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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스토리

명사특강 최재천 박사 강연 '공정한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특강

오늘 소개할 강연은 최재천 박사님의 명사특강, 주제는 바로 『요즘 시대, 사라진 단어 ‘양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양심"한때는 모두의 마음속에 분명히 존재했던 단어였는데, 요즘은 그 말조차 꺼내기 민망한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그 단어, 마지막으로 언제 말해보셨나요?”​최재천 박사님은 이 사라진 단어 하나에서 출발해 우리 사회의 가치, 도덕, 그리고 인간다움의 본질에 대해정중하고도 날카롭게 질문을 던집니다.​지금, 양심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걸리기 시작한 분이라면, 이 강연을 꼭 들어보셔야 합니다.양심이라는 단어, 왜 안 들릴까저는요, 사회 변혁이라는 걸 막 믿는 사람은 아닙니다.진화생물학을 전공해서 그런가, 세상 모든 건 진화한다고 생각하거든요.근데, 그러다 문득 하나가 눈에 들어왔어요.'양심'이라는 단어. 어렸을 때는 참 많이 들었거든요."양심 있어야지", "그건 양심에 안 맞잖아", "양심이 밥 먹여줘?"심지어 "양심에 털 났냐" 이런 말도 있었어요.그때는 그게 진짜 일상적인 말이었거든요.​근데 요즘은요? 안 들려요. 너무 안 들려요.너무 안 들리니까 '양심 냉장고'라는 프로그램까지 만들어졌던 거예요.96년에 MBC에서 했던 예능 프로그램인데, 정지선을 지키는 차를 찾는 그런 내용이었죠.근데 아무도 안 지켜요. 사람들이 그냥 쌩쌩 달려가요.그러다 새벽 4시쯤, 푸른색 티코 한 대가 정지선에 딱 멈춰서더라고요.그분이 장애를 갖고 계신 분이었는데, "왜 지키셨어요?" 하고 물었더니, "나는 언제나 지켜요."그렇게 얘기하셨어요. 정말 그 한마디가 참 오래 남더라고요. ​단어가 사라지는 이유언어학자들 말로는, 단어가 사라지는 건 두 가지래요.하나는 다른 단어로 바뀌는 것.예를 들어 예전에는 '쓰레기 청소부'라고 하던 걸 '환경미화원', '위생원' 이렇게 바꾼 것처럼요.이건 사회 변화에 맞춰 바꾸는 거예요.​근데 또 하나는요, 그 단어가 더 이상 필요 없어서 사라지는 거래요.‘양심’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후자 같아요. 이제는 양심이 필요 없는 사회가 돼버린 거죠.​양심적으로 살아도 손해보고, 비양심적으로 살아도 잘 사는 세상.그리고 오히려 양심적으로 행동하면 조롱당하는 분위기. 이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공정’이란 말, 정말 공정한가요?제가 서울대 졸업식에서 축사를 한 적이 있어요.허준이 교수님이 그 전 해에 하셨는데, 진짜 멋진 축사를 하셨어요.그래서 부담이 컸죠. 근데 다행히 반응이 좋았어요.왜일까 생각해봤더니, 우리 사회가 ‘양심’ 같은 말에 너무 목말라 있었던 것 같아요.​그래서 제가 수학 공식 하나 제안했어요.공평 + 양심 = 공정.공평은요, 그냥 똑같이 나눠주는 거예요.키 큰 사람이든 작은 사람이든, 그냥 상자 하나씩 줘요.근데 키 작은 사람은 올라가도 못 보잖아요? 그게 공정이에요?​진짜 공정은요,필요한 사람에게 더 주는 거​예요.상자 안 받아도 되는 사람이 양보해서 작은 사람이 뭔가를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그게 공정이죠. ​동양의 양심, 서양의 conscience‘양심’을 영어로 하면 conscience잖아요.‘con’은 함께, ‘science’는 지식.그러니까 같이 알아가는 지혜, 같이 헤아리는 마음이죠.​우리말 ‘양심’은 ‘어진 마음’이에요.마음이 넓고, 착하고, 따뜻하고, 부드럽고...사전 찾아보면 좋은 말 다 나와요. 그게 바로 양심이에요.​한강 작가가 이런 표현을 했어요.“내 안의 깨끗한 무엇”저는 그것을 “불어도 불어도 꺼지지 않는 촛불”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법보다 앞서는 것미국에서 살다 보면요, 사람들이 이상하리만치 법은 정말 철저히 지켜요.자기가 잘못한 걸 알아도, 법적으로 잘못 없으면 깨끗하다고 느끼는 거예요.우리랑은 좀 다르죠.​근데요, 양심은 법보다 앞서는 거예요.법은 최소한이고, 그 이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게 양심이죠.​나 자신은 속일 수 없잖아요저도 그렇게 양심적인 사람은 아니에요.오히려 되게 비겁한 편이에요. 숨기도 잘 숨고요.근데, 나 자신은 속일 수가 없잖아요. 그게 너무 힘들어요.​한 번은 호주제 폐지 운동에 끼어들었다가 전화 테러도 받고, 별별 고생 다 했어요.그렇게 나대다가 얻어맞기도 했고요.앞으로 또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근데 마음이 불편하면, 또 나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운데 있는 우리들진짜 키 큰 사람들은요, 기대하지 않으려고요.너무 기대하면 실망만 크니까. 그래서 저는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 즉 우리 대부분에게 기대를 걸어요.​상자 하나에 올라선 우리들. 우리는 중간에서, 더 위를 부러워하고, 더 아래를 무시하곤 하죠.​근데 우리가 불편해지기 시작하면, 세상이 바뀌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양심이라는 말, 자꾸 꺼내 봅시다양심이라는 단어, 그냥 입에 자꾸 올리다 보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서요.​"양심, 양심, 양심.말하고, 듣고, 또 말하고 듣고.그러다 보면 어제보다 오늘이 조금 더 나아지고, 내일이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저는 진화를 믿는 사람입니다.그러니까 그런 작고 느린 변화들이 결국은 사회를 바꾼다고 믿습니다."

  • 최재천 강사
  • 2025-06-13
장사 권프로, 권정훈 대표님 강연 '개기는 직원, 이렇게 하시면 편합니다 - 직원 관리의 핵심'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장사 권프로, 권정훈 대표님 강연 '개기는 직원, 이렇게 하시면 편합니다 - 직원 관리의 핵심'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가게 운영하시는 사장님들께서 가장 고민하시는 부분 세가지는 1. 매출 2. 마케팅 3. 직원 관리 이실텐데요. 특히, 직원 관리에 대해 고민하시는 부분이 가장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직원은 관리가 아닌 사장님이 만든 내부 시스템으로 움직이게 해야 된다는 권정훈 대표님의 현실적인 특강 강의 내용입니다.  왜 직원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식당 사장님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단골 질문들이 있어요.1. 매출2. 마케팅3. 직원관리매출이랑 마케팅은 한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묶을 수 있는데 직원 관리는 그렇지 못해요. 왜 직원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을 할까요? 혹시 직원이 내가 관리하는 대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아르바이트생은 관리의 영역이 맞지만, 직원은 관리의 영역이 아니에요. '세븐 퀘스천' 을 통해 관리가 가능한 친구인지 파악할 수 있다.제가 컨설팅을 했던 한 매장은 알바 때문에 늘 힘들어 하셨어요. 지원자도 많이 없고 뽑아놓으면 일도 못해서 매번 허탕을 치시던 분이셨어요. 알바는 면접 때 모든 게 판가름이 나기 때문에, 꼭 물어봐야 될 질문이 있어요.몸을 써야 되고, 서비스도 해야 되고 센스까지 있어야 되다 보니까 머리만 좋다고, 몸만 좋다고 장땡이 아니예요.채용할 때부터 관리가 가능한 친구인지 면접에서 '세븐 퀘스천' 을 통해서 파악을 해보셔야 돼요. 직원은 관리하는게 아니라, 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게 해야 한다. 직원은 관리가 안 된다고 판단이 되면 빠르게 손절해야 돼요.시스템에 부합하지 않는 직원은 함께 갈 수 없어요. 가장 안타까운 게 '저 친구 언젠가는 바뀔 거야' 라는 생각들을 하면서 끝까지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음이에요.오히려 그 직원 하나 때문에 물이 다 흐려지거든요.일명 주동자가 되어서 기존에 있던 직원들에게까지 다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말투가 띠꺼운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 매뉴얼에 아무리 좋은 멘트가 있으면 뭐 해요? 이미 손님의 CLV (고객생애가치) 를 갉아먹고 있는 직원이라는 뜻이거든요.심지어 동영상까지 찍어가지고 매뉴얼을 가르쳤다고 해도 고쳐질 생각조차 안 하면 소용이 없다는 거죠. 우리 식당에서 서비스 컴플레인이 이 친구 때문에 거의 생겨난다고 하면 이 친구는 고쳐 쓰는 게 아니라 바꿔야 되는 거예요.우리의 시스템에 부합되지 않는 성향의 사람이기 때문인 거죠. 기본적인 톤 앤 톤 매너가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직원이 관리가 되려면 기본적인 톤 앤 매너가 있는 사람이어야 돼요.외식업은 기본적인 톤 앤 매너가 없는 사람도 많이 들어오는 직업군에 속해요.서서히 외식업 일자리 자체가 3D로 분리가 돼버리고 있고, 이미 분류가 된 것도 있어요.어느 정도는 TV에서는 셰프의 입지가 조금 더 견고해지고 있는 것처럼 나오는데 실상은 아니에요. 아무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 때문에 그래요.내가 분명히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는지 100%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는 일로 치부할 수 있다라는 거죠.일하는 사람이 자존감이 높아도 주변 사람은 그렇게 안 본다라는 거예요.결국 식당에는 질이 떨어지는 인력이 공급되고 그런 직원들을 관리하려고 하는 사장님들의 속이 썩어 문드러질 수밖에 없어요.채용을 했는데 싹이 보인다면? 애초부터 관리가 되지 않을 것 같은 직원, 우리 시스템과 부합하지 않는 성향을 가진 사람은 채용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채용을 했는데 싹이 조금만 보인다면 과감하게 잘라내셔야 돼요.직원 한 명을 자르는 것과 우리 매장이 아예 무너져 버리는 거는 별개의 문제인 거죠. 일은 잘하는데, 매번 술 먹고 잠수 타는 직원 어떻게 해야 될까? 직원이 일은 정말 잘하는데 무단 결근이 심하다고 칠게요.중간에 한 6개월 정도 하고 나서는 매니저로 승격까지 시켜주고, 급여도 올려줬는데 연락도 없이 무단 결근을 계속해요.이 친구가 무단 결근을 한 이유는 술 먹고 다음 날 힘드니까 그냥 잠수탄거였어요. 그런데도, 사장님은 일 잘한다는 명목 하에 계속 봐주면서 이 친구를 1년동안 붙잡고 있어요. 이 친구 하나때문에 매장이 썩고 있었는데 썩고 있었는지 몰랐던 거죠.아직도 자기 컨트롤 하지 못해서 술 먹고 뻗는다는 건 본인 직장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는 거예요.알바생들은 그 매니저를 절대 존경 못해요. 그리고 사장님이 그 매니저를 계속 인정을 해주고 일을 시킨다면 알바생들도 우리 시스템을 따라오지 않게 돼요. 사장님이 한 달을 넘게 일을 하는 리스크가 있더라도 잘라버리셔야 해요.  직원 채용 시, 기본적인 세가지 원칙을 체크하자 사실 식당이라는 게 엄청난 기술을 필요로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숙련이 되면 한 매장의 시스템은 어느 정도 따라 할 수 있어요. 1. 일은 잘 못해도 됩니다. 2. 무단 결근이나 기본적인 서비스 응대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3. 손버릇이 나쁜 경우는 최악입니다. 이 세가지 원칙을 갖추지 못하면 아무리 일을 잘해도 식당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잠재 고객까지 갉아먹어요.결국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되는 거죠.  직원 관리 하려고 하지 마세요. 결국은 직원을 관리하려고 하지 마시고, 시스템을 만드세요. 그게 장차 우리 브랜드가 커나갈 수 있는 아주 작은 구조가 되는 것을 훗날 분명히 느끼실 거예요. '그때 아주 작게라도 시스템을 만들길 잘했다', '말썽 피우는 직원 그냥 잘라내길 잘했다' 고 생각하실 거예요. 잘 보셨나요?권정훈 대표님께서는 現 나무야컴퍼니 대표이자, 유튜브 채널 '장사 권프로' 운영하시며,경영, 고객관리, 마케팅, 창업 등 컨설팅뿐만 아니라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권정훈 대표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는 강사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권정훈 강사
  • 2025-06-12
서울대 신종호 교수 강연 'AI시대, 무조건 살아남는 인간의 능력 3가지'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서울대 신종호 교수 강연 'AI 시대, 무조건 살아남는 인간의 능력 3가지'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21세기 미래 역량으로 갖춰야 할 3가지 능력을 소개했습니다. ① 문해력 ② 수행역량 ③ 정의적 능력특히, 문해력을 강조를 했는데요. 왜 문해력을 21세기 미래역량으로 강조를 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따라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이에 대한 대응책까지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문해력 위기, 무엇을 의미하는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 의 위기최근 인공지능 활용과 관련해서 '질문을 잘 해야 한다' 라는 말을 많이 한다.우리가 인공지능에게 질문을 할 때,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에 대해 판단' 할 수 있어야 하고, 인공지능이 준 답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판단하여 활용' 할 수 있어야 한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차별성은 질문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능력이 없다면, 결국 우리 사회는 인공지능에게 종속될 수 밖에 없다.  OECD 에서 규정하고 있는 문해력 자기 자신의 잠재적인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 문해력은 텍스트를 보고 스스로 이해하고, 평가해서 그것을 활용하는 능력까지이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단순히 읽고 쓰는 기능적인 측면에서의 시대는 이미 끝난 것이다.  2016년 세계 경제 포럼 21세기 미래역량 (3가지)① 문해력 ② 수행역량 ③ 정의적 능력왜 문해력을 21세기 미래 역량으로 강조했나?앞으로 살아 갈 사회의 특징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지식과 기술의 변화와 관련해서도 이전보다 훨씬 가속적으로 이루어진다' 라는 걸 의미한다. 수확가속의 법칙 - 새로운 기술과 지식의 창출 속도 이전까지의 기술과 지식의 창출을 보면 직선적 패턴을 그리고 있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기하급수적 패턴 을 그리고 있다.  21세기 신 (新) 문해력 새로운 것을 스스로 학습하고 활용하는 힘 2015년 타임지 표지 기사를 보면, z 세대나 알파 세대의 평균 수명이 대략 140세정도로 추정을 한다. 이전보다 훨씬 오랜 시간동안 사회 생활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의미한다. 현재 인공지능을 가장 활발하게 활용하는 분야 중 하나가 '신약개발' 이라고 한다. 단백질 구조를 예측해서 기능들을 모델링하는 데 인공지능을 가장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네이처라는 학술지에서는 매년 올해의 과학자를 선정을 하는데, 2023년에는 과학자가 아닌 사람이 만든 결과물인 생성형 인공지능이 선정되는 사건도 있었다.이 뿐만 아니라, 2024년에는 딥마인드를 개발한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는 사건도 있었다.  사라진 평생 직장 최근 '정년연장' 이라는 사회적 문제들이 중요한 논의의 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우리가 오래살면 당연히 경제 활동을 더 오래할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로써 이제는 이전보다 훨씬 더 오래 살 수 있는 사회로 전환이 되고 있다는것을 실감할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 사회의 인구는 줄고 있고, 평균 수명이 길어졌으니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필요하다. 우리가 100세까지 경제 활동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여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한다면, 경제활동에 성공적으로 남아있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잘 보셨나요?서울대 신종호 교수님께서는 Ai(챗 GPT) 분야 뿐만 아니라 동기부여, 자기관리, 자기계발, 리더십, 자녀교육, 공부법, 부모교육, 글쓰기, 창의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다양한 강사진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신종호 강사
  • 2025-06-11
강연섭외 김익한 교수 강연 '나는 누구인가?' 인문학 특강

‘나는 누구인가?’단순한 철학 질문 같지만, 이 물음에 답하지 못하면 우리는 삶의 나침반 없이 흔들리게 됩니다.​김익한 교수님은 이 질문을 시대와 인물의 이야기 속에서 날카롭게 풀어냅니다.자신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지금 꼭 필요한 사유와 성찰의 시간.​진짜 나를 알고 싶은 순간, 김익한 교수 강연섭외, 인문학 특강, 지금이 적기입니다.나는 누구인가, 왜 이 질문이 중요한가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작은 일상부터 큰 결정까지, 선택의 기준은 결국 ‘나’입니다.근데 내가 나를 모르면, 무엇을 기준 삼아 판단할 수 있을까요?​‘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철학적이고 뜬구름 같지만,사실은 삶의 중심을 잡는 가장 현실적인 출발점입니다.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 어떤 방향을 향해 가고 싶은지, 지금 현재의 나는 어떤 패턴의 선택을 하고 있는지.이 세 가지를 말로 정리할 수 있다면 당신은 중심이 잡힌 사람입니다. ​철학자들도 답을 못했지만, 우리는 해볼 수 있습니다고대부터 현대까지, 수많은 철학자들이‘나는 누구인가’를 놓고 고심해왔습니다.그런데 정작 그 누구도 이 질문엔 명확히 답하지 못했습니다.​왜일까요?답은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사람마다 삶도 다르고, 욕망도 다르고, 경험도 다르기 때문이에요.​그래서 저는 ‘윤슬’이라는 단어를 씁니다.햇빛이 물결 위에 반짝이는 그 반짝임, 그게 윤슬입니다.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윤슬이고, 그 윤슬이 모여 흐르는 강물이 바로 세상입니다.나도 세상을 만들고, 세상도 나를 반짝이게 합니다. ​자기 수용, 변화하는 나를 받아들이는 것“나는 공부를 못해요.”“나는 외모에 자신이 없어요.”그래서 나는 안 되는 사람이라고 단정 짓기 쉽습니다.​하지만 진짜 자기 수용은 그게 아닙니다.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변화할 수 있는 존재임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나는 공부를 못하지만, 잘하고 싶은 사람이야.’‘나는 서툴지만, 더 나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야.’그게 자기 수용이고, 변화의 시작입니다.​사람은 끊임없이 바뀌는 존재입니다.질 들뢰즈도 말했죠. 인간은 고정된 게 아니라, 계속 변화하고 확장해가는 존재라고요.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비로소 내가 나를 품게 됩니다. ​나는 누구인가, 답을 찾아가는 세 가지 질문그럼 구체적으로, ‘나는 누구인가’에 답하기 위해우리가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까요?​1) 나는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나의 과거를 떠올리며, 어떤 경험이 있었고무엇이 나를 만들었는지 기록해야 합니다.​2)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가?미래를 상상하고, 꿈을 떠올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을 정하고그 쪽으로 가겠다는 결심을 해보세요.​3) 나는 지금 어떤 선택과 행동을 반복하는가?지금 여기에서 나는 어떤 패턴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관찰하세요.지금 이 순간의 내가 나라는 사람을 보여줍니다.​이 세 가지를 말로 정리할 수 있으면 그게 바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답입니다. ​메모와 기록, 생각을 현실로 끌어내는 도구우리가 지나온 삶, 원하는 삶, 현재의 삶을 정리하려면 생각을 붙잡아 둘 도구가 필요합니다.바로 메모와 기록입니다.​하루에 20초면 충분해요.오늘 만난 사람, 인상 깊은 말, 불편했던 상황, 느낀 감정, 그런 걸 짧게 메모하세요.​그렇게 하루 30개의 메모, 1년이면 1만 개가 넘는 기록이 됩니다.그 기록이 나라는 사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그게 쌓이면, 어느 날 문득“아, 나는 이런 사람이었구나” 하고 선명하게 느껴져요.​나의 미래를 그려보는 연습꿈이 없다고요?그건 생각을 안 해봐서 그래요.매달 한 번씩, 내 인생의 꿈을 그림으로 그려보세요.​내가 원하는 삶, 소중한 관계, 이루고 싶은 것들…이걸 계속 시각화하면 어느 순간, 내가 원하는 미래가 뚜렷해집니다.​그걸 저는 ‘퓨처로’라고 부릅니다.막연했던 인생이 점점 방향을 갖게 돼요. ​기록형 인간이 되라이 모든 걸 실천하는 사람을저는 ‘기록형 인간’이라고 부릅니다.​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관찰하고,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그게 자기 삶을 자기 손으로 설계하는 사람입니다.​그렇게 나를 이해하고,그 나를 바탕으로 세상과 연결될 수 있다면그 삶은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나는 누구인가,그 질문에 대한 나만의 답을지금부터 기록으로 남겨보세요.​그리고 그 과정을 혼자 하지 마세요.세 사람만 모여도 충분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같이 기록하고, 같이 얘기하고, 같이 나를 발견해 보세요.그게 진짜 성장의 시작입니다.

  • 김익한 강사
  • 2025-06-10
한민 교수 강연 '적은 돈으로 행복해지는 방법' 심리학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한민 교수 강연으로 '적은 돈으로 행복해지는 방법' 이라는 주제의 심리학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심리학적인 시각으로 돈이 없어도 행복한 사람의 특징과 돈이 많아도 불행한 사람의 특징을 비교해볼 수 있고, 돈을 적게 들이고도 들인 돈에 비해 높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심리학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적은 돈을 쓰면서 행복해지는 방법이 있다면? ① 실질적인 즐거움에 집중내가 쓴 돈보다 어떤 활동을 통해서 바로 신체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즐거움은 아주 값집니다.예를 들면 아주 배가 고프다가 음식을 먹으면 비싼 음식이건 싼 음식이건 간에 굉장히 만족스럽고 기쁩니다.② 관계에서 오는 즐거움에 집중좋아하는 사람과 있을 때에 즐거움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이 사람과 있는 관계에서의 즐거움에 집중을 하시면 돈과는 다른 즐거움을 행복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③ 행복의 기준을 나 스스로 잡기돈을 많이 써야 행복해질 수 있다는 생각은 비교에서 비롯되는 측면이 있습니다.남이 정해놓은 기준을 내가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어떤 의미가 나오는 행동을 하고 거기서 오는 만족감을 얻을 때 굉장한 차이가 있습니다. 돈을 쓰면서 행복해지는 순간은? ◆ 비교적 적은 돈으로 돈 값 이상의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방법① 가장 효용이 큰 시점에서의 소비 (음료수 혹은 라면 등 ...)② 관계를 돈독하게 만드는 자리에서의 소비 (술자리 혹은 여행 등 ...)③ 하나 정도의 소비 (비상금 같은 개념으로 긴급한 자존감 충전을 위한 나를 위한 선물 등 ...) 돈이 인간을 얼마나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 어느 시점까지 어느 정도 이상의 돈이 있으면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이스털린의 법칙》당시 연구를 하기로는 '국민소득이 몇 만불 이상이면 행복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라고 결과가 나왔고, 그 액수가 2만 달러 수준으로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3천만 원도 안 되는 돈입니다. 지금 2020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약간 갸웃하게 되는 일이죠.그 연구가 있었던 해가 1973년이었습니다.1973년에는 국민 소득 2만 불이 넘는 나라들이 엄청난 선진국이었고, 우리나라가 천불도 안 될 때였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상당한 수준의 경제적 수준이었고, 어느 정도 경제적 수준까지는 행복도가 같이 올라가는 게 사실입니다. ◆ 돈이 행복에 절대적 1:1로 대응하지는 않는다.완전히 절대적인 기준일 수는 없는 것이 상대적인 기준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하고 비교를 하면 나는 별거 아닌 것 같은 불행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돈을 버셔도 된다' 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돈이 많은데 불행한 사람들은 왜 그럴까? 상대적 박탈감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나보다 더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비교 하면 나는 가난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으면서 행복을 느끼기 어려운 마음이 되는 것 같습니다. 돈이 많다면 그 돈을 관리를 해야 되고, 그 돈을 바탕으로 더 큰 돈을 벌려고 하면서 신경 쓸 부분이 많아지면서 아무래도 소소한 행복을 느끼기는 더 오히려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인생을 행복하게 바꾸려면? 심리적인 기준이 되게 높게 설정돼 있기 때문입니다.그 기준에 내가 도달하지 못하는 상태일 때는 늘 거의 불행감을 느끼게 되죠.내가 삶에 있어서의 기준이 높다는 것은 그 기준에 도달할 시점이 상당히 뒤라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돈을 추구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을 하더라도 목표를 향해가고 있는 과정을 충분히 즐겁다고 생각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① 그 목표를 쪼개라②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늘려라 작은 액수를 짧은 기간 안에 얼마를 번다는 목표를 추구하고, '나는 오늘도 충실한 삶을 살았기 때문에 의미 있었고, 행복했다' 라고 하루하루를 정리하실 수 있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지금 당장 행복해질 수 있는 소비 습관? 소비보다는 마음을 먼저 돌아보고 어루만지는 게 필요합니다.특히 자기 객관화가 필요한데, 목표는 얼마든지 크게 가지셔도 좋습니다. 스스로 삶의 기준을 세워보세요. 물질적인 조건에서 오는 행복이라는 것은 타인의 기준을 무의식적으로 따르게 됩니다.내가 굳이 그런 목표를 따르는 것이 나의 행복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서 나를 오히려 불행하게 할 뿐입니다. '내가 부자가 왜 되어야 되느냐' 부터 한번 생각해보세요. '부자가 되어 행복하게 사는 것이 나의 삶의 의미' 라면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겨내실 수 있는 자세가 중요하고, '나는 그렇게까지 큰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그렇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도 아니' 라면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될까' 라는 질문이 시작이 되는 겁니다. 잘 보셨나요?한민 교수님께서는 現 문화심리학자이자 작가로 활동하시며, 심리학적인 시각으로 인문학, 경영, 조직관리, 소통, 건강, 심리, 힐링, 행복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인의 부자 유전자>, <숭배하는 자들, 호모 피델리스>, <한민의 심리학의 쓸모> 등이 있습니다.한민 교수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심리학 특강 강의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에서 추천 강사리스트를 무료로 받아보세요.

  • 한민 강사
  • 2025-06-05
이미지 코치 김주미 대표 강연 '스타일은 태도다!'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이미지 코치 김주미 대표 강연 '스타일은 태도다!'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단순히 옷 잘 입는 사람이 되고 싶은 분들 뿐만 아니라, 나만의 매력을 드러내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은 분들이 보시면 좋은 영상입니다. 세련된 스타일링을 넘어서 나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의 체형, 식습관까지도 관리해야 된다는 유익한 내용입니다. 옷 잘 입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 자신에 대해 관심이 많고, 타인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으며, 감각을 가지고 있다!"그 감각은 트렌드와 연관이 있어서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결국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그 관심을 내 스타일에 어떻게 잘 표현할까' 연구하고, 시도하면서 최적의 모습을 찾아낸 사람입니다."새로운 시도를 즐겁게 하고자 하는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있다!"'저는 그냥 못 입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촌스럽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라는 분들은 절대로 옷을 잘 입을 수가 없습니다.자기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는 게 포인트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무난하게 갈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성이나 감각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내 스타일을 망가뜨리는 습관은? "내 모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내가 지금 짓고 있는 표정이 결국 내 인상이 되고, 얼굴이 되고, 전체적인 스타일에 영향을 줍니다. 현재 내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지 내려가 있는지, 내 눈이 지금 힘이 있는지 아니면 풀려 있는지, 어깨가 움츠려지진 않았는지 한번 느껴보셔야 합니다."스타일의 완성은 얼굴과 체형입니다."지금 내 모습을 인정하는 것부터가 변화의 시작입니다.그 옷을 입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서 같은 옷이라도 굉장히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먹는 게 내가 되고, 내가 먹는 음식이 나' 라고 생각을 하면, 먹는 거를 함부로 고를 수 없게 되고, 실제로 먹는 음식들이 내 체형이 됩니다. 꾸안꾸의 함정이란? "꾸안꾸는 굉장히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는 편안한 옷차림이 아니라, 굉장히 고도로 계산된 스타일링입니다."어딘지 모르게 세련돼 보이는 스타일은 사실은 알고 보면 굉장히 세련된 감각에서 철저한 노력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습니다.1시간정도 공들였지만, 아주 자연스러워 보이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 , 옷깃이나 소매의 연출, 무심코 한 것 같은 벨트나 양말 등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어우러졌는지를 다 모니터링을 해서 계산하는 겁니다. 쇼핑/ 옷장정리의 기준은? "어떤 옷을 입어도 괜찮아라는 확신의 옷장이다."스타일은 옷장에서 나옵니다. 언제 나가도 괜찮은 옷들만 남기세요. 모든 옷이 언제 입어도 좋을 정도로 잘 관리가 되어 있고 어떤 옷을 입어도 실패가 없는 옷들로만 내 옷장이 채워져 있다고 한번 상상을 해 보세요.굉장히 뿌듯할 겁니다. "옷장을 비우는 거 부터 시작을 해야 합니다."하루 날을 잡아서 옷장 문을 활짝 열고 옷들을 바라보고, 전신 거울 앞에서 입어보세요.'나는 과연 이 옷을 입고 어디를 갈 수 있는가?', '내 모습이 마음에 드는가?'질문을 스스로에게 해서 타인에게 기준을 맞추지 마시고 나에게 한번 기준을 맞춰보고, '예스' 라고 대답할 수 있는 옷들이 많지 않을 겁니다.전체적으로 풀 세팅을 해서 옷을 입어보면 그 옷에 대한 어느 정도 판단이 됩니다. 지금 입는 옷이 나를 대변하고 있다? "지금 나에게 어떤 옷이 필요한지를 알아야 한다."'어떤 옷으로 채워야 할 것인가' 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야 됩니다. 내 옷장을 열었을 때 '이 옷을 입은 사람은 어떤 컨셉을 가진 사람일까?' 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시고 그 방향이 내가 원하는 방향과 맞지 않다면, '나는 내 옷장이 어떤 옷들로 채워지기를 바라는가?' 에 대해 시각화를 해보세요.그러면 이제부터는 충동적으로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서 쇼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계획 하에 필요한 옷들로 채우는 옷장을 만드실 수 있을 겁니다. 마네킹 벗기기는 스타일을 망친다 "나는 그 마네킹과 체형이 다르고, 마네킹은 퍼스널 컬러가 없다." 내 체형과 퍼스널 컬러를 그 트렌드에 어떻게 연출을 할 것인지를 계획해 보는 모든 노력들이 합해서 나의 스타일을 연출을 할 수가 있습니다.마네킹 벗기지 마시고 내가 마네킹이다 생각하고 나에게 스타일리스트 역할을 스스로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옷을 잘 입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객관적으로 살펴보며 트렌드에 관심을 가지는 겁니다. 내 체형에 맞는 옷 고르는 기준은? "먼저 내 몸을 보세요. 전체적인 체형의 쉐잎에 대한 판단을 해보는 겁니다."① 큰 상체에 살이 몰려 있고 목이 짧은 체형라운드 넥보다는 카라가 있거나 목선이 드러난 상의를 입어서 목선을 파준다.어두운 색의 상의를 입고, 밝은 색의 하의를 입는다.② 굴곡이 없는 체형 옷 자체에 허리 라인이 들어가 있는 옷을 입는다.③ 어깨가 좁고 하체에 살이 많은 체형밝은 컬러의 어깨라인이 잡혀 있는 상의를 입고, 어두운 색의 하의를 입는다.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어떻게 컬러를 입히고 어떤 디자인을 연출할 것인지를 계산을 해보시면 어느 정도 답을 찾으실 수가 있습니다.나이와 스타일 성숙의 관계는? "나이가 들수록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매력을 느끼게 된다."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연출을 때와 상황에 맞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을 해서 풀어내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이 성숙이라고 하는 것은 나다움이라고도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내가 나를 알고 내가 원하는 나로 표현하는 그 모든 경험치에서 우러나오는 결과물이 바로 나다움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스타일 변신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스타일의 변화는 단순한 외모의 변화가 아닙니다. 내가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하면서 살고 싶은가 라는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고, 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아주 강력한 도구가 스타일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이 나의 모습에서부터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즐겁게 시도해보는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잘 보셨나요?이미지 코치 김주미 대표님께서는 이미지메이킹, 뷰티, 스타일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다양한 특강 강의 강사진 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김주미 강사
  • 2025-06-04
초청강의 김태유 교수 강연 '한국에 기적이 일어난 이유는?' 특강

“기적은 전략이다”​우리가 진짜 선진국이 되려면?기적은 우연이 아니라, 과학기술에 대한 집요한 투자와 전략의 결과라는 김태유 교수님의 날카로운 통찰!​한강의 기적, 이제는 대한민국 미래 전략으로 다시 써야 할 때.김태유 교수 초청강의, 그 강력한 메시지를 지금 만나보세요.아무것도 없던 나라, ‘한강의 기적’을 만들다1953년, 전쟁이 끝난 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습니다.당시 1인당 GDP는 66달러, 정부 예산의 절반 이상을 미국 원조에 의존해야 했죠.인구의 68%가 농업에 종사했고, 공업 비중은 2.7%에 불과했습니다.​기술도 없고, 자본도 없고, 공장도 없는 나라.그야말로 ‘제로(0)’에서 시작한 상태였습니다.​그런데 지금, 우리는 반도체·조선·자동차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나라가 됐습니다.그 과정을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한 유일한 국가"라고 표현합니다. 독일과 일본은 기술로 다시 일어섰다2차 대전에서 패한 독일과 일본은 전후 복구에 성공했을 뿐 아니라오히려 전쟁에 이긴 영국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성장했습니다.​왜일까요?핵심은 ‘기술’입니다.▶ 독일은 세계 최초의 로켓(V2), 제트전투기(Me 262), 초강력 전차를 만들 정도로 기술력이 뛰어났고▶ 일본은 제로센 전투기, 야마토급 전함 같은 세계 최고 수준의 무기를 자체 생산할 수 있었습니다.​전쟁 후 이 기술들이 민간 산업으로 전환되며 자동차, 기계, 전자산업 등에서 독일과 일본을 다시 세계 정상으로 끌어올린 겁니다.이런 현상을 경제학자들은 ‘불사조 효과(Phoenix Effect)’라고 부릅니다.불타 없어진 재 속에서 다시 태어난 국가들, 그것이 독일과 일본이었습니다. ​우리는 기술 없이 시작했지만, 더 기적적이었다반면 한국은 기술이 전무한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라인강의 기적은 복원이었다면, 한강의 기적은 창조였다."​그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독일과 일본은 잿더미 위에 다시 공장을 지었지만▶ 한국은 공장도 기술도 기업도 ‘처음부터’ 만들어야 했습니다.​그리고 그것이 가능했던 이유 중 하나는,바로 ‘적자 수출’ 전략과 정부 주도의 산업 육성 정책이었습니다. ​적자 수출은 무모함이 아니라 ‘전략’이었다당시 한국 기업은 제품을 만들어 해외에 팔면, 생산원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아야 했습니다.예를 들어, 1,000달러 들여 만든 제품을 900달러에 팔았던 거죠.이걸 ‘적자 수출’이라고 합니다.​그런데 놀랍게도 이 전략이 우리 경제를 살렸습니다. 왜일까요?​▶ 섬유 산업 기준으로 인건비 비중이 약 60%였기 때문에▶ 1,000달러 중 600달러가 국내 노동자에게 돌아가는 구조였고▶ 그 중 상당 금액을 달러로 회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즉, 해외에서 손해 보는 듯 보여도, 국내 인건비가 외화로 보상되는 구조였던 것이죠.일자리 창출, 외화 확보, 산업 확대의 선순환이 시작된 시점이었습니다. ​소비자의 희생으로 만든 산업 기반물론 이 정책은 ‘공짜’가 아니었습니다.당시 정부는 수입 금지나 높은 관세로 외국산 제품의 국내 유통을 막았습니다.그 대신 국내 기업에는 내수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할 수 있도록 특혜를 줬습니다.​예를 들어,​▶ 해외에선 1,000불 들여 만든 제품을 900불에 팔지만▶ 국내에서는 같은 제품을 1,200불에 팔 수 있도록 보장해줬습니다.​이 차액이 기업의 적자를 메꿔주는 구조였던 것이죠.그리고 그 비용을 국내 소비자가 감당한 것입니다.하지만 당시 수입품을 쓰던 소비자는 대부분 부유층이었고,서민 대중은 국산품을 선택하면서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냈습니다.​문화는 순간, 기술은 축적된다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그럼 지금은 BTS, K-콘텐츠가 있으니, 그걸로 충분한 것 아닌가요?”​▶ “문화는 훌륭하지만, 산업기술처럼 쌓이지는 않는다.”▶ “플랫폼을 가진 자가 진짜 돈을 번다. BTS보다 넷플릭스, 비틀즈보다 소니가 더 큰 돈을 벌었다.”​문화는 훌륭한 소비재지만, 기술은 생산재입니다.하나가 끝나면 다음이 오기 어려운 문화와는 달리 기술은 축적되고, 응용되고, 세대를 넘어갑니다.​선진국으로 가는 단 하나의 길: 기술과 산업 투자▶ “지금 우리는 전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술은 모두 ‘생산’에 쓰입니다.”▶ “그들이 전쟁에서 기술을 얻었다면, 우리는 평화 속에서 더 효율적으로 기술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그 투자는 교육, 과학기술, 첨단 산업 육성에 집중되어야 합니다.그래야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들을 추월할 수 있습니다. ​한강의 기적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정부 주도의 과감한 전략, 국민의 희생, 기업의 적자 감수, 기술을 향한 의지가 만든 결과입니다.​이제 다시 대한민국은 기술을 향한 결단의 시점에 서 있습니다.이 기회를 잡는다면, 우리는 다시 한번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김태유 강사
  • 2025-06-02
초청강의 박희준 교수 강연 '경영 전략의 중요성' 임원교육 특강

연세대학교 박희준 교수 초청강의“제록스는 왜 실패했을까?” 디지털 시대, 임원이 꼭 들어야 할 통찰​여러분, 혹시 ‘혁신의 아이콘’ 제록스(Xerox) 이야기를 아시나요?한때 복사기 하나로 세상을 뒤흔들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마우스, 그래픽 UI, 네트워크 기술까지 개발했던 기업입니다. 그런데 정작 그 기술의 열매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다른 기업들의 손에 들어갔죠.​왜 그랬을까요?그 이유 속에는 오늘날 디지털 전환 시대에 임원들이 반드시 새겨야 할 교훈이 숨어 있습니다.​이번 임원교육 특강에서는 연세대학교 박희준 교수님이 직접 나서, 변화와 혁신의 본질, 그리고 조직이 기술을 어떻게 흡수하고 활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해주십니다. 쉽고 흥미롭게, 그러나 묵직하게 다가오는 이야기.놓치면 후회할 초청강의,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제록스, 혁신의 시작과 눈부신 성공모든 건 제록스가 '핼로이드(Haloid)'라는 작은 회사였을 때 시작됐어요. 그들은 '건식 복사 기술'이라는, 당시로서는 마법 같은 기술의 잠재력을 알아봤죠.무려 2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투자한 끝에, 1959년 드디어 세계 최초의 자동 복사기를 세상에 내놓으며 시장에 큰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당시 복사기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요. 여기서 제록스의 두 번째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바로 '렌탈 서비스'라는 새로운 사업 모델이었죠.비싼 기계를 직접 살 필요 없이, 매달 사용료를 내고 복사한 만큼만 돈을 내는 방식이었어요. 기업들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죠! 제록스는 순식간에 복사기 시장의 제왕이 되었습니다.​💡 PARC, 미래를 발명했지만 제록스는 기회를 놓치다잘나가던 제록스는 미래를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만든 곳이 바로 전설적인 팰로앨토 연구소, PARC(Palo Alto Research Center)였죠.​이곳에서는 정말 깜짝 놀랄 만한 미래 기술들이 마구 쏟아져 나왔어요. 지금 우리가 매일 쓰는 컴퓨터 마우스, 아이콘을 클릭하는 그래픽 인터페이스(GUI), 사무실의 필수품인 이더넷(LAN 기술), 레이저 프린터 같은 것들이 다 이곳에서 처음 만들어졌답니다. ​더 놀라운 건, 이 기술들이 나중에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의 핵심 기술이 되었다는 사실이에요. PARC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실리콘밸리도 없었을 거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죠.​하지만 정작 제록스 자신은 이 엄청난 보물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어요. 바로 눈앞에 미래를 열 열쇠가 있었는데도 말이죠.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 "선택과 집중"의 다른 의미: 진짜 강점을 찾았어야 했다!그때 경영학에서는 마이클 포터라는 학자가 이야기한 "선택과 집중" 전략이 큰 인기였습니다.제록스도 이 전략에 따라 자신들이 제일 잘하는 '복사기 시장'에 모든 힘을 쏟아부었죠.​물론 한 우물을 파는 건 중요해요. 하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선택과 집중"의 의미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잘 팔리는 제품이나 시장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우리 회사가 진짜로 잘하는 것, 우리 회사만의 특별한 능력, 즉 '핵심 역량(Core Competency)'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는 뜻으로 발전한 거죠. ​제록스는 자신들의 핵심 역량을 '복사기를 잘 만들고 파는 것'이라고 너무 좁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만약 그들이 자신들의 진짜 강점을 "아무도 몰라보는 혁신 기술의 가치를 알아보는 눈"이나 "세상에 없던 새로운 사업 방식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라고 생각했다면 어땠을까요?​아마 PARC에서 만든 그 모든 신기술을 바탕으로 개인용 컴퓨터 시장이나 인터넷 시장을 이끄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요? ​🎯 디지털 시대, 제록스 이야기에서 얻는 교훈제록스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드라마 같지만, 오늘날 쉴 새 없이 변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회사들에게 정말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 첫 번째 교훈! 우리가 어떤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인지, 즉 '우리의 고객'이 누구인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새롭게 정의해야 합니다.· 두 번째, 그리고 어쩌면 가장 중요한 교훈! 우리 회사의 진짜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살피고, 시대 변화에 맞춰 용감하게 그 정의를 바꿔나가야 한다는 것이죠. 옛날 성공 방식에만 머무르거나, 지금 잘 팔리는 물건에만 만족해서는 변화의 물결에서 살아남기 어려워요. 눈에 보이는 제품이나 서비스 뒤에 숨겨진, 우리 회사만이 가진 진짜 힘, 다른 회사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우리만의 무기가 무엇인지 찾아내고, 그것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해야 합니다.​여러분, 지금 여러분 회사가 생각하는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요? 혹시 제록스처럼 눈앞의 성공에 가려 더 큰 미래를 놓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제록스의 이야기가 우리 모두에게 스스로를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박희준 강사
  • 2025-05-30
명사특강 김백민 교수 강연 '미세먼지가 뇌를 망가트린다?' 특강

오늘 포스팅은 김백민 교수님의 명사특강 ‘보이지 않는 살인자, 초미세먼지’ 편입니다.​황사보다 더 작고, 더 깊게 침투하며, 더 치명적인 존재.우리 눈엔 보이지 않지만 매일 숨 쉴 때마다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는 이 작은 입자들은 지금, 당신의 건강을 서서히 무너뜨리고 있을지 모릅니다.​김백민 교수님은 이번 강연에서 초미세먼지의 과학적 정체, 인체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우리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대처법까지속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대기 속 침묵의 적, 알고 나면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습니다.이 강연, 가족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꼭 들어보세요.미세먼지, 얼마나 위험한가?우리가 흔히 접하는 미세먼지는 단순히 '먼지'가 아닙니다.세계보건기구 WHO는 초미세먼지를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습니다.이 말은 담배나 석면과 같은 수준의 유해성을 가진다는 뜻이죠.​대기 중에 보이는 뿌연 안개처럼 흐릿한 공기, 바로 그 속에자동차 배기가스, 공장 매연, 화석 연료 연소 등에서 발생한 초미세먼지(PM2.5)가 섞여 날아다닙니다.이 입자들은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매우 작아, 폐포를 통과해 혈관까지 침투할 수 있습니다.​결과적으로,호흡기 질환, 심혈관계 질환, 당뇨병, 심지어 치매까지 광범위한 건강 문제를 유발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됐습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다르다과거에도 먼지는 있었습니다.조선왕조실록에도 황사에 대한 기록이 있을 정도죠.몽골과 중국 내륙의 고비사막에서 발생한 자연 유래 황사, 이는 PM10, 즉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일반 미세먼지로 분류됩니다.​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문제 삼는 건 인공적인 초미세먼지(PM2.5)입니다.공장, 자동차, 발전소에서 생성된 독성 화학물질 입자들이 공기 중에서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더 치명적인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죠.​PM10과 PM2.5의 차이PM10: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 이하, 황사, 꽃가루 등 포함PM2.5: 지름이 2.5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먼지, 독성 성분 다량 포함​일반적으로 '미세먼지'라는 단어는 초미세먼지(PM2.5)를 의미합니다.우리 몸에 가장 치명적인 미세먼지가 바로 이 초미세먼지입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어떻게 측정할까?측정 방식은 공기 1세제곱미터에 들어 있는 입자의 질량으로 측정됩니다.​36㎍/㎥ 이상: ‘나쁨’76㎍/㎥ 이상: ‘매우 나쁨’200㎍/㎥ 이상: 심각한 오염 (중국 등에서 발생)​현재 대한민국은 평균적으로 25㎍/㎥ 수준으로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입니다.국내의 화력발전소, 중국에서 넘어오는 서풍, 그리고 대기 정체 현상이 큰 원인입니다.​건강에 끼치는 영향초미세먼지는 단순한 불쾌감을 넘어서직접적인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폐질환· 심근경색 및 심장마비· 당뇨 유발 및 악화· 혈관 침투를 통한 뇌 손상 → 치매 위험 증가​심지어 어린이와 노약자는 더 쉽게 피해를 입습니다.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더욱 위협적인 요소죠.​야외 활동,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미세먼지가 심한 날엔숨 쉬는 횟수와 강도가 높아지는 격렬한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36㎍ 이상: 어린이, 고령자 실내 활동 권장76㎍ 이상: 성인도 야외 활동 자제KF94 마스크 필수 착용​미세먼지 농도는 국립환경과학원의 약 500개 자동 관측소에서실시간으로 측정되어 앱 등을 통해 제공됩니다. ​봄, 가을이 위험한 이유는?사람들은 흔히 가을을 미세먼지 계절로 알고 있지만,가을보다 늦겨울과 봄철이 더 위험합니다.​겨울에는 북풍으로 대기 흐름이 빠름 → 미세먼지 적음날이 풀리기 시작할 때, 중국발 서풍 타고 유입국내에서도 고기압 정체, 바람 약할 때 → 자체 생성도 많아짐​2025년 봄, 유독 맑았던 이유는?올해 봄에는 미세먼지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그 이유는 간단합니다.​비가 자주 왔기 때문입니다.​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잦은 비는 공기 중 떠다니는 먼지 입자를 씻어내는 역할을 했고,황사 발원지도 강수량 증가로 먼지가 덜 발생했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공기 속 위험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위험을 정확히 알고, 대비할 수 있다면 우리의 건강을 충분히 지킬 수 있습니다.​KF94 마스크 착용, 실내 활동, 미세먼지 수치 체크 당연하고 반복적인 습관이 당신의 폐를 지키는 방패가 됩니다.앞으로도 초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 잊지 마세요.

  • 김백민 강사
  • 2025-05-29
뇌박사 박주홍 원장 강연 '뇌졸중 전조증상 7가지와 예방법' 건강관리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뇌박사 박주홍 원장님의 '뇌졸중 전조증상 7가지와 예방법' 이라는 주제의 건강관리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박주홍 원장님께서는 소올한의원 대표원장이자, 한의사로 다양한 방송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계십니다.이번 영상을 통해 뇌졸중 전조증상에 대해 체크해보시고, 일상 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법을 통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60대 사망원인 1위, 뇌졸중 우리나라 60세 이상 사망 원인 1위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단일 질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생존해 남는다고 하더라도 신체 마비나 언어 장애 등 치명적인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정말 무서운 병입니다. 사람의 뇌는 뇌동맥을 통해 들어오는 혈액으로부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습니다.그런데 어떠한 이유로건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로 가는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부족해지게 되면은 뇌가 손상되게 되죠.이로 인해 나타나는 신경학적인 증상들을 뇌졸중이라고 부릅니다.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라면 뇌졸중이라는 용어보다는 중풍이라는 단어가 더 익숙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대표적인 뇌졸중 전조 증상 ✅ 망치로 얻어맞은 듯한 두통✅어지럼증✅ 말이 어눌해짐✅ 몸이 한 쪽으로 쏠림✅ 인지장애 발생✅ 기억력 감퇴✅ 손발 마비, 저림 전조 증상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듯 사소하게 발생하기도 한다는 것이죠.머리가 띵하고 아프다고 해서 모두 뇌졸중으로 이어지는 전조 증상으로 생각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우리는 뇌졸중의 전조 증상이 보인다면 정확한 검진을 통해서 뇌졸중의 발병 위험도를 알고 난 뒤에 그 위험도를 정상적인 위험도 수준으로 낮추어 두는 치료 및 예방 대책을 미리 세워두면 됩니다.뇌졸중은 단순히 한 가지 증상이 발현된 뒤에 이어서 오지 않고 사소한 증상들일지라도 오랜 시간 켜켜이 쌓여서 뇌졸중으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뇌졸중을 예방하는 5가지 습관 ✅ "긍정적인 마음가짐"만약 어떤 현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우리 몸에서는 엔돌핀과 같은 유익한 호르몬이 분비되어서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반면에 똑같은 일이라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였다면 콜티솔 등의 호르몬 즉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가 되어서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죠. ✅ "올바른 식습관을 확립"뇌졸중이라고 하는 거대한 질병을 식생활 습관을 달리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회복하고 예방할 수 있다면 충분히 해볼 만한 도전입니다.예를 들어서 나쁜 콜레스테롤을 피하고 야채와 과일과 같은 항산화 식품을 많이 드셔서 혈관 건강을 유지하고 또 피떡이라고 하는 혈전 방지를 위해서 하루에 물 8컵을 드시는 습관 이런 것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뇌졸중 예방 식품을 7가지로 요약을 한다면 검정콩, 버섯, 마늘, 배, 토마토, 참깨, 양파로 요약을 할 수 있는데 항산화 식품들을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1. 긍정적인 사고 방식2. 흡연과 음주를 피하는 습관3. 살이 찌는 것을 방지4. 잠을 잘 자는 즉 숙면을 취하는 것5. 적절한 취미 활동을 통해서 뇌 건강을 유지✅ "규칙적인 운동"1. 체지방의 연소로 인한 연쇄 효과운동에서 체지방이 타게 되면 나쁜 지방인 LDL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줄어들고 착한 지방인 HDL 콜레스테롤은 늘어나게 됩니다.혈관에 쌓일 수 있는 피떡인 혈전을 사전에 방지해서 뇌졸중의 고위험 인자인 고혈압,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 질환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면역 효과우리 몸에는 안 좋은 세포와 바이러스가 많습니다.평소에는 수면 아래에 숨어 있지만 면역만 약해지면 스멀스멀 기어 나와 활기를 치게 되는데 없었던 바이러스조차 새로 생겨나게 됩니다.그런데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면역과 관련된 세포 수를 증가시키고 자체 면역 기능이 높아지게 됩니다. 3. 심리적인 효과운동은 부정적인 사고를 해소하는 데 큰 효과가 있고 걱정을 덜어주는 역할을 합니다.빠르게 달리기를 하면서 숨이 턱까지 차 올라올 때 단지 힘들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을 겁니다.당시에 가지고 있던 걱정들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되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운동이 끝나면 피곤해서 숙면을 취할 수가 있게 되고 이로 인해서 심리적 안정감도 더욱 높여줄 수가 있습니다.✅ "뇌 회복 탄력성 높이기" 3대 뇌질환으로 불리는 치매 파킨슨병 뇌졸중은 진단명은 같아도 사람마다 원인과 치료법이 다르기 때문에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적절한 방식의 마음 챙김, 음식, 생활 습관, 운동, 취미 활동 등을 통해서 몸 안에 숨어 있는 자가치유 능력을 향상시키는 평생 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결국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하게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높여 두어야 합니다.뇌졸중을 부르는 습관 3가지 ✅ "흡연과 음주는 가급적 멀리 하자"나이, 성별, 고혈압 및 각종 질환의 유무와는 상관없이 흡연 자체는 명확하게 뇌졸중의 위험인자가 됩니다.흡연 기간이 길고 또 흡연량이 많을수록 뇌졸중의 발병 확률이 높아집니다. 과음은 혈압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고 이로 인해서 뇌졸중의 두 종류인 뇌경색과 뇌출혈을 모두 일으킬 수 있습니다.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소주 한 병 정도의 술을 마시는 사람은 술을 안 마시는 사람에 비해서 뇌출혈에 걸릴 가능성이 무려 10배나 높다고 밝혀졌습니다.또 다른 연구에서는 뇌졸중 발생 평균 연령이 일반인은 74세인 데 비해서 과음을 하는 사람은 60세로 나타났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비만에서 벗어나야 된다"통상적으로 비만일 경우 정상인에 비해 뇌졸중 발생 위험은 1.5배에서 4.5배까지 증가했습니다.당뇨와 고혈압 발생 위험은 3배에서 8배가량 높았고, 심근경색의 발생 위험도 1.5에서 4.5배까지나 높았습니다.뇌졸중과 심장 마비로 사망할 확률도 훨씬 높다고 알려졌는데 비만을 예방하고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뇌졸중 예방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취미 활동을 한다"뇌졸중의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에 취미 활동을 통한 적극적인 스트레스 관리와 해소가 필요합니다.인체를 편안한 휴식 상태로 빠지게 하는 부교감 신경계를 활성화시켜서 유익한 호르몬이 분비될 수가 있습니다.이러한 물질들이 방출이 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뇌졸중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데요.중요한 것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의 관점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잘 보셨나요?뇌박사 박주홍 원장님뿐만 아니라, 건강, 건강관리, 의학, 노후, 한의학 등 분야의 전문적인 강의를 진행하시는 강사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박주홍 강사
  • 2025-05-29
최진석 교수 강연 '절대 만만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 철학 특강 강의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최진석 교수님의 강연 '절대 만만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 이라는 주제의 철학적인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우리가 삶을 살 때, 타인에 대한 관심 보다는 나 자신에 대한 관심, '자신이 이 삶을 어떻게 살다 가고 싶은지', '자기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내가 누구인지' 나 자신에 대해 자꾸 자꾸 질문을 해야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영상입니다.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사는 법 "사실 구체적인 방법은 없습니다."존재론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일단 남한테 휘둘리지 않으려면 자기가 분명히 서 있어야 됩니다.어떤 판단의 주도권이나 어떤 가치 기준을 남한테 두고 있기 때문에 남에게 휘둘리는 것이기 때문이죠. "내가 누구인지를 자기가 알아야 돼요."삶의 자부심이나 가치 기준은 기능적으로 배워지는 것이 아니고,구체적인 방법을 통해서 도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결국 자기의 존재론적 각성만이 가능하게 해줍니다.허르만 허세가 이렇게 말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있는 것과 무엇을 알려고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지.알려고 하는 희미한 불꽃이 시작될 때, 그는 비로소 인간이 되지.』지금 인간의 원래 모습은 타인에 의해서 내가 휘둘리는 게 아니라, 내가 나로 확장되어 가는 거예요. "나는 나를 소유하고만 있지 나를 알려고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지."자기 자신을 알려고 하는 첫 절차인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내가 어떻게 살다 가고 싶은지' 에 대해궁금해하지 않아서 존재적 상태가 되지 못하고, 그냥 소유적 상태로 있는 겁니다. 자기가 자기로 존재하지 않는데, 어떻게 자기가 굳건할 수 있습니까.제가 한 일간지에서 이런 인터뷰 내용을 봤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도는 어떻냐?』 라는 질문에, 『한국 사람들은 패션에 대해서 관심이 가장 높은 것 같다.그런데, 특이한 것은 자기가 무엇을 어떻게 입을까 보다도 다른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입을까에 더 관심이 있는 것 같다.』결과적으로 패션은 비슷해지게 됩니다.자기가 자기로 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않는가 하는 것에 대해 '앎의 활동', 즉, 궁금해하는 활동이 일어나지 않게되면 생기는 결과입니다.다른 사람이 입고 다른 사람이 표현하는 방식에 더 관심이 갈 수밖에 없고, 결국 자기는 사라집니다.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구체적인 방법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가 자기한테 설명돼야 돼요.'자기가 어떻게 살다 가고 싶은지' 가 자기한테 설명돼야 되고, '자기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자기가 누구인지' 설명돼야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는 수밖에 없고, 그런 사람이 되려면 일단 자기를 궁금해 보세요.그러면, 다른 사람한테 쉽게 휘둘리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허르만 허세가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을 향해 걷는 길이 제일 어렵다.』쉬운 일만 찾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한테는 이건 해낼 수 없는 일입니다.자기 에너지를 쓰고 자기 생각하는 수고를 하는 일들이 단련되어 있는 사람한테 가능한 일이죠.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매우 가치 있는 일이고, 매우 가치 있기 때문에 생산성이 매우 높습니다. 인정 받고 싶은 욕망의 건강한 활용법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있어야 합니다."굉장히 생산적이고 적극적으로 발전을 하게 하는 힘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자기를 성장시키고 자기를 표현하는데 더 필요한 것이면 의미가 있지만,자기를 성장시키고 자기를 표현하고 싶은 야망이나 욕망이 없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인정 욕구에만 매달리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자기가 자기 주인 상태에 있느냐 아니면 자기 주인 자리를 오히려 타인이나 다른 것이 차지하고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너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라는 질문을 할수록 자기 주인 자리가 튼튼해집니다.조급함이 도움되는 상황 vs 조급함이 독이되는 상황 "생산적인 조급함이 있어야 합니다."우리가 무엇을 하는데 조급한 마음이 있어야 조금 더 잘하고, 조금 더 적극적이고, 덜 게을러지지 않을 거 아니겠어요. "자기가 자기로 우뚝 서 있는 사람의 조급함은 성장에 가속도를 붙게 한다는 겁니다."그런데, 야망과 꿈이 없이 그냥 조급하기만 한 것은 자기가 자기로 우뚝 서 있지 않아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잘 보셨나요?최진석 교수님께서는 現 사단법인 '새말새몸짓' 이사장, 기본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계시며, 철학적인 관점으로 동기부여, 삶의자세, 인문학, 역사, 고전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최진석 교수님뿐만 아니라, 많은 철학적인 분야의 전문적인 강연을 진행하고 계시는 강사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에서 무료 견적 받아보세요:)

  • 최진석 강사
  • 2025-05-28
김현정 교수 기업 강연 '인기 많은 사람들의 특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기업 강연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김현정 교수님의 기업 강연, '인기 많은 사람들의 특징' 라는 주제의 인간관계 코칭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여러분 인기 많은 사람들의 특징은 결코 외모나 돈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도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하고 있고, 분명 단단한 카리스마를 쌓아올리며 무언가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고 있을 겁니다. 베풀 게 없을 때 말로 베풀어보세요.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올겁니다.  특별히 노력하지 않는 것 같은데 인기 많은 사람들 특징 '꾸안꾸' 그 사람들은 노력하지 않는 것 같지만 사실은 매 순간순간 이런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1. 안정성과도하게 누군가에게 매달리지도 않고, 쿨하게 굴지도 않는 안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만약에 그 사람에게 부당하게 대우를 한다면 반동 작용이 나오기 때문에 함부로 하기 어렵고, 내가 잘 대우를 하면 그 사람들은 대우를 더 잘 해줘요. 2. 매력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으면 그 사람은 나에게 줄 수 있는게 있어야 됩니다.그 사람이 나를 기분 좋게 해주는 면들이 있어야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이죠. 심리학적으로 '보상이 있다' 라고 하는데, 그 사람을 만나면 내가 '유쾌한 경험 보상이 있다' 라고 느낀다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내가 불안정한 상태라면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안정적인 사람들하고 어울리기"사람은 익숙한 사람을 좋아해서 안정적인 사람과 어울리게 된다면 자신도 안정적이게 됩니다.자라온 환경과도 연관이 되는데, 뇌는 익숙한 걸 좋아해서 부모님이 차가웠다면 차가운 사람한테 매력을 느껴요.그래서 안정적인 사람과 어울리게 된다면 자신도 안정적이게 되겠죠. 빠르게 호감을 살 수 있는 방법 "타고난 무언가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반드시 그 무언가를 발전을 못 시키다가 어느 순간에 잃는 순간이 오거나 시기 질투를 받아요. 결국에는 타고난 매력이 결국 나의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되게 많게 되니 그 타고난 무언가를 너무 탐하지 말고, 잘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셔야 됩니다. 인간적인 매력과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드는 데 것에 더 집중하고,만약에 내가 타고난 그런 것이 없다면 너무 탐하지 마세요. 빠르게 호감을 사기보다는 천천히 내 내공을 쌓아서 내가 나로서 굉장히 매력이 있는 사람이 되게끔하고, 오랜 시간 동안 나를 단련시키게 되면 타고난 매력하고는 게임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비호감이 되는 방법 '내가 잘나면 사람들이 날 좋아할거야' 라는 착각입니다.그래서 자기의 잘남을 드러내는 것도 문제인데 잘나지 않은 것도 잘난 척까지하면 사람들이 싫어하는 경향이 있죠.사람들은 사실은 잘난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들 보면 부담을 느낍니다. 내가 가질 수가 없는 것을 깎아내리고 나중에는 망상에 가까운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가진 사람들은 '내가 가졌어. 그러니까 나를 좋아하는 건 당연해!' 이렇게 생각들과 모습들을 자제하셔야 됩니다. 단단한 카리스마 내공을 만드는 방법 "보이는 게 전부 다가 아닙니다."겉으로 화려함이 드러나는 사람들보다 진짜로 이기는 사람들은 따로 있습니다.단단한 카리스마 내공을 만드는 사람들은 적이 별로 없습니다.오히려 '쟤는 조금 부족한 것 같은데' 라고 천천히 뭔가 쌓아올리는 사람들이 롱런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호감을 사는 사람들이 가지는 특징 "굉장히 베푸는 사람들이에요."베푸는 데 인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만큼 펼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굉장히 인색한 사람들이에요.인색한 사람들은 자기가 주는 것보다 더 많이 가져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산적이고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그런 사람들은 딱 그만큼으로 더 이상 주지 않습니다.사람이 살다 보면 반드시 위기가 오는데, 인색한 사람이 자빠지면 주변 사람들이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많은 인심을 베풀었던 사람들은 위기가 오면 주변 사람들이 가만히 있지 않겠죠.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주면서 재개해서 위기를 잘 지나갈 수 있게끔 해줍니다. 내가 이 사람한테 베풀면 나한테 돌아오지 않을 수 있어요.그런데 내가 베풀지 않았던 누군가가 나에게 줘요. 결국에는 내가 여기저기 베풀고 다닌 게 여기저기서 딴 데서가 됐건 그 사람한테서가 됐건 나한테 돌아옵니다."내가 가진 게 없어서 베풀 게 없다면 말로 베푸세요."베풀 수 있는 처지가 됐다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할 일이고 감사할 일입니다.'고맙습니다'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이런 좋은 말들로 많이 많이 뿌려놓으면 나한테 돌아옵니다. 요즘 시대에 가장 중요한 자질 인간이 가장 인간다운 건 돌봄입니다.앞서가는 회사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재상은 팀워크를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사람들하고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을 한다는 것으로 다른 사람을 돌볼 줄 알고, 함께 협업할 수 있는 좋은 기운을 펼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죠.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고, 사람들이 나를 좋아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면 ''나를 버리고 그 사람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다' 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사실은 사람들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으로서 온전한 사람입니다.자기가 가진 것에 대해서 고마워할 줄 알고, 자기가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겸손할 줄 알고 그걸 채우기 위해서 노력을 할 줄 아는그런 과정에서 느끼는 인간의 한계에 대해서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중요한 만큼 다른 사람도 중요하게 여길 수 있는 것이 진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잘 보셨나요?김현정 교수님께서는 現 숭실대학교 혁신코팅컨설팅학과 교수로 현실적인 리더십, 조직문화, 혁신, 조직관리, 목표관리, 조직활성화, 위기관리, 소통, 관계 분야의 조언을 주고 계십니다. 김현정 교수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 강연 강사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현정 강사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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