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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스토리

기업강의 박정호 교수 강연 '정말 큰 상승장이 올 겁니다' 주식전망

안녕하세요, 기업강의 강사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소개할 경제특강은 박정호 교수님의 강연, “정말 큰 상승장이 올 겁니다, 반드시 ‘이 주식을’ 사야 한다” 주식전망, 인터뷰 영상 입니다.​박정호 교수님은 시장을 예리하게 분석하며 이렇게 말합니다.“이미 검증된 종목, 그리고 항상 대세 상승의 중심에 서 있는 주력주를 잡아야 합니다.”​불확실한 시장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으려면, 지금 어디에 ‘큰 물결’이 흐르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이번 강연은 단순한 주식 이야기 그 이상입니다.경제의 흐름을 읽고, 기업의 미래를 통찰하는 눈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호오컨설팅이 함께하는 기업강의, 지금 바로 그 통찰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삼성전자가 HBM4에서는 SK하이닉스를 상대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삼성의 무서움은 쩐의 전쟁이 강하다는 겁니다.예를 들어, 만약에 SK하이닉스가 중국계 회사이고, 삼성이 한국회사라고 가정할 경우,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자금력을 투여해서 치킨 게임에 들어가면 만만한 경쟁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둘다 우리 기업들이니까 나름대로 호회성있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중국을 포함한 다른 외국기업을 일단 막자라는 생각으로 의기투합하지 않을까 전망합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공개한 HBM4의 가장 큰 기술적 차이점은?기술적 차이점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는 수요자가 정해져있다는 겁니다. 수요자가 '괜찮아. 이 정도는 내가 전단계 공정이나 후단계 공정으로 파인듀닝해서 내가 해결해줄 수 있어!' 라고 하면 끝나는 거죠. 기술적 차이로 어느 것이 더 우월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젠슨 황이 여기는 싸게 해주고, 여기는 비싸게 해주고 하지 않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젠슨 황이 'ok' 했으면 두 개 무차별한겁니다.그래서 시장과 시장의 특수성을 봐야지 기술적 차이점을 판단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랠리가 HBM 중심에서 서버 D램, eSSD 등 '메모리 전반' 으로 확산되고 있는가?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되는지?SK 하이닉스가 가지고 있는 생산라인보다 삼성이 가지고 있는 생산 라인의 캐파가 훨씬 더 큽니다.현재 삼성이 만드는 반도체 라인업이라는 건 HBM은 만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AI 기반으로 바뀌면서 디바이스단의 개편과 새로운 디바이스를 교체해야 될 이유가 생겼습니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도움이 됩니다.대표적으로 휴대폰 분야를 보면, 다른 반도체 시장까지도 견인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주가 흐름을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 현재로써는 너무 일찍 팔지 마시고 빨리 들어가시는 게 분위가 좋다라고 전망할 수 있겠죠.예를 들어, 10만원이 들어갔어요. 삼성이 18만원까지 갔다가 15만원으로 떨어졌어요. 그러면 5만원 벌었다고 생각해야지 잃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HBM 투자 집중으로 20216~2027년 D램 시장에 심각한 공급 부족이 온다는 전망에 동의하는가?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중국이 더 이상 시장 밖에서 여러가지 최첨단 하드웨어 공급에 밸류체인에서 많이 빠져갈 것 같아요.그런 과정에서 중국 시장이 차지하고 있던 일부 분야를 우리가 땅 따먹기해서 뺏어 올 가능성이 있는 분야들도 보입니다. 이제는 자동차에 반도체가 얼마나 들어갈지에 대한 감이 없고, 로봇도 마찬가지 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반도체를 어디까지 쓰게 될 것인가' 에 대한 생각마저 갖게 되는 상황입니다. 정부의 '밸루업' 의지를 고려할 때, 증권, 은행, 지주사 투자, 지금도 유효한 전략인가?특히 증권보다 은행을 수익성을 높이 평가하면서 유효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은행이 배당 성향에 있어서 파격적인 수준으로 배당을 줄 수 있는 지속적인 수익 원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또한, 정부의 직접적인 입김때문에 은행은 가장 부합성 높은 행보를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선거를 앞두고 주가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하는 대한민국 분위기로 바뀐 상황에서 모든 시중은행장은 대통령이 실징적으로 임명권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주사 같은 경우에는? 이재용 회장이 모든 사법 리스크를 해결했기 때문에 정부의 눈치를 안봐도 되는 사람입니다. 마지막까지 있었던 상속문제도 주가를 올리고 자기 사업만 잘하면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만큼 가족끼리 정리를 다 했고, 국가에 얼마를 내면 되는지까지 다 정해져있습니다. 이번에 삼성이 소버린 AI 에서도 빠졌고, 대신 삼성과 삼성 SDI 배터리 만드는 회사와 삼성물산 건설회사 등에서는'삼성의 그룹사 차원에서 국가 데이터센터에 대해 대안을 한번 제시해보겠다' 라고 했었죠. 여러가지 정책적, 법률적 리스크를 해결했기 때문에 이렇게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현재 국내 회사들 중에서는 가계, 승계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케이스는 드뭅니다. 지주사를 중심으로 해서 더 주주 친화적인, 하다못해 '배당이나 자사주 매각 소각이라도 더 많이 할 가능성이 있다' 라고 봅니다.최근 상법 개정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우선주 투자는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가?아직까지는 우선주 투자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우리나라는 소액 주주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입법 보완들이 아직 안 돼 있고, 소액주주 운동이 이렇게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외국에 비해서 덜합니다.굳이 내가 경영권에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게 메리트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내가 소액주주로서 내 경영권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내가 경영권 포기하고 배당에서 우선 먼저 받겠습니다' 가 나쁘지 않은 겁니다.최근 배당을 신경 쓰는 분위기로 바뀌었으니 배당 먼저 챙기자라는게 나쁜 전략은 아니죠.11~12월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뭘 사야 하는가? 유망섹터는 어디인가?어느 회사 하나하나 고르지 마시고 ETF 만들 때, ETF 사 놓으면 골고루 사 놓은겁니다.내가 큰 성과 내겠다 그런 욕심이 더 큰 과오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미 검증되고 항상 대세 상승에 있는 주력에 붙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증권사에서 만든 ETF를 주로 사거든요.요즘 ETF는 구성들을 굉장히 잘해 놓은 게 많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회사들 이름들 좀 몇 개 있다 하면 과감히 한번 베팅해 보세요.기업강의, 강사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을 통해 무료제안서 받아 보세요.

  • 박정호 강사
  • 2025-11-06
강연섭외 김광석 교수 '현금 아닌, 당장 자산을 사세요!' 재테크 강의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은 강연섭외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 재테크 강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이번 경제 교육은 김광석 교수님의 인터뷰, “현금 아닌, 당장 자산을 사세요!” 영상을 소개하겠습니다.​김광석 교수님은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전략을 ‘의도된 고용 침체를 통한 금리 인하 압박’으로 분석합니다.이는 연준이 합리적 판단을 가장한 ‘정치적 금리 인하’로 움직이게 만드는 정교한 시나리오라는 것이죠.​“지금은 현금을 쥐고 있을 때가 아니라,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을 확보해야 할 시기입니다.”​김광석 교수의 재테크 강의는 기업 및 기관에서 경제 트렌드를 주제로 한 강연을 다수 진행하며 실질적인 투자 방향과 자산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지금 바로 영상에서 그 깊이 있는 통찰을 만나보세요. 미국의 금리 인하, 어떻게 보는가?25년 10월 30일 FMC 회의 결과가 발표가 되었습니다.​1. 금리 인하는 당연히 있다.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장에서는 99.5%로 보고 있습니다만, 금리 인하 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라, 향후 금리 인하를 할 건지 안 할 건지, 향후 얼마나 강한 속도로 금리 인하를 단행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추세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2. 양적 긴축 종료 사이클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긴축적 통화정책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금리 인상도 단행했었지만 양적 긴축도 했었죠.유동성 공급을 늘려나가는 유동성 완화적 통화 정책으로의 전환 기조로 결과적으로 시장에서는 환호하는 메시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년 5월이면 차기 연준 의장이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면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있죠.예를 들어서 계속 금리 인하 사이클에 대해서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독립성을 강조하기보다는 충성심을 강조하면서 금리 인하뿐만 아니라, 양적 완화도 적극적으로 단행할 것입니다.​앞으로 유동성 장세는 어떻게 보는가?유동성 장세가 종료되는 시그널은 인플레이션입니다.다시 말하면, 인플레를 촉발하지 않도록 갖가지 노력을 하겠죠. 대표적으로,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 혹은 경제 위기를 내몰리지 않을 정도에서 적정한 수준의 실업자를 일부러 양산하는 겁니다. 1. 관세 정책- 마진율 축소관세를 수입업자가 부과하면 결과적으로 마진율이 축소되고, 그 마진율이 축소되면 그 수입업자가 유통업자에게 일부 전가가 됩니다.결과적으로 일부 전가를 받은 유통업자들이 마진율이 축소된 만큼 고용을 해고합니다.2. 셧다운 기간 - 공무원의 해고 절차도지의 비용 효율화 개념으로 유권자들에게 표심을 얻기 위해 공무원을 대량 해고함으로써 내가 의인인 것처럼 표심을 얻는 경향이 있습니다.3. 이민정책 - 불법 이민자 차단 (유도된 고용 축소)실업자가 양산되고 추가 취업자 증감을 축소시켜서 실업률이 상승하는 효과로 만드는 겁니다.하지만, 현재 마지막 발표된 8월 실업률이 4.3% 이고, 셧다운 때문에 9월 실업률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고용노동 시장이 냉각되면 물가 상승률은 어떻게 되는가?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부가 의도적으로 고용노동 시장을 냉각시키고 물가를 안정화시키는 안정화 장치인 겁니다.파월 연준 의장이 FMC 위원들이 금리를 인하할 만한 여건을 만드는 거죠. 무작정 독립성을 훼손시켜가면서 금리 인하라는 압박도 취하고 있지만, 금리 인하를 조건이 안 된 상황에서 금리 인하를 단행하여 인플레가 다시 야기되면 중간선거에서 망하게 됩니다.그래서 그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적당한 수준으로 인플레가 다시 촉발되지 않도록 계속 물가 상승 압력을 저지하고 있는 겁니다.적정하게 고용의 냉각 상태, 적정하게 물가 상승 압력을 막는 노력을 하고 있는 거죠.만약에 비트코인 가격이 선거 직전에 떨어지면 선거에 어떨까요?바이든 정권이 유지되기가 어렵겠습니다.바이든 행정기간 공안 인플레를 용인하여 41년 만에 초인플레이션이 되었고, 실질 입금을 떨어뜨리는 영향을 줍니다. 이 뿐만 아니라, 동시에 금리가 상승하여 이자 상환부담을 주고, 자산 가치마저 떨어트려 3중으로 가난하게 만들었다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전략으로서 반대로 딥 베이스먼트 효과를 노리는 거예요.'내가 중간선거에서 이기려면 자산가치를 올려놔야되겠네' 라고 하면, 금이나 집을 소유하고 있는 국민들은 좋아하겠죠. 그러려면 유일한 방법은? 유동성을 공급해서 돈의 가치를 떨어트리면 되는 겁니다. 약달러를 유도하는 궁극적인 이유는?트럼프 행정부 기간 동안 가장 중요한 정책은 관세정책입니다.그 관세 정책이 먹혀 들어가기 위해서는 약달러를 만들어야만 해요. ​트럼프 1기 동안에는 달러 인덱스가 증가했습니다.당시에도 관세정책을 도입했으나 달러도 강세 기조를 만들었고, 원달러 환율도 올라갔습니다.트럼프 2기 동안에는 달러 가치가 약세화했습니다.당시에 관세를 끌어올리는 동안 중국이 위안화 가치를 떨어뜨리면서 상대적으로 달러 가치를 강하게 만들었다는 겁니다. 미국이 관세를 끌어올렸지만 위안화 가치를 떨어뜨리면서 관세의 영향을 무마시켰어요. 이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미국으로 수출하는 수출품의 가격을 떨어뜨리도록 일본의 수출품 가격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미국으로 수출하는 수출품 가격을 떨어뜨리면, 일본의 자동차 수출품 가격 다른 나라에 수출하는 수출품 가격은 유지되죠.그러니까 미국으로 자동차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관세가 부과되니까 자동차 수출 가격을 떨어뜨려야만 수출이 가능해지는 거예요.관세가 부과된 만큼 자동차 수출 가격을 떨어뜨려야만 미국 수출이 가능해지는 겁니다.관세 전쟁 + 환율 전쟁이 맞물리는 이유?미국 자동차 기업 입장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것보다는 미국으로 제조 기지를 옮기는 게 약 달러화 했기 때문에 유리하다고 판단해서 입니다.지금은 약달러화를 일부러 미국이 유도했기 때문에 많은 국가가 수출품 가격을 떨어뜨려야만 했고, '수출품 가격을 떨어뜨리지 않으면 미국으로 수출을 하지 못한다''수출 기업들이 미국으로 제조 기업을 옮겨야 되는구나'결국 미국으로 제조 기지를 옮기도록 유인하는 정책이 되면서 관세 전쟁 + 환율 전쟁이 맞물리는 겁니다. 많은 기업들이 또 많은 국가가 미국으로 제조 기지를 옮기는 게 맞구나라고 해석을 했습니다.우리나라도 일본도 유럽도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고 무역 협상을 체결했고, 이제부터 제조 기지가 미국으로 이동하는 겁니다.이제부터는 가동률과 환율의 문제입니다.만약에 강달러면 한국에서 가동을 많이 하고 한국에서 수출하는 게 유리한 거고, 약 달러라면 미국에서 하는 게 유리하겠죠.관세 전쟁으로 미국에서 가동 많이 하고, 일자리를 많이 양산하고, 생산을 많이 하게끔 약달러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11월, 12월 투자 조언을 하자면?많은 세계 주요국에서 여러 경제 주체들이 기업이나 가계가 스테이블 코인을 많이 사용한다는 건 간접적으로 미국 국채를 매입한다는 뜻이에요.미국에게 유동성을 공급해 주는 데 기여해 주고, 달러 환경을 만들어주면서 국채 금리를 떨어뜨려주는 거예요. 결국 약달러 환경을 만들어주는 겁니다.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것처럼 큰 틀에서는 "실물 경제의 흐름과 자본시장의 흐름은 따로따로 흐르는구나" 를 강조하고 싶습니다.실물 경제와 자본시장이 따로따로 움직이는 이유는?​ 바로 돈의 흐름이 자본시장을 결정짓고, 그 돈의 흐름이 어디로 전개되고, 왜 돈의 흐름이 자본시장을 결정짓는지를 거시 경제적인 관점에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연섭외, 명사특강이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을 통해 무료제안서를 받아보세요. 감사합니다.

  • 김광석 강사
  • 2025-11-04
특강강사섭외 서기수 교수 강연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의 키워드'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특강 강사 섭외는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의 키워드' 강의 영상입니다.앞으로 10년, 서울 부동산의 가치 상승을 이끌어갈 유망지역 TOP3 와 성공적인 아파트 투자를 위한 키워드 4가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향후 10년 서울의 유망지역 TOP3 TOP 1 ▶ 준공업지역 1) 성수동 2)창동역 근처 3) 구로구 · 금천구쪽 TOP 2 ▶ 사창가 지역 일대 1) 청량리 2)길음역 (미아리 텍사스) 근처 3) 영등포 (타*스퀘어 뒤쪽) 4) 현*백화점 천호점 뒤쪽 TOP 3 ▶ 시외버스 터미널 근처1) 동서울 터미널 2) 남부터미널 3) 상봉터미널  성공적인 아파트 투자의 키워드? Subway ▶ 지하철 역세권 지하철 역세권의 의미는 600m 입니다. 마을 버스 타지 않고, 남자분 걸음으로 5분, 여자분 걸음으로 10분정도여야 합니다. 팁을 하나드리자면? 지하철에서 내려서 이어폰 꽂고 이선희씨의 '아름다운 강산' 노래를 들으세요.그 노래가 끝나기 전에 아파트에 숨이 차지 않은 상태로 들어가셔야 그게 역세권입니다. view ▶ 조망권가장 좋은 조망권은 역시 Rv (리버뷰) 였고, 그 다음에 Pv (공원 뷰) 였습니다.아파트 이름에 '시범' 자가 들어간 분당의 아파트들이 제일 좋은겁니다.그 다음에 MV (마운틴뷰), 그 다음에 Lv (레이크 뷰), 요즘에 뜨고 있는 GV (그린 뷰), OV (오션 뷰), NV (나이트 뷰) 입니다.밤에도 가보셔야 됩니다. 낮에 가니까 되게 조용하고, 한적하고, 쾌적합니다.그래서 이사갔더니 밤 되니까 없던 네온 사인이 켜지면서 '팔도 미녀 상시 대기' 써있고 그래서 밤에도 가보셔야 돼요. Brand ▶ 브랜드아직까지 한국 사람들은 '레*안 자*, 힐*테이트, 푸르*오, 캐*, *이편한 세상, 아이*크, *샵, *트레빌, 위*' 를 좋아합니다.'힐*테이트' 도 지금은 옛날 브랜드예요. 지금은 'THE H' 입니다. '푸르*오' 도 지금은 '*밋', '레*안'은 앞에 'ONE' 이 붙죠.팁을 하나드리자면? 종각에서 택시를 타서 ' 기사님 무슨 동에 무슨 아파트 가주세요' 했더니 기사님이 내비치면 당장 파셔야 됩니다.택시 기사분들이 내비게이션을 안 찍는 아파트로 사셔야 됩니다. 성공적인 아파트 투자 방법? 제가 왜 지도를 가지고 강의를 하나면?예를들어 똑같이 10억이 있고, 똑같이 15억이 있어요.그럼 15억 가지고 서울에 그 많은 32평 중에서, 15억으로 투자할 수 있는 그 많은 아파트 중에서 어떤 거를 사는 게 제일 잘 산건지를 고를 줄 아셔야 된다는 겁니다.그러면 여러분들 입장에서 8억~12억 정도를 투자하신다 하면?제가 많이 권하는 광진구 쪽이나 답십리, 경기도 쪽은 아직까지 분당입니다.분당의 구미동 같은 데는 지금도 20평대 6억으면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절대 위축되지 마세요. Education ▶ 교육, 학군요즘은 학품아 (학교를 품은 아파트) 라고 아파트 단지 내에 초등학교가 있으면 제일 좋습니다. 잘 보셨나요?특강 강사 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서기수 강사
  • 2025-10-31
멘토강연 머니트레이너 김경필 작가 특강  '노후 준비 하려면 월 얼마씩 저축해야 할까?' 강의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멘토강연은 머니트레이너 김경필 작가 특강으로 '노후 준비 하려면 월 얼마씩 저축해야 할까?' 노후 준비를 막 시작하려고 하는 분들께 목표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에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강의입니다. 은퇴 후 평생 돈 걱정 없이 살려면 통장에 얼마 있어야 할까? 노후 생활비는 개인적인 생활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현재 생활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카드 명세서나 고정비로 지출되고 있는 교통비, 통신비, 대출 이자 등을 모두 적어보세요. 그리고 명절이나 휴가 등에 매달 지출되지는 않는 비용도 모두 적어서 계산을 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월평균 생활비가 얼마인지 계산이 되겠죠.우리가 마음속으로는 '노후에는 소득이 사라지니까 무조건 아껴서 써야지!' 라고 한다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우리가 목표로 하는 노후생활은 '자산의 감소 없이 현재 생활 수준과 소비 수준을 유지하자!' 라는 겁니다.  노후 생활비는 늘어날까? 줄어들까? 노후에 늘어나는 생활비는 여가 생활입니다. 현재는 우리가 평일에는 회사에 가고, 주말에만 여가 생활을 하고 있죠. 그런데 노후에는 회사에 안 가기 때문에 여가 생활이 늘어납니다. 특히, 유일한 취미가 골프 같이 돈이 들어가는 운동이라고 하면, 여가 생활이 늘어남에 따라 생활비는 증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노후에는 없어질 생활비는 1) 대출이자 2) 교육비 입니다.노후가 시작될 때까지는 대출을 다 상환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대출이자는 줄어들겠죠. 자녀들이 다 성장을 해서 교육비도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 외에도 3) 출·퇴근 교통비 4) 부모님 생활비 등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본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 더 이상 지출되지 않는 비용들도 있습니다.  미래 노후 준비의 개념도 ① 인플레이션을 극복하자 노후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 가지 인플레이션을 극복하는 것에 있습니다.1) 자산 인플레이션 - 은퇴 전에 1주택은 반드시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된다. (* 아파트면 더 좋음!)2) 가격 인플레이션 -돈을 많이 못 벌더라도 오래 일해야 된다. (*사회 활동이 연장!)3) 임금 인플레이션 - 노후에 하는 사회 활동이 입금을 받는 세컨잡이어야 한다. (*소득 활동이 길어지는 것이 재테크 수익률보다 더 중요!)② 소득을 다양화하라우리가 노후 생활비를 어떻게 쓸 것인지 예상하는 계산을 해봤습니다.그 계산한 생활비가 1) 국민연금 2) 퇴직연금 3) 개인연금 4) 임대소득 5) 기타 소득 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만약에 돈이 나오는 파이프라인이 하나인데, 그 곳이 막혀버린다면 노후 생활은 굉장히 어려워질 수밖에 없겠죠. 노후 월 생활비의 최저 기준과 중위기준 노후 월 생활비에는 1) 최저 생활비 2) 중위소득이 있습니다.1인가구 기준으로는 중위소득이 256만원이고, 최저 생계비는 60% 수준인 153만원입니다. 월 최저 생계비 기준으로는 1년에 1836만 원이고, 중위소득은 3072만 원정도로 계산됩니다. 그렇다면 노후에 근로소득 없이 어느 정도로 돈을 모아야 할까요?1인 가구 기준으로는 월 최저생계비 4%의 자본 수익률로 보면 4억 5900만 원이 필요합니다.이때 4억 5900만 원은 보증금 등을 제외한 순수한 자본이죠. 중위소득으로 보면 순수한 자본으로 7억 6800만 원이라는 금액이 나옵니다. 2인 가구 같은 경우는 부담이 더 커지겠죠. 우리 라이프에는 반드시 워크가 들어가야된다. 우리의 라이프에서 워크를 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한 퇴직자는 '아침에 눈을 떴는데 눈 뜰 이유가 있는 삶을 살고 싶다' 라는 고백도 했죠. 우리 라이프에는 반드시 워크가 들어가야 됩니다. 최근에 사회적으로 4.5일제나 주간 4일 근무제 같은 것들이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은퇴 후 주 3일정도 일하고, 4일정도 쉬는 것이 가장 밸런스가 맞습니다. 만일, 일주일 내내 논다면 한 두달은 행복하겠죠.그러다보면 생활비가 부족해지고 여가 시간은 길어집니다. 20년 투자수익률 5% 월 저축금액 매년 2% 인플레이션을 감안했을 때, 1인 가구의 중위 소득으로 생활하려면 한 달에 271만 원씩 저축해야 됩니다.월 최저 생계비 중위 소득의 60% 정도를 만들어 내려면 159만 원 정도는 저축해야 됩니다. 앞으로 20년 정도를 일한다고 봤을 때 정상적으로 노후 준비가 되려면 월 150만 원 정도 자본은 모아 나가는 것이 안정적입니다.저축도 안 하고, 투자도 안 하고 아무런 준비 안 하면서 사회 활동만 연장시킬 수도 없고,반대로 은퇴하고 아무것도 안 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공적연금과 퇴직연금 가지고 길어진 노후를 살겠다는 것도 무리가 있습니다.모든 것이 다 밸런스가 맞아야 노후 준비가 균형감 있게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잘 보셨나요?멘토강연 강사 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김경필 강사
  • 2025-10-30
초청특강 김상윤 교수 AI 트렌드 강연 '엑스트로피, 기술은 어떻게 비즈니스를 바꾸는가?'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초청 특강은 김상윤 교수 AI 트렌드 강연으로 '엑스트로피, 기술은 어떻게 비즈니스를 바꾸는가?' 라는 주제입니다. AI 대변혁 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제 메커니즘이 필요하지 않을까요?AI가 창출한 분은 누구의 것인가 AI 세금만이 답일까요?지금부터 이 복잡한 실타래를 함께 풀어볼 수 있는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1) 기술에 맞선 인간들  19세기 초 영국의 직조공들은 기계를 부수었습니다.'러다이트 운동' 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그들은 기계가 일자리를 뺏는다고 생각했습니다.결과적으로 직조공의 수는 줄어들었지만 기계, 기술자, 공장 관리자, 섬유 무역상과 같은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났죠.지금까지 경험해 온 역사는 기술은 기존의 일자리를 대체하지만,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한다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2) AI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까? 과거 기술은 육체 노동을 자동화했지만 AI 는 지능 자체를 자동화합니다.AI는 2040년경까지 전 세계 일자리의 50에서 60%를 자동화하거나 변화시킬 가능성이 크다라는 것이죠.2050년경에는 현재 직업을 기준으로 대략 80% 이상이 완전히 AI에 의해 점유될 수 있다라는 충격적인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AI로 인해 새롭게 생겨나고 있는 직업 숫자나 규모에 비해서 기존 일자리를 AI가 대체하는 속도나 규모가 과도합니다. 3) AI로 창출한 부를 독식하는 거대 기업들 NVIDIA의 시가총액 현재 약 4조 달러로 10년 전 대비 200배, 20년 전 대비 600배로 성장했습니다.아직 상장도 하지 않은 오픈 AI의 기업 가치는 최근 5천억 달러를 넘어서기도 했습니다.2023년 미국에서 AI로 인한 일자리 대체가 가속화되기 시작하면서 고객센터 직원, 콘텐츠 작성자, 그래픽 디자이너, 번역가, 프리랜서가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4) AI로 인한, 정부의 세수 감소 - 빌게이츠가 제안하는 로봇세 첫 번째, 기업 이익에 과세하는 방법으로 거둬들일 수도 있습니다.빌게이츠의 제안은 "로봇이 인간 일자리를 대체하면, 그 만큼의 세금을 매겨서 실업자 등의 복지에 써야 한다" 였습니다.이론적으로는 완벽하지만 로봇의 정의가 모호하기 때문에 경제학자들과 기술 전문가들은 강력히 반대했습니다.'챗gpt, 엑셀, 매크로, 자동화 스크립트도 모두 로봇의 정의에 포함될 수 있다' 라는 것이죠. 5) AI로 인한, 정부의 세수 감소 - 샘 알트먼이 주장하는 AI 기본소득 두 번째, 오픈 AI의 CEO 샘 알트먼의 제안은 "AI 기본 소득을 개인들에게 제공하자" 였습니다.보편적 기본소득 실험으로 정의하였는데, 3천 명의 저소득층에게 매월 1천 달러를 지급하자라는 것이죠.2024년 7월 결과는 "AI가 엄청난 부를 창출하게 되면 모든 사람에게 기본 소득을 줄 수 있다" 라는 겁니다.더 나아가 2024년 5월 보편적 기본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였는데,돈을 주는 대신에 모든 사람에게 AI 컴퓨팅 파워를 배분하자였습니다.이를 구축하기 위한 재원을 어디서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에 대한 대답은 명확히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샘 알트먼의 실험은 어떻게 보면 가장 큰 규모의 보편적 기본 소득 UBI 실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기대는 되지만 이론과 현실은 다르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우려가 생깁니다. 6) UBI 반대자들의 주장 특정 타깃이나 소규모 실험이 아닌 전 국가, 전 세계로 이것을 확대한다면?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세상에 대한 혼란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UBI 반대자들은 "돈을 공짜로 주면 아무도 일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근로 의욕을 상실할 것이다" 라고 주장합니다.또한 "모두에게 돈을 주면 물가만 오를 것이다" 라는 경제학의 기본으로 공급 없는 수요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7) 가장 핵심은 재정적인 문제 해결이다. 핀란드에서는 2천 명에게 월 560유로를 지급하는 실험을 2017년부터 약 2년간 진행했습니다. 시민들의 행복도는 증가한 것으로 나왔으나 무제한 늘어나는 재원 조달 문제로 결국 중단되었습니다.우리가 ubi를 맞이하기에 앞서서 인간의 노동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인간이 이를 통해 얻는 보람이나 존재감이 지켜지지 않을 것이니까요.여러분은 AI 기본 소득에 찬성하시나요? 반대하시나요? 그렇다면은 세금은 누구에게 어떻게 부과해야 할까요? 잘 보셨나요?김상윤 교수님께서는 現 한국 AI리터러시 아카데미 원장이자, 4차산업, 트렌드, 디지털기술, 미래, IT, Ai(챗 GPT), 빅데이터, 미래기술, IT트렌드, 로봇, 산업, 미래사회, 비즈니스, 메타버스 등 다양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김상윤 교수님 섭외뿐만 아니라, 초청 특강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상윤 강사
  • 2025-10-29
트렌드 코리아 2026 공동저자 김난도 교수 강연 '2025년, 제일 핫했던 상품 10가지'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트렌드 코리아 2026 공동저자 김난도 교수 강연으로 '2025년, 제일 핫했던 상품 10가지'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10위 계절템 기후 감수성이란? 기후의 변화를 섬세하게 알아채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태도나 능력을 말합니다.요즘은 남자들도 양산을 많이 씁니다. 성별의 차이가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고요. 우산은 일상의 상품이 되어서 트렌드는 작고 가벼울수록 인기가 많습니다. 양우산이라는 개념도 생겼죠. 이는 개인적 차원의 '기후 감수성'이 높아진 결과입니다. 9위 꾸미기 아이템 토핑 경제란? 소비자가 기본 상품이나 서비스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부가적인 요소를 추가하여 개인화하는 현상을 말합니다.그 제일 큰 이유는 효능감, 내가 뭔가를 바꿀 수 있다는 감각입니다.수동적으로 소비하지 않고 내가 적극적으로 효능감 있게 바뀌어보고 싶은 것이죠.특히 젊은 소비자들은 자신의 역량을 확인하고 싶다는 욕구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8위 가상아이돌 플레이브, 왜 인기를 끌었을까? 젊은 소비자들이 변화했기 때문입니다.어릴 때부터 디지털 기기를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사용해왔기 때문에, 가상과 현실을 굳이 구분하지 않아요.가상 아이돌이라도 내가 좋아하면 팬이 될 수 있는 거죠. 가상아이돌은 음주운전이나 스캔들을 일으키지 않죠.밤이나 낮이나 항상 활동이 가능하니까 가상 아이돌의 인기와 영향력은 계속 확장 되고 있습니다. 7위 러닝 현대인에게 운동은 굉장히 중요한 화두이죠. 운동의 유행은 시대마다 조금씩 달라졌습니다.코로나 때 제약을 가장 적게 받은 운동은 골프였습니다만, 너무 비싸서 조인해서 치기 어렵습니다.러닝이 주목받은 이유?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고,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되는 운동이어서 트렌드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입니다. 6위 야구 구단 콜라보 야구가 주목받는 배경은 무엇일까? '피저보크' 같은 걸 이해하려면 야구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그래서 소수의 남성들이 즐기던 스포츠였습니다만, 요즘에는 여성들도 함께 즐기고 있죠.어떤 아이템이든 여성들이 좋아하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게 돼 있습니다. 여성들이 야구를 좋아하게 된 이유? 흔히 롯데 자이언츠 홈구장을 세계에서 제일 큰 노래방이라고 부르죠.야구도 재밌지만, 축제처럼 넓은 공간에서 함께 응원하고 노래 부르는 K프로야구의 응원 문화가 주목받고 있죠. 5위 가족 갈등 프로그램 이혼을 키워드로 한 '이혼숙려캠프', '이제 혼자다', '한 번쯤 이혼할 결심', '돌싱글즈' 등이 있고, 육아 문제를 다룬 '금쪽같은 내새끼' 같은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요즘 가족 관계가 예전보다 훨씬 더 어려워진 이유는? 가족 전체보다 개인을 중시하는 생각이 강해졌기 때문입니다.과거에는 '상대방에게 맞춰줘라', '아이를 위해 희생해라' 이런 말들로 가족이라는 공동체의 가치를 위했다면 현재는 나 자신이 더 중요해진 '가족'보다 '나'의 개성과 취향이 더 강해졌죠.그러나 남한테 쉽게 말하기는 어려운 문제로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잘 다뤄준다면 공감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 4위 저속노화식단 요즘 젊은 세대도 '노화 관리' 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최근 소비자들의 건강 관리 방법? 건강지능 HQ 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건강관리를 미리 선제적으로 과학적인 근거에 입각해서 실천하면서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총체적 케어를 의미합니다. 3위 자가진단 테스트 MBTI 뿐만 아니라, 에겐남 테토남 이런식으로 여성성과 남성성 유형을 나누기도 합니다.왜 그렇게 자기 자신에 대해 궁금해졌을까? 나를 표현해야 하는 매체가 많아졌습니다.카카오톡만 봐도 자기 프로필 사진과 상태 메시지를 올려야 하고, 인스타그램이나 틱톡같은 플랫폼을 가입할 때도 자기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죠.나를 대중에게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라는 인류 역사상 처음 겪는 깊은 자기 탐색인겁니다. 그러면서 '나는 누구일까?' 라는 고민이 커지는 거죠. 이전 세대에서는 롤모델이라는 게 굉장히 강해서 위인전을 읽고 '나도 저렇게 훌륭한 사람이 돼야겠다' 그게 전부였고, '내가 어떤 사람일까' 라는 고민은 잘 안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네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 라는 추세이죠. 2위 K뷰티 요즘 한국 화장품 브랜드들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미국에서 화장품을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가 20.1%로 한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해요.왜 전세계가 K뷰티에 빠졌을까? 고객 중심의 제품 개발력과 빠른 실행력과 시장 반응속도, 젊은 인재들의 주도적인 조직문화,틱톡 등 SNS를 활용한 민첩한 대응력이 갖춰져있기 때문입니다. 1위 AI '제로 클릭' AI 때문에 고객들이 클릭을 하지 않아도 바로 답에 간다는 의미로, 우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DX라고 하거든요.그래서 우리가 AI 트랜스포메이션을 AX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조직들이 AI를 적용하면서 아주 구조적인 큰 변화를 겪는다 등의 키워드들이 이번 트렌드 코리아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AI가 계속된다면 인간의 역할은 무엇? 처음 일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의 일거리를 더 많이 뺏는 경향있죠.첫 출발하면서 경험을 쌓고 일을 시작해야 되는 젊은 계층이 기회를 자꾸 뺏어가는 거죠.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 이런 것들은 AI가 빠르게 대처를 할 것 같고, 기존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던 일들을 훨씬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하면서 소수의 자본이나 적은 노력으로도 자기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하는 것입니다. 잘 보셨나요?김난도 교수님께서는 現 서울대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며,트렌드, 미래, 미래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김난도 교수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트렌드 코리아 공동저자 강사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난도 강사
  • 2025-10-27
기업교육 특강 강사 섭외 지니컨설팅 김진이 대표 강연 '느슨한 관계가 오래 가는 이유' 인간관계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기업교육 특강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지니컨설팅 김진이 대표 강연 '느슨한 관계가 오래 가는 이유' 인간관계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한동안 '러브 버그' 가 기승이었죠.방송계의 러브 버그, 싸이와 이수지 정도의 비즈니스가 아니라면, 현실에서 러브 버그와 같은 사이는? 글쎄요. 매일 붙어 있는 사이, 일거수일투족을 주고받는 사이, 아무리 연락을 즐기는 사람일지라도 갈수록 지치고 불편하게 될지도 몰라요.다크 서클이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제발 좀 떨어지자ㅠㅠ' 라고 목놓아 호소할 수도 있어요. 되레 느슨한 관계가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이에 관한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몇 년 전 미국의 한 회계사가 공항에서 우연히 한 사업가와 택시를 나눠 타게 됐습니다.짧은 대화 속에서 사업가는 자신의 회사에서 회계사를 찾고 있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마침 이직을 고민 중이던 회계사는 자연스럽게 새로운 직장을 얻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약한 관계도 예기치 못한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약한 유대가 열어준 의외의 기회인 셈이죠. 스탠퍼드 교수이자 사회학자인 마크 그레노 베터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강한 연결과 약한 연결로 나눕니다.강한 연결은 가족 친구처럼 자주 만나고 깊은 유대를 나누는 관계를 뜻하고, 약한 연결은 가끔 만나거나 단순히 아는 정도의 관계를 의미합니다. 연구 결과는 아주 놀라웠다? 직업 정보나 새로운 기회를 얻는 데는 약한 연결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이유는? 약한 연결이 더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기 때문이래요. '에드워드 홀' 의 인간관계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 4단계도 소개해 볼까요?1단계는? 친밀한 거리로 아주 가까운 거리입니다.스킨십이 가능하고 친밀감이 있는 사이죠. 최소한의 사적 공간만 있게 됩니다.2단계는? 개인적 거리로 경계심이 없는 친한 친구나 직장 동료와의 거리입니다.카페에서 차 한잔, 식사에서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고, 사소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관계입니다.3단계는? 사회적 거리로 테이블을 앞에 두고 조금 떨어져서 공적인 이야기를 하는 거리입니다.주로 업무적인 일이나 지극히 사무적인 일을 주고받는 관계겠죠.4단계는? 공적 거리로 주로 연설이나 강연 등을 통해서 만나는 거리입니다.쌍방향이 아닌 일방향인 경우겠죠. 우리의 관계에 따라서 물리적 거리도 다 다르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느슨한 관계에서 오는 즐거움 다른 시선에서 강한 연결로 이어진 사이라도 거리가 있는 건 나쁜 것만은 아닌 듯해요.서로 요구하는 바가 많아지는 사랑하는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 사랑하는 사이, 오랜 시간 함께해서 무뎌진 친구 사이, 동종업계의 절친한 동료이지만 선의의 경쟁자인 사이 이런 사이들처럼 과하게 가까우면 어렵기 때문에 약간 틈을 만드는 사이도 있겠죠.오히려 이런 경우는 꽉 조여왔다면 살짝 힘을 빼고 만날 때, 숨통이 트이고 상대의 좋은 면모를 관찰할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요?느슨한 관계로 적당한 거리가 있는 사이가 어쩌면 더 가까이 더 오래 갈 수 있습니다.언젠가 만나게 될 누군가와의 느슨한 관계도 귀중하게 다뤄주세요. 나에게 기회가 될지도,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지도 모릅니다. 잘 보셨나요?김진이 대표님께서는 現 커뮤니케이션컨설턴트 및 아나운서로도 활동하고 계시며, 동기부여, 리더십,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취업, 이력서 등 기업교육 특강 강사 섭외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기업교육 특강 강사 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진이 강사
  • 2025-10-24
명사강연 우창윤 특강 '단백질 쉐이크 다이어트 방법' 섭외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 입니다.오늘은 내과 전문의 우창윤 선생님의 명사강연을 소개합니다.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간과 콩팥이 상한다는 말, 정말 사실일까요?이번 명사강연에서는 단백질 쉐이크의 진실과 안전하게 섭취하는 법을 다룹니다.운동을 하지 않아도 단백질은 ‘매 끼니마다’ 꼭 필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건강하게 몸을 관리하고 싶은 분이라면 꼭 끝까지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올바른 단백질 섭취 방법? 일반적인 단백질 섭취량은 몸무게 1kg 당 0.8~1.0g 정도입니다.20g 단백질을 먹으려면 고기 한 덩어리를 먹어야 돼요. 성인 남성 (60kg) 기준 300g 고기를 섭취해야 된다는 것이고,거의 매끼니마다 단백질 반찬이 있어야 됩니다.2019년 25세~39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끼니당 단백질 섭취량을 조사한 연구 결과를 보면, 섭취율은 1% 로 나타났습니다.특히 한국 여성들이 근육은 적고, 체지방은 많은 마른 비만이 많다고 합니다. 체지방이 많으면 여러 건강 문제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비만보다 마른 비만이 더 위험하죠.다이어트 시, 체중 당 1.2~1.4g 단백질을 섭취해야 합니다. 칼로리를 제한하게 되면, 근손실의 위험은 더 높아져요.뼈나 근육은 매일 같이 부서지고 만들어지고 있어서 적정한 아미노산이 적당량 공급이 되어줘야 근육의 턴오버가 긍정, 평균으로 유지됩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해로울까? 이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해롭지 않냐라는 질문에 대해 2g/kg 굉장히 많은 양입니다만, 정상 간 기능, 정상 신장 기능을 가진 분들한테 이 정도까지 먹었을 때 장기적인 어떤 위해가 있다는 데이터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의심이 생긴 이유는? 우리가 단백질을 먹었을 때, 간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가 됩니다.이 아미노산을 가지고 에너지로 쓰기도 하고, 포도당, 단백질을 합성하기도 하는데, 그때 아미노기라는 것을 잘라내거든요.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독성물질인 암모니아가 됩니다. 그래서 암모니아가 ATP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작업을 통해 요소로 분해를 시켜줘요.결론은? 간이 해야 될 일이 늘어난 것일 뿐 아미노산은 간의 독성 물질이 아니다라는 겁니다. 단백질이 간에는 큰 문제가 없다! 단백질 쉐이크를 먹고, 운동 후에 간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우리가 운동을 하면, 근육이 깨지면서 ast, alt 라고 하는 수치와 같아서 마치 간 수치가 올라 간것처럼 설명을 드리죠. 간세포가 깨져서 나오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헬스를 세게 하면 근육이 손상이 돼요. 근육 운동 때문인겁니다. 단백질 섭취를 안 하는 게 아니라 운동 후에 쉬셔야 되는 거고 단백질 셰이크 하루에 한 번 먹어봤자 20에서 21g 정도거든요.그 양은 정상 간 기능을 가진 분들한테 위해가 되기에는 굉장히 어려워요.0.6에서 0.8로 가이드라인을 보통 제시를 하는데 근육이 빠지면 안 되니까 과소 섭취하지 않도록 해요.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먹어도 될까? 콩팥 기능이 정상이신 분들 이런 분들이 뭐 2g 케이지 혹은 1.5g 케이즈를 보통 다이어트 할 때 추천을 많이 하는데,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다는 거예요.적은 운동량과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단백질이 되게 포만감을 주거든요. 그런데 어렸을 때는 살이 빠졌는데 언제부터인가 안 빠지고 뱃살만 계속 나와요.이런 경우를 막기 위해서도 적당량의 단백질 섭취는 매우 중요하고, 단백질 부족을 보충할 수 있는 좋은 요소 중의 하나가 단백질 셰이크가 될 수 있죠. 잘 보셨나요?스타 강사 섭외로 우창윤 교수님은 現 유튜브 닥터프렌즈를 운영하시며, 건강, 스트레스, 비만, 식이요법, 건강관리, 의학, 생명, 노후 등 다양한 분야의 다이어트 건강 관리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명사강연이 필요하시다면? 호오컨설팅을 통해 무료제안서 받아보세요. 감사합니다.

  • 우창윤 강사
  • 2025-10-24
스타강사 강성주 박사 강연 '외계인 진짜 존재할까?' 과학 특강 강의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스타강사로 많은 과학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는 강성주 박사 강연으로 '외계인 진짜 존재할까?' 라는 주제의 영상입니다. 강성주 박사님께서는 외계 생명체에 대한 수많은 미스터리와 음모론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내고 계십니다. 외계 생명체는 어떤 모습일까? 학자들이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는 것들은 E.T 같은 외계 생명체가 타나서 악수를 하거나 인사를 하는 모습은 아닐 거예요.외계 행성의 특징에 따라 다르겠죠.지구처럼 땅이 있는 행성이면 팔 다리가 있는 형태일 수도 있고, 목성이나 토성처럼 땅이 없는 기체 행성이면 물속에서 힌트를 얻을 수도 있어요.그리고, 민들레 씨앗 같은 형태로 떠돌아다니는 외계 생명체도 존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2의 지구 찾기 외계행성 탐사 외계 생명체와 외계 행성의 외계는 같으면서도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외계 생명체에서의 외계는? 지구를 기준으로 했을 때, 지구 밖에 있는 생명체를 의미를 하는 거고,외계 행성의 외계는? 태양계 너머에 다른 별을 돌고 있는 횡성을 뜻하는 의미예요.예를 들어서 태양계 8개의 행성과 그 바깥쪽에 해성과 소행성들이 많이 있는 카이퍼 벨트, 넓게 보면 태양 중력의 영향으로 인해서 얼음덩어리와 수많은 해성이 위치하고 있는 오르트 구름이라는 것이 있어요.이 오르트 구름까지를 태양계라고 부를 수 있다면, 태양계와 같이 다른 별을 돌고 있는 다른 많은 행성들을 외계 행성이라고 부르는 거예요.외계 행성 탐사 언제부터 궁금해했을까? 고대 시대 때부터 우주관을 지배했었던 것은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관으로 대표되는 천동설이에요.즉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을 비롯한 모든 행성 별, 우주에 떠 있는 모든 천체가 우리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는 뜻인데요.하지만 우리가 바라보는 천체 현상에는 천동설로 설명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천문 현상들이 존재 했죠. 이 천동설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서 호페르니쿠스가 지동설로 발상의 전환을 하기 시작하는데, 항성과 행성이라는 개념이 등장을 하기 시작합니다. 지동설에 따라서 '태양계가 유일하게 행성을 가진 시스템이 아니다' 는 견해가 등장했고,16세기에 천문학자 지오다노 부르노는 관념적인 생각으로 '우주는 무한하다' 라는 것을 주장했어요. 외계 행성의 종류? 외계 행성의 종류는? 태양계에서 크게 암석형 행성, 기체형 행성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고, 외계 행성을 연구하고 발견이 됨에 따라? 암석형, 슈퍼지구형, 해왕성형, 거대 가스형 네가지로도 나눌 수가 있어요.특히 소개해 주고 싶은 외계 행성의 형태는 우주 전체를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떠돌이 행성이에요.가스 구름에서 수축을 하면서 별이 되는 재료가 모이다가 충분하게 물질들이 모이지 못한 경우, 행성과 행성의 거대한 충돌로 항성 시스템을 벗어나게 되는 경우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외계 탐사 계획? 2021년 말에 발사 된 JWST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을 통해서 외계 행성의 정밀한 대기를 분석이 가능해졌고,액체 상태의 물의 존재를 알아볼 수 있어서 대기 분석을 통해 외계 생명체의 가능성도 확인이 가능해졌어요.2016년 브레이크스루 스타샵 프로젝트에서 지구에 건설한 레이저 기지에서 일시적으로 돛대를 단 우주선에 레이저를 발사해서 빛의 20% 정도까지 가속을 시키면서 관측 결과 확인이 가능해졌어요.목적지는 프록시마 센타우리에요. 직접 관측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계획대로라면 앞으로 50년 정도 후에 프록시마 센타우리와 그 주위를 돌고 있는 외계 행성의 관측 데이터를 직접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어요. 외계 행성을 연구하는 이유? 과연 우리는 이 넓은 우주의 유일한 존재일까요?칼 세이건의 창백한 푸른 점이라는 사진을 보면, 작은 점이 지구입니다.우리가 살고 있고 우리의 고향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지구인데 아직까지는 생명을 간직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예요.이 사진을 통해서 인류가 느끼고 있는 자만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잘 알 수 있습니다.인류의 고향인 지구가 우주에서 한 점 보잘것없는 것처럼 다른 세상이 존재할 수 있다는 믿음이 외계 행성을 연구하고 탐사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잘 보셨나요? 강성주 박사님께서는 천문학자이자 110만 과학전문 유튜브채널 <안될과학> 과학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계시며,스타강사 섭외로 미래, Ai(챗 GPT), 로봇, 미래사회, 과학, 커뮤니케이션, 자녀교육, 창의, 상상력 등 다양한 분야로 흥미로운 과학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스타 강사 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강성주(항성) 강사
  • 2025-10-21
스타강사 섭외 장동선 박사 강연'뇌과학자가 말하는 기억력 높이는 방법' 과학 분야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영상은 스타강사 섭외 장동선 박사 강연 '뇌과학자가 말하는 기억력 높이는 방법' 이라는 주제의 과학 분야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어느 순간 '분명히 이거 잘 알고 있던 건데, 내가 기억했던 건데 갑자기 기억이 안 나네!' 이러한 상황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내가 일상 속에서 더 기억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보시면 아주 흥미를 느끼실 것 같습니다. Q. 뇌에서 기억이 형성되는 단계? 일반적으로 기억이라는 것은 3단계 혹은 4단계로 나눠서 설명합니다.<기억 형성의 3단계>부호화 → 저장 → 인출<기억 형성의 3단계>부호화 → 강화 → 저장 → 인출 부호화 : 인상적인 사건을 의식적으로 기억하는 것.뉴런과 뉴런의 연결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떻게 형성이 이루어지고 강화되는지 기억 형성에 가장 초기 단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Q. 뇌에서 망각이 일어나는 원인? 1. 부호화 형성 자체가 안 됨예를 들어, 차 키 위치를 기억한다는 건 어디에 두었는지 인지했을 때 부호화를 거쳐 기억이 형성되는데 무의식 중에 차 키를 아무 곳에 두면 부호화 형성이 되지 않아 기억을 못하게 됩니다.2. 만성 스트레스정보가 부호화가 됐는데도 저장이 잘 안되는 경우가 생깁니다.이것은 바로 저장이라는 것이 이루어져야 해마에 새로운 신경 세포의 생성과 연결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인데이것을 막는 게 과분비 된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졸 입니다.3. 기억 간섭 현상 비슷한 정보가 비슷한 시기에 저장되면서 두 정보 간에 충돌로 인출 오류가 발생되는 겁니다.- 역행 간섭 : 새로운 정보가 이전에 습득한 기억을 방해하는 현상- 순행 간섭 : 이전에 배운 정보가 새로운 정보의 저장을 방해하는 현상예를들어, 역행 간섭은 새로운 연애에 대한 기억이 이전 연애에 대한 기억을 간섭화고 덮는 것입니다.순행 간섭은 원래 비밀번호가 방해해서 새로 바꾼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는 것입니다. 기억 간섭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 대표적으로 외국어 2개를 동시에 공부할때 입니다.영어와 독일어, 한국어와 일본어와 중국어, 프랑스어와 이테리어와 스페인어 처럼 서로 비슷한 종류의 외국어입니다. 늘 사용하는 비밀번호가 있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 날때가 있어요. 왜 그런걸까요? 바다의 물결은 멀리서 보면 잔잔해 보이지만, 크고 작은 물결들이 이는 바닷속처럼 우리 뇌의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활성화 패턴들이나 신경 세포에서 신경 세포로의 연결을 통해서 정보를 주고 받는 메커니즘은 어떤 공통적인 큰 회로나 큰 길들은 있을 수 있지만, 어느순간 새로운 냄새나 소리를 접했을 때, 나의 신경회로를 작동하게 하는 것이 아닌 여러개의 잔물결을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뇌의 망각은 나쁘기만 한걸까?  아닙니다! 망각은 뇌의 효율적인 최적화 시스템입니다. 뇌의 기억력이 나빠져서가 아니라, 기억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망각은 정보를 더 이상 기억할 필요가 없음이 명확해지면 효율적으로 기억하기 위해 일어납니다.자이가르닉 효과?? 자이가르닉이 레스토랑 종업으로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서빙까지 완료된 주문에 대해선 주문 내용을 기억하지 못했다!내가 알고 있는, 기억하고 있는 것을 명확하게 묘사하거나 표현해서 말하거나 쓰고 나면 그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라고 하는 효과인거죠. Q.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을 잘 하는 방법? 뇌과학자 리사 제노바 박사가 쓴 <기억의 뇌과학> 이라는 책을 참고하여 몇가지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1. 주의 기울이기내가 제대로 주의 집중하는 능력이 저하되어 있다면 어떠한 기억을 부호화해서 그 기억을 형성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특히, 멀티태스킹을 할때!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한 번에 한 가지 씩 일을 하고, 멀티태스킹을 줄이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2. 변화주기항상 똑같은 방식으로 무언가를 경험했을 때는 예전에 경험을 했던 기억이 더 강하게 남아 있어서 새로운 것들을 기억하기가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매일 똑같은 출퇴근 길에서는 어떤 일이 기억에 잘 안 남겠지만, 반면에 새로 만난 사람과 정말 멋진 데이트를 가는 어떤 변화의 경험을 하는 순간은 모든 순간들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을 것이겠죠.3. 다양한 단서 활용하기기억의 형성은 다양한 감각을 통해서, 다양한 단서를 통해서 할때 잘 됩니다. Q. 기억과 망각을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사실 망각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되게 고마운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모든 것을 기억한다면 굉장히 고통스럽지 않을까요?나의 모든 과거의 실수들, 정말 기억하기도 싫은 짜질한 나의 과거의 모습을 늘 마주해야 된다고 생각해보세요.잊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일지도 모릅니다! 잘 보셨나요?스타강사 섭외로 장동선 박사님께서는 동기부여, 삶의자세, 4차산업, 미래사회, 과학, 뇌과학, 인문학, 힐링, 행복 등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스타 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장동선 강사
  • 2025-10-17
유튜브 채널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최설민 작가 강연  '용기 내서라도 끊어내야 할 관계 특징' 인간관계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유튜브 채널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최설민 작가 강연으로 '용기 내서라도 끊어내야 할 관계 특징' 라는 주제의 인간관계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자리가 불편하고 환영받지 못한다고 느껴본 적 없나요?어떤 모임을 나갔는데 나 혼자 동떨어져 있는 경험을 한다든지 무례한 사람들에게 은근히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는다든지 말이죠. 이런 경험이 쌓이게 되면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고 사람을 만나러 나가는 과정은 불안이 될 수 있습니다.특히 어린 시절 느끼는 소외 경험은 성인이 되어서까지 아주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소외받은 경험은 내가 사라지는 경험을 만들 수 있다. <조용한 회복> 의 저자, 박재연 소장님은 소외받은 경험은 말 그대로 내가 사라지는 경험을 만들 수 있다고 했습니다.책의 저자는 어린 시절 초등학교만 세 군데를 옮겨 다녔다고 합니다.담임 선생님은 전학 온 첫날 시험지 뭉치를 건네면서 "우리 어제 시험이었는데 얼마나 공부 잘하는지 좀 보자"가정 형편이 안 좋았던 아이는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했고, 수학 시험지를 보고 얼어붙고 말았습니다.반 아이들은 점점 모여들어 주위를 빙 둘러쌌고, 아이는 구경거리가 되고 말았죠.주눅 들고 무서웠던 아이는 단 한 문제도 풀 수 없었다고 합니다.그때 학급의 반장이었던 남자아이가 "얘 바보인가 봐. 이걸 못 푸네!" 라고 큰소리로 웃으며 말했고, 다른 아이들도 따라 웃기 시작했다고 해요.그날 이후로 학교 생활이 기억에 안 난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 나타나는 '해리' 현상 기억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사라지는 현상을 심리학에서는 '해리' 라고 합니다.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 기억을 무의식 저편으로 치워버리는 심리적 현상을 말하죠.이렇듯 소외받은 경험은 생존의 위협을 느끼게 만들 정도로 사람을 작아지게 만들고, 심지어는 생존에 대한 위협을 느끼게 만들기도 해요. 책의 저자처럼 이렇게 모두에게 무시당하는 수치감을 경험하진 않았다고 해도 소외받은 경험은 자신에게 심리적 데미지를 남길 수밖에 없습니다.스스로 애써 괜찮다고 위안을 해도 실제 나의 감정은 괜찮지 않다는 말이죠. 왜 사람들을 만나도 외로운 걸까? 많은 사람들이 외롭기 때문에 누군가를 만나곤 합니다.혹은 누군가를 만나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고립될까 봐, 모임에 빠지면 예의 없는 사람으로 보일까 봐,집단에서 배제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에 억지로 원하지도 않는 자리에 참석해서 불편한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때로는 이런 불편한 자리에 참석해서 '나도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거짓 안정감을 얻는 경우도 있어요. 내가 원하지 않는 불편한 자리에 참석하는 이유는 다양할 수 있지만 분명한 것은 외로움이라는 감정이 깔려 있다는 사실이에요.참 아이러니한 것이 불편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경험은 오히려 자신을 더 외로워지게 만듭니다.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만난 사람들 때문에 오히려 더 외로워지는 경험을 하는 거죠.오히려 나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불편감을 만든 사람들에게 의지를 한다거나 다른 공허한 모임을 찾아서 헤매게 될 수 있습니다. 외로움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삶 또한 존중받아야 한다! <조용한 회복> 에서는 물리적으로 함께 있는 것을 넘어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를 했습니다.어떤 누군가에게 내가 의미 있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받는 것이 인간으로서 더 의미 있고 값진 일이라고 이야기를 했죠.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다수의 사람보다 나와 연결됐다고 느끼는 한 명의 사람이 외로움을 극복 하는 것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말이에요.외로움을 관계로 연결해 치유하지 못한다고 해도 그 삶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책에서는 외로움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삶 또한 존중받아야 하고, 태생이 외로움을 잘 느끼고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고 합니다.그들은 고독 속에서 삶을 직면하고 귀 기울이고 깊이 느끼고 사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다시 말해서, 혼자 사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사람들을 만나면서 조심해야 될 사람들 특징 #1. 도덕적 우월감과 자기 확인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타인의 사연을 언급하면서 걱정된다고 말하는 행위는 도덕적으로 그 사람보다 위에 있다는 느낌을 무의식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책에서는 말합니다.'너보단 내가 더 낫다' 라는 생각에서 비롯됐고, 동시에 '나는 그래도 남을 걱정할 줄 아는 착한 사람이야' 라는 자기 확인의 시도가 깔려 있는 셈이죠.#2. 감정적 전이와 정서적 해소입니다. 오히려 남의 이야기를 함부로 하는 사람의 기저에는 불안이 깔려 있을 수도 있다고 해요.자신이 다루지 못하는 불안을 타인의 이야기를 퍼뜨리는 것으로 해소하려는 일종의 방어 기제인 것이죠. 이것을 감정 방출적 소문이라고 합니다. #3. 통제감을 확보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렇게 남의 얘기를 퍼뜨리는 사람들은 관계 속에서 주도권을 갖고 싶은 욕구, 사회적 위치를 확고하게 하려는 통제 욕구가 강할 수 있습니다.남의 취약한 얘기를 퍼뜨리면서 걱정된다라는 말로 관계의 주도권을 쥐려는 무의식적인 언어일 수 있다는 말이죠.#4. 공감 결핍과 자기 중심적인 정서 처리입니다.이런 사람들은 자기애적인 성향, 즉 나르시스틱한 성향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걱정된다는 말이 공감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해소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될 뿐이죠.타인이 겪을 수치심이나 손상된 신뢰에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해소하는 데에만 사용한다는 점에서 경계할 만 합니다. 인간관계에서는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관계에서 상처받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에 대한 믿음 자체가 사라져 버리게 된 거죠. 그렇지만,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결국 누군가와의 연결이 필요한 존재입니다.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선 나쁜 관계를 끊어내야 되는 것이 선행되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내가 불편한 자리를 피할 수 있는 용기를 내고 때로는 나에게 해가 되는 사람을 관계에서 끊어낼 수도 있는 것.그것을 할 수 있을 때, 나의 외로움을 살펴볼 여력과 소중한 타인과의 긴밀한 연결을 만들 수 있습니다.인생이 막막하다면, 애초에 '나는 어린 시절에 사랑받지 못해서, 결핍이 많아서 어차피 안 될 거야' 라고 절망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자신을 회복시킬 수 있는 강력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잘 보셨나요?유튜브 채널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최설민 작가께서는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심리, 창의,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최설민 작가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 특강 강의 강사진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설민 강사
  • 2025-10-15
기업 교육 이동환 원장 강연 '번아웃 없이 오래가는 사람들의 비밀 -  메타인지 훈련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기업교육으로 이동환 원장 강연 '번아웃 없이 오래가는 사람들의 비밀 - 메타인지 훈련법'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성과를 내는 사람은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제가 이런 연구를 많이 해본 바, 성과를 내는 사람은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해요. 1. 몸의 에너지 피곤하면 일을 할 수가 없어요.우리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로 회복이 잘 돼 있어야 되고, 하루 종일 일하고, 저녁 때 잠도 잘 자야 되기 때문에 피로 회복이 잘 돼야 돼요.그러려면 질병을 치료하는 의학이 아니라, 기능의학으로 접근해야 합니다.2. 긍정적인 감정 (긍정적인 에너지)내가 먼저 마음이 긍정적이고 행복하지 않으면 성과를 낼 수가 없고, 번아웃 됩니다. 완벽하게 경영학에서도 밝혀지고 있어요. 사회학자 '소냐 류보머스키' 는 평생 동안 이런 직장인들의 성과에 대한 연구를 했어요.결론은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이 성공한다' 라는 겁니다.미국에서 만성 피로 스트레스 전문가들과 경영 컨설턴트들이 금융 기업의 성과가 떨어지고, 우울해 보이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6개월 동안 여러 가지 멘탈 교육, 몸에 대한 교육 등을 통해 에너지 프로젝트를 했습니다.결국에는 에너지가 좋아지고, 행복감이 올라가면 2~3년 후에 성과가 따라올라가는 것을 증명했어요. 내 마음부터 돌봐야 하는 이유 '곳간에서 인심난다' 이것은 확실하게 증명되어 있는 겁니다. "일에 대한 생각을 싹 지워라."첫 번째, 내가 먼저 좋은 에너지를 갖는 것이 일이 잘 되는 첫 번째 순서다.두 번째 ,가까운 사람은 다 지워라.  제가 16년 동안 만성 피로 스트레스 환자들을 만나다 보니까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특징이 있어요. 그리고 가까운 사람 중에 꼭 'W.S(웬수)'가 하나씩 있어요.심리학자들이 머리에 뇌파 장치를 붙이고 대화를 시키면서 언제 스트레스를 받는지를 실험했더니 대화 중에 나랑 가까운 상대방이 내 마음을 몰라줄 때, 공감받지 못할 때 스트레스가 확 올라간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 그렇구나~" 항상 공감 표현을 해라. 상대방한테 스트레스를 안 주고 관계가 좋아진다.저도 환자분들을 만나다 보면, 어떤 날은 공감을 너무 잘해 드릴 때가 있고, 어떤 날은 이상하게 말이 잘 안 나올 때가 있어요. 결론적으로 일이든, 관계든 내가 먼저 좋아해야 되고, 내 좋은 에너지 내 몸이 일단 피곤하지 않아야 돼요.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곳간에서 인심 난다."결론적으로 누구든지 내 곳간을 채울 수 있는 사람만이 어디서든지 잘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인간만이 가진 능력: 메타인지 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희노애락을 느낍니다. 그런데, 인간만 할수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메타 인지 :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인지 내가 알아차리는 능력"내가 다른 것을 인지하는 건 쉬워도, 내가 날 인지하는 건 어려워요.  교육학에서 처음 메타인지를 발표했는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메타인지가 높다고 합니다.시험범위 중에서 내가 어느 부분을 아고, 어느 부분을 헷갈리고 있는지를 잘 알기 때문이에요. 자기가 자기를 알면, 공부할 때 굉장히 효율적이게 됩니다. 메타인지가 발휘되는 순간에 감정 조절이 시작된다. 이 메타인지 능력은 어느 분야에서든 뛰어난 능력이에요. 특히, 심리학으로 넘어오면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데, 메타인지가 발휘되는 순간에 감정 조절이 시작되는 거예요.동물은 자기가 어떤 감정인지 모르고 기쁘면 기쁨이 사라질 때까지 그 속에 있어야 돼요.인간은 '내가 지금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네' 라고 느끼는 순간에 나보다 더 위에서 나를 바라보면서 빠져나옵니다.  인간의 뇌의 특성은 편도체라는 곳이 있어요.여러 가지 감정이 섞이는 곳으로 편도체가 활성화되면 스트레스에 민감해져요. 반대로 전두엽은 이성적인 곳이고, 전두엽 앞에 인간만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뇌인 전전두엽이 있습니다.이것은 인간만 가지고 있는 뇌의 구조이기 때문에 인간만 메타인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뇌과학적 기반 : 전전두엽의 역할 뇌과학적 이론들을 보면전전두엽이 활성화되면 메타인지가 잘 되고, 감정 조절이 잘 되고, 여러 가지가 발전해요.1) 스트레스 적응 능력 증가2) 회복 탄력성 증가 3) 인간관계 개선4) 학습 능력 증가  전전두엽을 발전시키는 훈련법?명상왜냐하면, 명상할 때 딴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 자꾸 딴 생각이 드니까 이런 생각을 하죠.'나는 명상을 못하는 사람이다. 딴 생각이 너무 든다.' 이런 생각 하는데 지금부터 잘 들어주세요. "명상은 딴 생각을 생각을 하는 것이다."갑자기 딴 생각이 쑥 들어와서 나도 모르게 저기 가 있으면, 그때 여러분들 계속 가 있지 않고, 깨달음이 와요.이것이 바로 메타인지입니다. 잘 보셨나요?이동환 원장님께서는 現 가정의학과전문의, 직무스트레스 연구소 대표로 재직하고 계시며,활발한 기업교육으로 동기부여, 열정, 경영, 리더십, 건강, 스트레스, 건강관리, 의학, 심리, 행복, 마음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기업교육 분야별 강사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동환 강사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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