요? 너무 겁먹지 말고, 지금은 물이 들어왔다, 물이 들어갈 때 노를 젓는 것도 현명하다. 일단 가는 거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보고고객 예탁금이 60조 밑으로 빠지거나 신용잔고가 25조를 넘어서면 조금 위험 신호지만 신용잔고가 지금 높지 않은 상태다라고 보고, 아직은 여전히 상승 여력은 있다라고 보는 거죠. 올 연말에 3,500만 가더라도 훌륭하다면 다른 여러 가지들이 딴딴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삼성전자가 못 따라와서 불안감을 느끼는 건데, 차라리 3,500을 천천히 가면 모든 주식이 딴딴해질 수 있기 때문에 올 연말까지 3500포인트를 목표로 주식들을 보면 현대차도 지금보다는 한 20~30%는 더 올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잘 보셨나요?차영주 소장님께서는 現 아이에셋경제연구소 소장이자, 각종 증권 방송 고정 출연을 하시며경제, 주식투자, 경제전망, 재테크, 투자, 노후 등 분야의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다양한 분야의 강사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차영주 강사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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